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인투 더 섀도우(Into the shadow) 상세페이지

인투 더 섀도우(Into the shadow)

  • 관심 10,885
블랙엔 출판
총 143화
연재
  • 매일 연재
공지
리다무
1일마다 1편 기다리면 무료
혜택 기간 : 5.22(금) 00:00 ~ 5.28(목)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3.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83-20260223139.0001
  • 0 0원

  • 인투 더 섀도우(Into the shadow) 143화
    • 등록일 2026.05.23
    • 글자수 약 3.4천 자
    • 대여 불가
  • 인투 더 섀도우(Into the shadow) 142화
    • 등록일 2026.05.22
    • 글자수 약 3.2천 자
    • 대여 불가
  • 인투 더 섀도우(Into the shadow) 141화
    • 등록일 2026.05.21
    • 글자수 약 3.4천 자
    • 대여 불가
  • 인투 더 섀도우(Into the shadow) 140화
    • 등록일 2026.05.20
    • 글자수 약 3.3천 자
    • 대여 불가
  • 인투 더 섀도우(Into the shadow) 139화
    • 등록일 2026.05.19
    • 글자수 약 3.3천 자
    • 대여 불가
  • 인투 더 섀도우(Into the shadow) 138화
    • 등록일 2026.05.18
    • 글자수 약 3.2천 자
    • 대여 불가
  • 인투 더 섀도우(Into the shadow) 137화
    • 등록일 2026.05.17
    • 글자수 약 3.3천 자
    • 대여 불가
  • 인투 더 섀도우(Into the shadow) 136화
    • 등록일 2026.05.16
    • 글자수 약 3.4천 자
    • 대여 불가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로맨스
*작품 키워드: 실존역사물 서양풍 왕족/귀족 조직/암흑가 복수 나이차 정략결혼 성장물 힐링물 선결혼후연애 소유욕/독점욕/질투 뇌섹남 능력남 사이다남 절륜남 상처남 철벽남 동정남 카리스마남 다정남 직진녀 다정녀 유혹녀 짝사랑녀 순진녀 외유내강
*남자주인공: 칼라일 드 로슈레(29) – 본명은 에티엔 칼라일 드 샤티용 빌리에르. 돌연 뉴욕 사교계에 나타난 프랑스 출신의 남작으로, 찬란한 금발과 서늘한 푸른 눈동자, 나무랄 데 없는 귀족적인 매너를 지녔다.
그러나 그의 뒤로는 다채로운 루머가 따른다. 카드 솜씨는 노름꾼 못지않고, 아무리 마셔도 취한 적이 없으며, 복싱 내기에서는 아이리시 부두 노동자처럼 거칠게 싸운다. 무엇보다 여성 편력이 화려하고, 악명 높은 다운타운 갱스터와도 안면이 있는 기색이다.
보수적인 명문가들이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않는 가운데, 사교계 여성들은 그의 이질적인 매력에 속절없이 매료된다. 그런 그가 별다른 접점이 없던 ‘올해의 데뷔탕트’에게 청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사교계가 발칵 뒤집힌다.
*여자주인공: 코넬리아 ‘메이벨’ 달링턴(20) – 외교와 행정의 명문 ‘달링턴 가(家)’ 출신의 데뷔탕트. 엄격하고 보수적인 숙부 내외의 보호 아래 정숙과 순종을 미덕으로 여기며 성장했다.
사교계에 데뷔하자마자 우아하고 고전적인 미모로 찬사를 받으며 ‘올해의 데뷔탕트’로 등극한다. 사방에서 청혼이 쏟아졌지만, 그녀에게는 학업이 우선이다. 그러나 숙부의 빚으로 인해 학업을 중단하고 정략결혼을 해야 할 처지에 놓이자 평생 처음 반항하며 긴 머리를 짧게 자르고 ‘플래퍼(Flapper)’로 변신한다.
*이럴 때 보세요: 특이한 소재와 색다른 시대의 이야기가 궁금할 때
*공감 글귀:
악당 같은 귀족인지, 귀족 같은 악당인지. 찬란한 빛이 될지, 어두운 그림자가 될지. 아직은 그 누구도 알지 못했다.
인투 더 섀도우(Into the shadow)

작품 소개

지나간 시대와 새로운 시대가 씨줄과 날줄처럼 교차하는 1920년대 뉴욕, 태양신 아폴론처럼 눈부신 남자가 사교계에 등장한다.
칼라일 드 로슈레 남작의 과거를 아는 이는 아무도 없고, 무성한 루머와 스캔들만 그림자처럼 그의 뒤를 따른다.

메이벨 달링턴에게는 ‘올해의 데뷔탕트’라는 화려한 타이틀보다 대학 공부가 더 중요하다. 이는 셸 쇼크(Shell Shock)로 사망한 사촌 오라버니와의 약속을 지키는 일이기도 하다.

그러나 메이벨은 숙부 내외의 빚으로 인해 원치 않는 정략결혼에 내몰리게 되고, 그 상대가 로슈레 남작이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는다. 그는 그녀보다 나이가 한참 많은 데다 여자관계도 복잡했고, 무엇보다 그녀에게는 조금도 관심이 없었다.

남작이 자신과 결혼하려는 이유가 ‘올해의 데뷔탕트’라는 평판을 방패 삼아 부정적인 루머를 덮으려는 속셈이라 판단한 메이벨은 되바라진 플래퍼의 모습으로 칼라일 앞에 나타난다.

