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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 황제의 열세 번째 후궁이 되었습니다! 상세페이지

폭군 황제의 열세 번째 후궁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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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5.08.27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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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4.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9275256
EC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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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군 황제의 열세 번째 후궁이 되었습니다! 6권 (완결)
    폭군 황제의 열세 번째 후궁이 되었습니다! 6권 (완결)
    • 등록일 2025.08.27.
    • 글자수 약 10.1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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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군 황제의 열세 번째 후궁이 되었습니다! 5권
    폭군 황제의 열세 번째 후궁이 되었습니다! 5권
    • 등록일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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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군 황제의 열세 번째 후궁이 되었습니다! 4권
    폭군 황제의 열세 번째 후궁이 되었습니다! 4권
    • 등록일 2025.08.27.
    • 글자수 약 10.6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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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군 황제의 열세 번째 후궁이 되었습니다! 3권
    폭군 황제의 열세 번째 후궁이 되었습니다! 3권
    • 등록일 2025.08.27.
    • 글자수 약 10.4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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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군 황제의 열세 번째 후궁이 되었습니다! 2권
    폭군 황제의 열세 번째 후궁이 되었습니다! 2권
    • 등록일 2025.08.27.
    • 글자수 약 10.5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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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군 황제의 열세 번째 후궁이 되었습니다! 1권
    폭군 황제의 열세 번째 후궁이 되었습니다! 1권
    • 등록일 2025.08.30.
    • 글자수 약 10.2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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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가상 세계 오슬로니아 제국의 황궁

* 작품 키워드 : 궁정 로맨스,영혼 체인지/빙의, 서양풍, 독점욕/질투, 갑을관계, 선결혼후연애. 운명적사랑, 집착남, 츤데레남, 능력남, 왕족남, 짝사랑녀, 엉뚱녀, 귀족녀, 쾌활발랄녀, 이야기중심, 로맨틱코미디

* 남자주인공 : 알테미온 아타닉스 오슬론(28세)
대륙 최강의 강대국 오슬로니아 제국의 젊은 황제로, 제국 황족 특유의 청발과 청안을 가지고 있다.

23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황위에 올랐으며 강한 검술 실력과 마력으로 세계관 최강자이며, 총명하고 위엄이 있어 제국민들에게서 성군으로 칭송받는다.
어린 시절 트라우마와 황가에 전해지는 저주로 후계 갖기를 거부하여 황후와의 사이에 아이가 없자 대신들이 황궁에 후궁들을 계속해서 입궁시킨다. 일이 바빠 무시하고 있다 보니 어느새 13번째 후궁까지 들어오게 되었다.
모든 후궁들을 그냥 내보내 주려 했으나 마지막에 들어온 여인과 사사건건 부딪히게 되었고, 보다 보니 어느새 그 여자가 자꾸 신경에 거슬리게 된다. 자꾸만 눈앞에서 위험에 빠지니 보호해 주려 했던 마음이 어느새 집착이 되어버린다.

* 여자주인공 : 시에나 라헤일(23세)
오슬로니아 제국 서쪽, 로니아 지방에 영지를 둔 라헤일 남작의 막내딸로, 연보라색 긴 머리카락과 진보라색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

언니인 헬레나를 대신하여 황제의 13번째 후궁으로 황궁에 들어오게 되지만, 모종의 사건으로 입궁 전, 영지 내 호수에 투신하였다가 목숨이 끊어지게 되고, 몸이 비어있는 사이 그 안에 21세기 여성 ‘시안’의 영혼이 들어가게 된다.

시안은 그녀가 들어온 곳이 소설 속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원작 속 내용이라고는 ‘15번째 후궁이 들어오면 죽는다‘는 사실 정도 밖에 몰랐기에, 그녀는 여주인공이 들어오기 전까지 눈에 띄지 않게 지내다가 틈을 봐 도망칠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어쩌다 보니 매사 황제의 눈에 띄게 되었고, 어느 새부터인가 매일, 함께 티타임도 함께 보내며 서서히 사랑에 빠져버렸다.
그래서 황궁, 정확히는 황제의 곁에 붙어 살고자 하였으나 원작 여주인공 시실리아의 등장으로 상처받다가 가출을 감행하고, 곧바로 흑막에 의해 납치를 당한다.

