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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의 종말 상세페이지

복수의 종말

  • 관심 817
나인 출판
총 4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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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8.0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070433
UCI
-
소장하기
  • 0 0원

  • 복수의 종말 (외전)
    복수의 종말 (외전)
    • 등록일 2026.02.16
    • 글자수 약 8.1만 자
    • 2,520(10%)2,800

  • 복수의 종말 3권 (완결)
    복수의 종말 3권 (완결)
    • 등록일 2025.08.07
    • 글자수 약 11.6만 자
    • 3,600(10%)4,000

  • 복수의 종말 2권
    복수의 종말 2권
    • 등록일 2025.08.07
    • 글자수 약 9.7만 자
    • 3,060(10%)3,400

  • 복수의 종말 1권
    복수의 종말 1권
    • 등록일 2025.08.07
    • 글자수 약 12.7만 자
    • 3,690(10%)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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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학원물, 애잔물

*작품 키워드: 동거, 복수, 권선징악, 재회물,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 사랑, 능력남, 상처남, 후회남, 냉정남, 까칠남, 무심남, 절륜남, 순정남, 동정남,
직진녀, 다정녀, 애교녀, 유혹녀, 쾌활발랄녀, 순정녀, 순진녀, 외유내강, 동정녀,
(선택적)다정남, 수절남, 수절녀, 원앤온리

*남자주인공: 강지한 – 학창 시절, 우등생이지만 모범생은 아니었다. 이후에는 제법 서글서글한 척을 할 줄 알게 되었지만.
겉으로는 산뜻하게 웃는 낯을 하고 속에는 위험천만한 칼날을 품고 살아간다. 평생 제게 여자는 수빈 하나뿐이라고 단언할 만큼 그녀를 사랑하지만, 이성과 감정의 끝없는 괴리에 괴로워한다.

*여자주인공: 연수빈 – 구김살 없이 밝고 낙천적이며 천진하기까지 한 면이 있다. 풍파를 겪어도 움츠러들지언정 변하지 않는, 타고난 영혼이 맑고 선한 사람.
잡힐 듯 잡히지 않는, 그러면서도 마음껏 미워할 수도 없는 남자에게 제 세상을 바친다.

*이럴 때 보세요: 싸늘한 탈을 뒤집어썼으나 사실은 그 무엇보다도 열렬했던, 위태로운 사랑을 엿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우리는 만나지 말았어야 했어.”
설탕 같은 목소리가 수빈을 가뿐히 지옥으로 처박았다.
복수의 종말

작품 정보

열여덟 수빈은 지독한 짝사랑에 빠져 있다.
상대는 지난봄 전학을 온 강지한이다. 나이답지 않게 산전수전 다 겪은 듯 독특한 분위기를 풍기는 남자에게 수빈은 첫눈에 홀렸다.

줄곧 수빈에게 무심했지만, 맹목적이고도 순수한 진심에 이끌린 지한의 마음은 결국 허물어진다. 와중 수빈이 그의 아픈 가정사를 알게 되며 둘은 더욱 깊어지는데.
성인이 되고 나서도 이어지던, 얼핏 평온한 듯 아슬아슬한 연애는 그들 사이의 거대한 비밀이 밝혀지며 파국을 맞는다.
그러나 서로를 도저히 놓을 수 없는 그들은 운명을 거스르게 되는데….

사랑을 위해 복수마저 포기한 남자와
그런 남자의 염원을 이뤄주고 싶었던 여자.

***

“왜 웃어? 나 사랑한다면서.”
그가 곧바로 긍정했다.
“맞아. 사랑해.”
사랑한다는 말을 저렇게 가볍게 하는 사람도 또 없을 것이다. 수빈의 속눈썹이 파르르 경련했다.
“그러면, 안 될 것 없잖아?”
“아니. 안 돼.”
결국 서러움이 번지기 시작한 눈망울을 바라보며 지한이 기어이 덧붙였다.
“언제까지 우리가 이러고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수빈아.”
“…….”
“너랑 나 사이에는 아무것도 남기지 말자.”

