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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제로(Love:Zero)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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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4.12.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058103
UCI
-
소장하기
  • 0 0원

  • 러브:제로(Love:Zero) 외전 23화 (완결)
    • 등록일 2025.12.01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러브:제로(Love:Zero) 외전 22화
    • 등록일 2025.12.01
    • 글자수 약 2.9천 자
    • 100

  • 러브:제로(Love:Zero) 외전 21화
    • 등록일 2025.12.01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러브:제로(Love:Zero) 외전 20화
    • 등록일 2025.12.01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러브:제로(Love:Zero) 외전 19화
    • 등록일 2025.12.01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러브:제로(Love:Zero) 외전 18화
    • 등록일 2025.12.01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러브:제로(Love:Zero) 외전 17화
    • 등록일 2025.12.01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러브:제로(Love:Zero) 외전 16화
    • 등록일 2025.12.01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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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리디어워즈 로맨스 웹소설 수상작]
'2025 리디어워즈'에서 로맨스 웹소설 대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외국인/혼혈, 동거, 스포츠물, 첫사랑, 친구>연인, 소유욕/독점욕/질투, 비밀연애, 계약연애/결혼, 신분차이, 베이비메신저, 애증, 츤데레남, 능력남, 재벌남, 사이다남, 직진남, 절륜남, 집착남, 나쁜남자, 후회남, 순정남, 동정남, 까칠남, 평범녀, 뇌섹녀, 상처녀, 순정녀, 동정녀, 순진녀,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성장물, 힐링물
*남자주인공: 헌터 H. 해밀턴 - 한국계 쿼터 혼혈로 맨해튼 최상류층을 대표하는 올드 머니 가문인 해밀턴 가의 일원이자 부동산 재벌 해밀턴 그룹의 상속자. 태생적으로 결핍을 모르고 자라 자기중심적이고 오만하며, 주목받는 데 익숙한 성격이다. 어린 시절부터 테니스에 뛰어난 재능을 보였다. 과거의 경험으로 인해 지유를 우승 징크스처럼 여긴다. 테니스는 노력한 만큼의 결과로 보상을 받는데, 지유는 뜻대로 되지 않아 애가 탄다. 특히 그녀가 자신에게는 보여주지 않는 보조개를 만개하며 다른 사람을 향해 웃는 모습을 볼 때면, 그 작은 세상을 통째로 부숴버리고 싶은 충동에 휩싸인다.
*여자주인공: 올리비아 지유 파커 -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야망 있는 엄마가 무리를 해서 사립학교에 보냈다. 평소에는 도도하고 새침해 보이지만, 웃을 때 보조개가 예쁘게 들어가면서 전혀 다른 인상을 준다. 여리고 내성적이며 수줍음을 많이 타는 성격으로, 현실이 버겁게 느껴질 땐 책 속으로 파고들곤 한다. 헌터와는 같은 아파트에 살면서 함께 자란다. 하루아침에 나락으로 떨어진 뒤 생존을 위해 헌터의 징크스를 이용한다.
*이럴 때 보세요: 알콩달콩한 사랑이야기에 푹 빠지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지유 파커, 너 방금 십만 달러에 나한테 널 팔았어.
러브:제로(Love:Zero)

작품 소개

맨해튼 어퍼 이스트 사이드의 명문 사립 여학교 애스터 스쿨에 다니는 지유는, 길 건너 남학교인 알튼 스쿨에 다니는 헌터와 같은 아파트에 산다. 그러나 센트럴 파크가 보이는 피프스 애비뉴 고급 아파트의 펜트하우스에 사는 헌터와 1층 임대 유닛에 사는 지유의 사이에는 피라미드 최상층과 최하층만큼의 간극이 존재한다.
차분히 앉아 책을 읽는 걸 좋아하는 지유와 한시도 가만히 있질 못하는 헌터는 성격마저 정반대다.

테니스에 소질을 보인 헌터는 본격적으로 토너먼트에 나가기 시작하고, 지유가 참석한 경기마다 우승을 한다. 그러자 헌터는 지유를 자신의 우승 징크스라고 믿게 된다. 경기 때마다 와 달라고 조르는 헌터가 귀찮아진 지유는 작은 거짓말을 한다.

[저명한 심리학자가 쓴 책에서 읽었는데, 누군가의 존재를 느끼기 위해 그 존재가 꼭 물리적으로 함께 있을 필요는 없대.]
[그게 무슨 헛소리야.]
[손 내밀어 봐. 간지러워도 좀 참아.]

사실은 분리불안을 느끼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 동화책에서 본 방법이었다.
헌터의 손바닥에 제 이름을 쓰고, 키스하는 척 0.1초쯤 입술을 살짝 댔을 뿐인데 헌터는 다음날 토너먼트 우승 트로피를 들고 돌아왔다.

그런 두 사람에게도 질풍노도의 시기가 찾아왔다.

[저기, 그냥 혹시나 해서 물어보는 건데….]
[뭔데, 빨리 말해.]
[너, 나 좋아해?]
[내가? 너를? 미쳤어?]

그러던 중, 지유에게 비극이 닥친다. 갈 곳이 없는 그녀를 해밀턴 가에서 거두지만, 지유는 헌터의 친구가 아닌 사용인으로 전락하고 만다.

살아남기 위해 헌터를 이용하는 지유, 그리고 징크스 때문에 지유를 이용하는 헌터.