* 이럴 때 보세요 : ‘신’과 ‘드래곤’, ‘마법’이 공존하는 세계 속에서 벌어지는 알콩달콩 찐한 로맨스와 흥미진진한 사건들이 보고 싶을 때.
지루한 시간을 ‘순삭’ 당하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살아도 내 곁에서 살고, 죽어도 내 곁에서 죽어, 그럼 나는 네게 내 모든 것을 내어줄 테니.”

“꿈이 행복하면, 현실은 악몽이 되어버려, 시에나. 내게 네가 없는 현실은, 악몽이야. 그러니까 다시는. 다시는 그러지 마. 날 지키겠다고 그대가 다치는, 그런 짓은 하지 마.”
폭군 황제의 열세 번째 후궁이 되었습니다!

작품 정보

25살 생일, 귀가 길에 우연히 처음 보는 소설을 읽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버린 시안.

눈을 떠보니 사고를 당하기 직전 프롤로그밖에 읽지 못한 소설 속에 빙의 되어 있었다.

아는 정보라고는 남자 주인공의 이름, 그리고 빙의한 몸의 주인, 시에나가 프롤로그에서 사망하는 것이 확정된 인물이라는 것이다.

문제는, 그녀가 빙의한 몸의 주인 시에나가 곧 황궁에, 열세 번째 황비로 입궁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이 소설의 남자 주인공인 황제는, 프롤로그 장면에서 자신의 황후와 14명의 황비를 단칼에 베어 죽인 폭군이라는 것이다.

그것도 여자주인공의 말 한 마디에.

사망 플래그를 꽂아도 아주 단단히 꽂아 놓은 설정 속에서 시에나는 틈을 봐 도망치려 했다.

가능하다면 여자 주인공이 들어 오자마자, 멀리멀리.

그런데…….

어떻게든 눈에 띄지 말아야 할 제국의 황제와는 사사건건 부딪히고.
여자 주인공을 괴롭혀야 할 흑막에게 밉보여 죽을 뻔하기까지 했다.

게다가.

여러 사건들로 얽히며 짝사랑하게 된 황제와 초야를 치르게 된 것으로 모자라서.

“그래, 좋은 방법이 생각이 났어.”
“…무슨……?”
“그대가 나를 만족시켜 준다면 다른 황비들은 모두 궁 밖으로 내보내 주도록 하지. 어때. 해 보겠나?”

이젠 황제가 터무니없는 과제까지 내어주었다.

심지어…….

"저어… 저는 처음인데요. 처음부터 그렇게 큰 건 무리일 것 같아요."
"그래서, 작은 것으로 연습부터 하고 오시겠다?"
"아뇨! 그게 아니라, 그… 마음의 준비가 필요한."
"지금 그대에게 필요한 건 마음의 준비가 아니라 몸의 준비지. 그리고 난 충분히, 준비시켜 주었다 보는데."

황제의 거대한 총애까지 듬뿍 받게 되었다.

'그럼 이제 그냥 궁에서 편하게 살아도 되지 않을까.'

안심하던 찰나.

여주인공 시실리아의 등장에 시에나는 마음먹었던 가출을 기어이 감행하고 마는데…….

남들의 빙의를 해도 다 읽어 본 소설 속에 들어가 제 운명도 바꾸고 미래도 바꾸고 사랑도 쟁취하던데.
빙의를 해도 하필 뒷 내용을 전. 혀. 모르는 소설 속에 빙의해 버린 그녀는 과연 운명을 바꾸고 살아남을 수 있을까?

[본문 中]

생소한 자극이 주는 감각에 눈가가 붉어지고 눈물마저 고인 채 가쁜 숨을 내쉬는 시에나를 가만히 내려보던 알테미온이 이내 몸을 일으켜 세웠다. 천천히 흐트러진 옷매무새를 정리하면서도, 눈은 시에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젖은 입술을 엄지로 문질러 닦고, 천천히 상체를 일으켜 앉은 시에나에게 다가간 알테미온이 그녀의 턱을 살짝 들어 올려 눈을 맞추었다.

