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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관 주인 미아는 화나고 혼란스럽습니다만 상세페이지

여관 주인 미아는 화나고 혼란스럽습니다만

  • 관심 12
소장
전자책 정가
3,400원
판매가
3,400원
출간 정보
  • 2026.01.0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0.9만 자
  • 2.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19-20251124014.M001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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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서양풍/로맨스판타지

* 작품 키워드 : #판타지물 #서양풍 #회귀/타임슬립 #초월적존재 #역하렘 #첫사랑 #나이차커플 #소유욕/독점욕/질투 #금단의관계 #능력남 #직진남 #계략남 #다정남 #유혹남 #절륜남 #집착남 #짝사랑남 #순정남 #동정남 #능력녀 #유혹녀 #나쁜여자 #철벽녀 #동정녀 #순진녀 #까칠녀 #로맨틱코미디 #여주중심 #이야기중심 #고수위

* 남자주인공 :
이든 프레스타 [??가 아니라 ??의 동료가 될 운명이었던 소꿉친구]
미아와 동갑으로 또래 남자들보다 체구가 작고 얼굴 또한 귀엽고 오밀조밀하다. 후에 급격한 성장으로 인해 웬만한 장정보다 커다래지고 인상도 험악해진다.
어떤 모습이든 천방지축에 눈물 많고 요란한 알맹이는 그대로다.
어릴 적 미아가 “성숙하고 기댈 수 있는 남자가 좋다”라고 말한 것을 계기로 꾸준히 노력해왔다.
그러나, 미아는 모험가들을 철부지에 성가신 인간들이라 여겼기에 결국 그 노력은 완전히 엇나가고 말았다.

로렌스 [상냥한 동네 오빠인 줄 알았는데 실상은 ????]
20대 중후반의 남성처럼 보이며, 시원스레 곧은 듯 살며시 처진 눈매의 곱상한 외모에 늘씬하고 다부진 몸을 가졌다.
평상시 친절하고 상냥한 모습으로 잡화점을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인간이 아니라 마족이며, 평소 내보이던 모습 또한 거짓. 실상은 인간의 상식을 뛰어넘는 수준의 음침함과 애집을 가졌다.
미아 주변에 들러붙는 인간 남자들을 죽여버리고 싶을 만큼 시기와 질투가 깊지만, 그녀가 그들을 원한다면 어쩔 수 없이 감내할 수 있을 정도로 순정파이다.
다만 그 사랑은 어딘가 심하게 어긋나 있다.

루이신 [언젠가의 ?? 1]
“혹시, 더 이상은 무리라며 내빼거나 무르진, 않을 거지?”

미하일 [언젠가의 ?? 2]
“이봐, 미아 씨. 여기까지 와서 내가 싫다고 내쫒지나 마시길 바랍니다.”

* 여자주인공 : 미아 아이타나 [??의 운명을 타고난 여관 주인]
20대 초반. 늘 화난 눈썹에 번뜩이는 청회색 눈동자를 가졌지만 아기자기한 얼굴을 하고 있다. 입이 걸걸한 편.
보기보다 의외로 순진한 구석이 있어 한 번 붙잡히면 잘 휘둘린다.
어릴 적부터 여관 일을 도우며 철이 일찍 들었고, 특히 손님인 모험가들 가운데 걸걸하고 시끄러운 남자 모험가들을 가장 싫어한다.
지금은 자신에게 주어진 거대한 운명을 전혀 알지 못한 채, 그저 평범하게 힘센 여관 주인으로 살아가고 있다.

* 이럴 때 보세요 : 평범했던 여관 주인 미아의 여정을 따라 화나고 혼란스러우며 흥분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이, 개, 자식, 들아.”

기어이 본격적인 실랑이가 벌어지기 직전, 시퍼런 격노에 찬 저주와도 같은 욕설이 이든과 사내의 사이를 가로질렀다.
미아는 여태 느꼈던 감정들을 한데 응축시켜 가장 뜨겁게 열에 받친 분노를 토해내듯이 뱉어냈다.

“전부, 다, 가만, 안……, 둬…….”
여관 주인 미아는 화나고 혼란스럽습니다만

작품 소개

※강압적인 성관계, 다인플, 빼앗기고 빼앗기기 및 다소 과격한 묘사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아아, 이것들이, 쌍으로 미쳤냐─!?”

마왕을 물리치고자 하는 용사 지망 모험가들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한평생 평범하게만 살아온 여관 주인인 미아 아이타나.

그녀는 어쩔 수 없이 소꿉친구가 된 이든과 친절한 동네 오빠인 로렌스, 그리고 이 작은 시골 마을 사람들과 함께 소시민적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고되지만 이따금 찾아오는 소박한 행복들.

이 모든 게 앞으로도 쭈욱 계속되리라고 여겨왔건만 웬걸?

돌연 눈앞에 나타난 의문의 사내가 본인이 10년 후의 이든이라고 주장하면서 그녀의 일상이 송두리째 혼돈 속으로 빨려 들어가기 시작하고,
평생 인지할 수 없었던 자신의 진정한 운명과 여러 인연을 뜻하지 않게 맞닥뜨리게 된다.

작가 프로필

이두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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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0

구매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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