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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따옴표 일곱 상세페이지

작은 따옴표 일곱

  • 관심 0
소장
판매가
무료
출간 정보
  • 2025.12.31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PDF
  • 119 쪽
  • 2.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4469711
UCI
-
작은 따옴표 일곱

작품 정보

힘겨움의 연속이었다.
글을 쓴다는 건,
머릿속 가득 찬 단어를 이야기로 풀어 놓는다는게
엄청난 에너지를 쏟아내는 일이다.
몇 시간째 모니터를 보며 썼다 지우기를 반복했다.
초고를 쓰고 여러번의 수정과 마지막 탈고,
작가들은 이 힘든 작업을 어떻게 견디며 해 나갈까
생각하니 저절로 책 한권의 소중함이 절실하다.
그저 막연히 글을 쓰고 싶다고 시작한 호기로움은
언어의 밑천을 드러내는 물 마른 강바닥 같았다.
그럼에도 포기 할 수 없었다.
시작이 반이니까.

작가 소개

이플
일상속의 순간을 글로 담아내는 사람.
느리게 걷고 천천히 생각하며 마음에 온기를. 기록한다.

김석화
고령 다산면의 풍광에 매료되어 꽤 오래전에 이사를 와서 두 아이를 키웠고, 현재는 일과 그림의 균형을 맞춰가며 그림을 그리는 예술가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고령에서는 낯선 추상화를 그리기 때문에 주로 대구와 서울에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조용
한 동네 분위기와 다르게 바쁘게 자기 할 일을 하느라 친구들은 자주 못 만나지만 일도 하고 그림도 그릴 수 있어 행복한 작가입니다.

신동임
한번쯤은 생각해 봄직한, 갑작스런 행운이 찾아오는 복권 한장의 희망이 우리들의 삶의 한줄기 생명수가 되지 않을까?누구나 꿈 꿔볼수 있는 프리패스 처럼 말이다.

곽의찬
어느 한 곳에 정착하지 못했다. 마음 둘 길 없이 떠도는 삶처럼 헤매다 보니 세월은 흘러갔다. 켜켜이 쌓인 흔적 속에 때로는 스쳐간 인연도 있을 것이고, 때로는 가슴 깊이 간직한 꿈과 열정도 있었을 것이다. 이제 작은 소망 하나를 스스로에게 선물하고 싶다. 글에 담고 싶었다. 어느새 가정을 이루었고 사랑하는 아내와 딸들과 함께 소소한 행복을 나누며 살고 있다. 이제 우리들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따뜻한 삶의 울타리가 우리 모두에게 있음을....

몽이
마음이 자주 뭉쳐서, 말보다 글로 풀어내는 사람. 감정을 숨기며 살아왔고, 그 숨김이 쌓여 글이 되었다. 이 책은 솔직해지기 위한 첫 고백이다. 완전히 솔직해지지 못하더라도, 솔직한 사람이 되기까지 한 발짝 다가가려 노력 중이다.

이지인
스물한 살의 교환학생으로 낯선 땅에 발을 디뎠던 그녀는, 이방인의 눈으로 세상을 배우며 삶의 온도를 새로 써 내려갔다. 언어와 문화의 경계 속에서도 따뜻함은 언제나 존재한다는 사실을 그녀는 튀르키예에서 배웠다. 여행이 끝나도 여전히 그곳의 온기를 품고 살아가는 사람. 그녀에게 튀르키예는 단순한 추억이 아니라, 마음의 고향으로 남아 있다.

오로라
어릴 적 시험기간이면 꼭 책이 읽고 싶어 지던 아이.
책을 읽으며 마음이 성장할 수 있었고,
그래서 막히는 게 있을 땐 책을 찾게 되는 어른.
한 문장으로도 마음이 움직일 수 있어서 행복한 어린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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