작가

주현정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mail : hjnovel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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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5

구매자 별점
1,08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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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휴에 좋은 선택이었어요~

    chn***
    2026.02.16
  • 작가님이 말아주시는 남주 기다렸어요. 다않남 나쁜데예쁜이 최애 소설인데 복수의 종말도 너무 기대됩니다. 요즘 열일 해주셔서 감사하고 좋은글 자주 접할수 있어서 독자는 너무 행복합니다. 흐읍..ㅠ 외전까지..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받은거 같아요 너무 따뜻한 외전이였어요. 최고ㅠㅠ 주현정 나의 셰익스피어♡

    atj***
    2026.02.16
  • 그 말로만듣던 작가님거 구매 해 봅니다 재밌게 읽어볼게요

    sku***
    2026.02.16
  • 이 작품은 단순한 복수극이 아니라, 사랑과 자존심이 충돌할 때 인간이 어디까지 무너지고 또 어디까지 버틸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이야기였습니다. 감정의 밀도가 높고, 인물의 선택 하나하나가 가볍지 않습니다. 특히 관계가 파국으로 치닫는 과정이 과장되지 않고 설득력 있게 전개되어 끝까지 긴장감을 유지합니다. 읽는 내내 ‘누가 옳은가’보다 ‘왜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는가’를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인물들이 미워지기보다는 이해하게 됩니다. 복수라는 소재를 쓰면서도 감정의 본질은 결국 사랑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가볍게 소비되는 로맨스가 아니라, 감정의 무게를 제대로 느끼고 싶은 독자에게 추천할 만한 작품입니다.

    ihn***
    2026.02.16
  • "그냥, 그냥 행복하다고 해" "행복해" 본편에서 둘이 서로의 사랑이 작았거나 부족한건 아니었지만 지한이와 수빈이가 서로를 마음껏 사랑한 시간을 가졌으면 했는데요. 이렇게 선물처럼 왔네요! 지한이가 수빈일 사랑하는 마음이 결코 수빈이보다 작지 않았음에도 본인이 정한 범위가 있어 온전히 사랑을 표현하지 못했는데 외전에서 충족시켜줘서 행복해요! 수빈인ㅠㅠ여전히 사랑스럽네요🩷 표현하는데 거리낌 없는 수빈이! 아프지말고 지한이랑 오래오래 행복해! 외전도 따뜻하게 잘 읽었습니다❣️ 주현정 작가님! 오래오래 글 써주세요! [이전리뷰] 섬세한 감정선 묘사로 문장하나하나 다 허투루 읽을 수 없어요. 수빈이가 해맑고 밝고 햇살같은 고등학생시절엔 마냥 귀여웠는데요..지한이를 만나면 감정적으로 말라가는 대학생땐 같이 감정소모가 됐어요..강지한 싸늘한 말.행동에 상처입는 수빈이 볼때마다 읽는 저도 울컥하더라구요. 지한이는 지한이 나름의 고통이 있어서 얘도 마냥 미워할 수 없었어요ㅜㅜ 한번도 수빈이한테 감정은 온전히 쏟은적이없어서 미안한 지한이 3권으로 갈수록 눈물이 더 많이 났어요.. 3권에서 너무 놀라서 폰으로 보다가 집어 던질뻔 했어요. 그렇게 마무리될리 없단거 알면서도 얼마나 놀랐게요ㅜ 수빈이가 아프지 않고 지한이랑 새로이 꾸린 가정에서 흐드러진 목향장미처렁 흐드러진 웃음 보이면서 살면 좋겠어요! 여운이 많이 남는 작품이에요. 최고의 결말ㅠㅠ 복수의 종말 꼭 보세요🩷

    fin***
    2026.02.16
  • 외전 기다렸습니다~~~

    hse***
    2026.02.16
  • 주현정 작가님? 바로 구매 박습니다.

    wis***
    2026.02.16
  • 어우 둘이 천년만년 행복해라

    dov***
    2026.02.16
  • 페이지 넘어가는게 아까울정도로 잘봤던 작품이었는데 외전까지 정말 좋았어요....재탕 계속할 것 같아요

    que***
    2026.02.16
  • 잘 읽었습니다!!!!

    shi***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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