“초야를 치를 것이다.”

나직한 말에 시에나의 눈이 크게 뜨였다. 고여있던 눈물 한 방울이 톡 떨어지는 것을 본 알테미온이 입술을 내려 흘러내린 눈물을 핥았다. 저도 모르게 눈을 감은 시에나의 귀에 다시 알테미온의 목소리가 들렸다.

“궁에서 나가고 싶다 했지.”

“…….”

“아니, 이혼을 해 달라 했던가.”

“…폐하.”

잠잠하게 가라앉은 목소리를 들은 시에나가 작은 목소리로 애원하듯 불렀다. 그러나 잘게 떨리는 눈동자와 목소리에도 알테미온은 아랑곳하지 않았다.

“이제 다시는, 그런 말을 꺼내지 못하게 할 것이다. 그러니.”

그대는 얌전히 날 맞이할 준비를 해.

그 말을 마지막으로 알테미온은 침실을 나가버렸다.

작가 프로필

한소랑이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lissre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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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ㅈㅇㄹ에서 부터 계속 기다렸어요ㅠㅠ외전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cho***
    2025.08.30
  • ㅈㅇㄹ에서보다 왔습니다~ 재밌게 잘봤습니다. 외전도 기대할게요.

    su7***
    2025.08.29
  • 리뷰보고 고민하다 질렀는데 생각보단 볼만해요. 가벼운 분위기라 술술 읽힙니다. 킬링타임용으로 읽기 좋은 작품인듯. 괜찮았어요

    jsl***
    2025.08.29
  • 상당히 유치함. 여주가 자신감 없고 자존감 낮고 불안해함.. 상황 생각하면 납득은 되는데 와중에 본인 고집은 강해서 충고는 절대 안 들음. 잠깐은 들어도 뒤돌아서면 아냐 그래도! 하고 눈막귀막혼자생각직진원패턴으로 밀고 나감. 이 성격에서 오는 일관된 전개 패턴이 지루함. 여주가 좀 우울한 구석이 있긴 해도 전반적으로 해맑고 단순하고 거짓말 못하고 허술함. 남을 속이지도 비밀을 만들지도 못하는.. 그냥 어린애처럼 천진한 느낌..? 그래서 애정은 받아도 신뢰는 못 받고.. 작중 대부분의 갈등은 여기에서 비롯되는 듯. 전반적으로 스토리가 약한데 그렇다고 씬이 재밌는 것도 아니라... 대충 페이지 넘기면서 띄엄띄엄 읽게 됨...

    dpt***
    2025.08.29
  • 리뷰같은거 잘안다는데 기대안하고봤던 작품이 재밌어서 남깁니다 호불호가 있겠지만 나름 재밌어요 뻔한거같아도 작가님들 마다 조금씩 다른게 표현하시는필력에 기대하보며 읽었는데 역시 재밌네요 문단을 조금만 띄워서 해주심 술~술~읽힐것같아요

    ljy***
    2025.08.28
  • 기대돼요.달려보겠습니다!

    eem***
    2025.08.28
  • 미리보기와 소개글 보고 구매합니다.

    fma***
    2025.08.27
  • 소개글은 재밌어보였는데 빙의 마탑 드래곤 흑마법 원작여주 예상이 가는 스토리로 가네요

    hye***
    2025.08.27
  • 재밌어 보여서 구매했는데 리뷰가ㅋㅋㅋㅋ 드래곤이 뭔 잘못을 했나봐요.. 읽어보고 수정하러 올게요ㅋㅋㅋ

    ibl***
    2025.08.27
  • 하아ㅡ드래곤 이야기 나올때 그안 봤어야 하는데ㅠㅜ읽기 시작하면 어찌되었든 결말땜시 읽어대는 나란 뇨자

    ral***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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