“새로운 모습이 잘 어울리는군요.”
메이벨은 어깨를 움찔했다. 잘못 들은 걸까.
“바, 방금 뭐라고…?”
칼라일이 다시 한번 그녀의 모습을 훑었다.
“혹시 이런 모습으로 나타나면 약혼을 피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까?”
그녀의 뺨에 뜨끈한 열기가 몰려들었다.
그 광경을 지켜보던 칼라일이 낮게 웃음을 터뜨렸다.
“다 큰 줄 알았는데, 아직 멀었군.”
그가 하얀 포켓치프를 꺼내며 그녀의 턱을 쥐고 들어 올렸다.
그녀의 눈이 휘둥그레졌다.
“마드무아젤 달링턴, 자신을 과소평가하신 듯합니다.”
두 사람의 시선이 마주쳤다.
칼라일이 입술의 립스틱을 닦아내는 동안, 메이벨은 숨소리조차 낼 수 없었다.
차가운 실크에 감싸인 단단한 손가락이 아랫입술을 부드럽게 스쳤다. 간질거리는 감각에 손끝이 저릿해졌다.
붉게 얼룩진 포켓치프를 다시 가슴에 꽂은 그가 재킷 안주머니에서 무언가를 꺼냈다.
“실례.”
칼라일은 낭만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태도로 메이벨의 왼손을 들어 올려 반지를 끼웠다.
“사랑 없는 결혼을 하면, 저와 남작님 둘 다 평생 불행하지 않을까요?”
그는 가볍게 코웃음 쳤다.
“사랑 같은 건, 나 말고 다음 남편에게 요구하는 게 어떻겠습니까.”

실체가 없는 그림자처럼 느껴지는 남자의 세계에 발을 들인 메이벨.
어둠 속에서 길을 잃을 것인가, 아니면 그림자 너머에 숨은 빛을 찾아낼 것인가.

※ 작중에 등장하는 인물, 회사, 단체 및 사건은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창작된 허구로, 실제와는 무관합니다.
※ 실존 인물이 등장하는 에피소드 또한 역사적 사실과는 관련이 없는 작가의 창작입니다.
※ 본 작품은 시대적 분위기와 표현의 맛을 살리기 위해 일부 외래어를 관용적인 표기로 사용하였습니다.

일러스트: 감람

리뷰

4.9

구매자 별점
2,893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오늘 이야기는 슬퍼요.....

    kig***
    2026.05.23
  • 본격적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드디어 진짜 '러브 메리지'가 시작됐는데, 동시에 이야기의 끝도 조금씩 가까워지는 느낌이라 벌써 아쉬워지네요ㅠㅠ 복수와 비밀로 가득했던 관계가 이제야 사랑으로 완성됐는데, 칼라일과 메이벨 부부 일상 더 오래 보고 싶습니다. 특히 12센트 고백부터 "사랑해요, 칼라일" 이어지는 흐름은 정말 오래 기억날 것 같아요. 상처투성이였던 섀도우가 메이벨 덕분에 비로소 행복을 배우는 과정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주 7회 연재 꾸준히 지켜주시는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긴장감과 감정선을 매일 따라갈 수 있다는 게 독자로서는 정말 큰 행복이에요💕💕

    lgy***
    2026.05.20
  • 이분홍 작가님을 이제 알다니~ ㅎ 어째 이래 글을 잘 쓰시나요? 인투더쉐도로 시작해서 러브제로, 미스미니,리얼페이크러브,일탈1995까지 읽고있어요. 분명 웹소설인데 영화같아서 상상하게 되고 너무 재미있어요. 끝날까봐 두렵다는~ 조연들 비중도 적당하고 특히 가정의학백과 ㅋㅋ 넘 웃겨요. 쓰신 작품에 인물들이 다 연관되어 있는것도 잼나고~~앞으로도 더 좋은 작품 부탁드립니다 ^^😍😍

    pin***
    2026.05.20
  • 아.. 이거 언제 끝나요... ㅜㅜ 작품이 짧으면 너무 서운하니까 아주아주 길었으면 좋겠다 싶다가도, 빨리 완결되서 단행본으로 소장하고싶어요.. 한회씩 보는거 너무 감질나요 ㅜㅜ 작가님 이 세계관 너무 좋아요. 연줄연줄 더더더더 써주세요!!!

    des***
    2026.05.20
  • 내 인생작.. 다들 칼라일과 메이벨 좀 보세요.. 미쳤다(p)

    yve***
    2026.05.16
  • 작가님 글은 작품 주제준비도 그렇지만, 간질간질하게 하는 무언가가 있어요

    cpa***
    2026.05.16
  • 와!! 올해 최고작품! 스토리에 푹빠져 시간가는줄 모르겠네요.. 미완결작은 시작하지 않는 편인데 이작품은 하루하루 애타게 기다리며 소중하게 읽어나갈 가치가 있네요! 매일 연재해주시기까지!! 스토리 탄탄하고 감정선 어거지도 없고!! 최고!!

    hyo***
    2026.05.16
  • 100회까지 읽고 34회 남겨놨는데 끝날 기미가 보이나요? 아 진짜 더 읽고 싶은데 다음회차 없다는 글에 숨통이 조여질것 같아서 참고 있어요ㅠㅠ

    sse***
    2026.05.14
  • 하...너무 재밌어😳

    onl***
    2026.05.14
  • 진짜 매회 보면서 영화 같이 그려져요 귀여운 우리 벨이 다컸어요 병원에서 우아한 협박을ㅋㅋㅋ

    kye***
    2026.05.13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