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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1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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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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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ISBN
9791142002496
UCI
-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나이차커플, 삼각관계, 갑을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복수, 츤데레남, 능력남, 재벌남, 사이다남, 능글남, 다정남, 상처남, 상처녀, 동정녀, 무심녀, 이야기중심
*남자주인공: 구기연 - 별채의 계륵 도련님. 신장암 4기 환자. 3개월 시한부를 선고받고 꾸역꾸역 살아남았더니, 주치의는 다시 올해를 넘기지 못할 거라는 저주를 남겼다. 취미는 밥 안 먹는다고 드러눕기, 특기는 간병인 내쫓기, 유일한 낙은 커피 맛 대용식. 하루하루 별채에서 탈출할 날만 손꼽아 기다리는데, 열두 번째 간병인 오담희가 찾아온다.
*남자주인공: 구학연 - JT 플랜트 상무 이사. 잘난 형제에게 번번이 밀려나다 말기 암 판정을 받은 형이 별채로 쫓겨나면서 마침내 기회를 잡았다. 형의 몫이었던 든든한 혼처와 이사직을 손에 넣었으니 이제 제 앞에 깔린 레드 카펫을 밟기만 하면 그만이었다. 그런데 죽을 날을 받아 놓은 형과 친하게 지내는 어린 간병인이 몹시 눈에 거슬린다.
*여자주인공: 오담희 - 휴학생. 1년짜리 계약직 간병인. 대학 합격증을 받자마자 지긋지긋한 집에서 탈출했다. 창문 없는 한 평짜리 고시원을 둥지로 삼고 아등바등 열심히 살았다. 그런데 술 처먹고 죽은 아빠가 수억 원짜리 사채 청구서로 발목을 붙잡는다. 담희는 사채업자들을 피해 성북동 대저택으로 숨어든다. 구씨 형제 싸움에 제 등이 터질 줄도 모르고.
*이럴 때 보세요: 시련 속에서 서로를 구원하는 로맨스가 필요할 때
*공감 글귀: 사실 나는 여우를 피하려다 뱀 굴로 들어온 게 아닐까.
*작품 키워드: 나이차커플, 삼각관계, 갑을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복수, 츤데레남, 능력남, 재벌남, 사이다남, 능글남, 다정남, 상처남, 상처녀, 동정녀, 무심녀, 이야기중심
*남자주인공: 구기연 - 별채의 계륵 도련님. 신장암 4기 환자. 3개월 시한부를 선고받고 꾸역꾸역 살아남았더니, 주치의는 다시 올해를 넘기지 못할 거라는 저주를 남겼다. 취미는 밥 안 먹는다고 드러눕기, 특기는 간병인 내쫓기, 유일한 낙은 커피 맛 대용식. 하루하루 별채에서 탈출할 날만 손꼽아 기다리는데, 열두 번째 간병인 오담희가 찾아온다.
*남자주인공: 구학연 - JT 플랜트 상무 이사. 잘난 형제에게 번번이 밀려나다 말기 암 판정을 받은 형이 별채로 쫓겨나면서 마침내 기회를 잡았다. 형의 몫이었던 든든한 혼처와 이사직을 손에 넣었으니 이제 제 앞에 깔린 레드 카펫을 밟기만 하면 그만이었다. 그런데 죽을 날을 받아 놓은 형과 친하게 지내는 어린 간병인이 몹시 눈에 거슬린다.
*여자주인공: 오담희 - 휴학생. 1년짜리 계약직 간병인. 대학 합격증을 받자마자 지긋지긋한 집에서 탈출했다. 창문 없는 한 평짜리 고시원을 둥지로 삼고 아등바등 열심히 살았다. 그런데 술 처먹고 죽은 아빠가 수억 원짜리 사채 청구서로 발목을 붙잡는다. 담희는 사채업자들을 피해 성북동 대저택으로 숨어든다. 구씨 형제 싸움에 제 등이 터질 줄도 모르고.
*이럴 때 보세요: 시련 속에서 서로를 구원하는 로맨스가 필요할 때
*공감 글귀: 사실 나는 여우를 피하려다 뱀 굴로 들어온 게 아닐까.
빗장 밖의 해일(15세 개정판)
작품 소개
서울의 가장 비싼 땅에 별채까지 따로 지은 대저택이나, 사채 빚만 수억을 진 시골집이나 지저분한 사연을 품은 건 매한가지다.
“귓구멍 막혔어? 무릎 굽히고 따라와.”
시한부라는 사실이 의심스러울 만큼 성질머리 한번 끝내주는 환자.
“우리 형이 무섭게 굴면 여기로 도망쳐요.”
예쁘게 웃는 얼굴로 사람의 기를 쏙쏙 빼 가는 고용주.
“밤에는 못 나가.”
“왜요?”
“문이 잠겼으니까.”
매일 해가 저물면 바깥에서 문이 잠기는 별채의 비밀까지.
사채업자들을 피해 이 저택을 도피처로 삼은 건 올바른 결정이었을까.
여기서 무사히 1년을 보내면 나는 원래 있던 자리로 돌아갈 수 있을까.
일러스트: 재득
“귓구멍 막혔어? 무릎 굽히고 따라와.”
시한부라는 사실이 의심스러울 만큼 성질머리 한번 끝내주는 환자.
“우리 형이 무섭게 굴면 여기로 도망쳐요.”
예쁘게 웃는 얼굴로 사람의 기를 쏙쏙 빼 가는 고용주.
“밤에는 못 나가.”
“왜요?”
“문이 잠겼으니까.”
매일 해가 저물면 바깥에서 문이 잠기는 별채의 비밀까지.
사채업자들을 피해 이 저택을 도피처로 삼은 건 올바른 결정이었을까.
여기서 무사히 1년을 보내면 나는 원래 있던 자리로 돌아갈 수 있을까.
일러스트: 재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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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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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s***2025.03.25-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jw7***2025.02.23
남주가 첨에 재수없긴 한데 변하는게 좋네요
137***2025.02.12남여주 케미 조아요.... 남주가 더 데굴데굴 굴러야 하는데 마침 여주가 무심녀여서 가능할 것 같아 기대되네요
ghk***2025.02.12남주 둘 다 캐릭터가 확실하고 개성있어서 재밌네요
urt***2025.02.12시한부 남주라니..죽지는 않겠죠..?/?ㅜㅜ
bad***2025.02.12형제 삼각관계라니 도파민 터지네요 ㅎㅎ
ann***2025.02.12형.젭제발 형. 형이 남주🙏
moo***2025.02.12술술템이고 남주들 매력적이에여 ㅋㅋㅋ
721***2025.02.12구씨 형제 둘 다 좋네요
tte***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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