테니스 경기에서 “러브”는 제로를 뜻한다. 러브 게임은 한쪽 선수의 포인트가 제로인 게임이다.
애증으로 얽히고설킨 관계 속에서, 서로를 마주 보며 네트를 사이에 둔 두 사람이 주고받는 러브 게임.
그 게임의 승자는 과연 누구일까?

일러스트: 무트

리뷰

4.9

구매자 별점
4,67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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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뻔한스토리인것같은데도 헌터 때문에 많이 웃고 지유엄마 때문에 울고 재밌어요

    god***
    2026.05.31
  • 너~~~~~~무 재밌어요!!!!!!스토리도 좋고 나오는 인물들이 다 좋네요 개연성도 좋아서 이입이 잘돼요

    ozo***
    2026.05.25
  • 아~~그냥 최곱니다~ 너무 잼있어요 이분홍작가님 작품 다읽었어요 그냥 말이필요없는 작가님 리스펙~!!!

    sun***
    2026.05.20
  • ㅎㅎ 이렇게 깔끔하고 상큼한 스토리는 별 다섯개도 부족해요

    apd***
    2026.05.19
  • 개인적으로 <일탈>보다 재밌음 이 작가님 책은 전작을 안봐도 무관하지만 등장인물들이 이어져있어서 알고 보면 더 맛도리 ㅋㅋ 안 봤던 꽃거지 보러가려고요...! 대충 학교 인싸 + 알파메일 + 부잣집 아들인데 운동도 잘하는 헌터와 조용하고 책 좋아하는 너드 소녀 지유의 하이틴 러브스토리! 테니스 몰라도 괜찮음. 다 설명해주고 그냥 흐린눈해도 이야기상 문제없음. 쌍방 삽질인데도 딱히 답답하지 않았고 진짜 처음인 애들이 투닥투닥 하는 느낌? 서툴러서 재밌음. 순식간에 다 봄. 헌터... 매번 질투하거나 욱하면 손 나가는거 족발당수킥 날리고 싶은데 고쳐서 다행이고 헌쪽인데도 멋지긴 하드라... 지유.. 아주 그냥 귀여워.. 순해.. 이런 캐릭인데 답답하기 보단 으이구 이 순두부야 세상 험악한데 어쩔래... 요런 느낌? 애정씨.. 처음엔 너무 돈돈돈거리고 속물같아서 정이 안갔지만 다 알고 보니까 마음 아프네요. 지유 키우느라 고생많았어요 이젠 행복길만 걸어요! ❌ 아쉬운 점: 초중고시절 미자때 이야기가 생각보다 길어서 당황... 개인적으로 성인되고 대학생때 얘기가 더 많았으면 더 재밌었을 것 같음. 외전은 아기랑의 육아얘기가 많이 나왔으면 했는데 쓸떼없는 시에나(헌터 짝사랑하던 일진) 얘기, 책 내기만 하면 상받는게 좀 인위적으로 느껴졌다. 그치만 가볍게 보기 좋음! 가끔 재탕하러 올 듯!

    rla***
    2026.05.17
  • 극찬까지는 아니고 무난하게 재밌어요ㅎ 외전은 흐린눈으로 빨리빨리 넘김. 지유엄마 애정이 젤 인상깊었음. 첨엔 허영심이 가득 찬 사람인거 했는데 진국임

    jhs***
    2026.05.15
  • 너무 길게 쓰신 듯..50화를 넘겼는데도..그닥...미리 전부 소장을 해서.ㅠㅠ 일단 읽습니다

    son***
    2026.05.10
  • 하이틴 영화를 한편 본것같아요. 서툴지만 조금씩 서로를 향해 다가가는 주인공들이 이쁘고 사랑스럽네요. 사랑을 표현하는 언어는 서로 달랐고 조금은 답답한 마음이 있었지만 결국은 같은 마음이라는 걸 깨닫는걸 보니 읽으면서도 흐믓하고 마음이 간질거려 읽는내내 연애하는 느낌이랄까요?ㅎㅎ 너무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ejc***
    2026.05.07
  • 걍 순수 재미 goat 유일하게 이분홍님 소설만 전~권 소장중입니다ㅜㅜㅜ

    kel***
    2026.05.04
  • 지난 한달동안 미쓰 미니를 시작으로 작가님 글 다 읽어버렸어요. 그 중 러브제로는 저의 최애입니다! 어렸을때 이야기도 어쩜 이렇게 눈물나도록 사랑스럽게 풀어가시는지~ 저도 맨하탄 센트럴 파크 바로 보이는 곳에 살고 있어서 작가님 작품들에 공통적으로 응장하는 뉴욕 얘기들 너무 소중하네요. 읽으면서 분홍 작가님도 현 뉴욕커가 아니실까~ 콜럼버스 써클에 있는 홀푸드에서 한번쯤 마주치거나 링컨센터 공연갔다가 바로 옆에 앉은 짝궁 관객일수도 있겠다~ 이럼서 언젠가 만나면 작가님 글 중 구절 하나 외워서 읊어 드려야지, 뭐가 좋을까~ 고민하는게 요즘 낙입니다 ㅎㅎ 작가님 늘 건강하시고 또 새로운 뉴욕 배경의 재미난 글들 많이 써주세요! 싸랑해요!

    yjv***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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