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맨스 e북현대물

부서진 사이

  • 관심 4
  • 태별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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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10.06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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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4.8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19-20260813093.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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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 작품 키워드 : #현대물 #동거 #연예인 #재회물 #첫사랑 #직진남 #다정남 #절륜남 #순정남 #무심남 #상처녀 #까칠녀 #냉정녀

* 남자주인공 : 이영우(26세)
일본에서는 유명 모델. 배우로서 연기도 종종 하고는 한다.
모친 사망 직후 친척들이 누구도 맡고 싶어 하지 않아, 서희의 어머니를 따라 서희 집에 들어가 살게 되었다. 부친은 어린 시절 이혼 후 연락이 되지 않는 상태였다. 이후 부친의 제안으로 일본으로 건너가 학창 생활을 마무리하고 모델이 되었다. 군대는 한국에서 다녀왔다.
타인에게 무관심하나, 서희 한정해서 관심이 많다. 하고자 하는 바는 무조건 이루는 고집이 강한 면도 있다.

* 여자주인공 : 한서희(24세)
대학을 갓 졸업하고 취업 준비 중이다.
독설가에 자존심이 센 편이다. 지나치게 성격 좋은 모친 덕분에 어린 시절부터 현실적인 면이 강해졌다. 똑부러진다는 평판 뒤에는 냉정하다는 평판이 꼭 따라온다. 영우가 집을 떠나고부터는 시니컬한 성격이 더해지기까지 했다.

* 이럴 때 보세요 : 상처로 끝난 첫사랑이 다시 이어지는, 감정 밀도 높은 재회 로맨스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엉망진창으로 만들어줘.”
부서진 사이

작품 정보

아무 말 없이 떠난 첫사랑.
이영우라는 이름 세 글자는 서희의 마음속에 오랜 시간 동안 상처로 남아 있었다.

7년 후, 어머니의 장례식장에서 다시 나타난 이영우는 일본에서 활동하던 모델이 되어 서희 앞에 선다.
그는 과거를 사과하지도, 설명하지도 않은 채 이제는 절대로 그녀의 곁을 떠나지 않겠다고 말한다.

상실과 분노로 날을 세운 서희는 그를 밀어내려 하지만,
영우는 절대로 물러서지 않고 그녀의 일상에 스며든다.

지워냈다고 믿었던 감정은 점점 선을 넘고,
사랑은 미련과 집착, 상처가 뒤엉킨 형태로 되살아난다.

떠났던 사람을 다시 믿어도 되는지,
혹은 또다시 부서질 것을 알면서도 붙잡아야 하는지.

이 손을 잡은 끝에 오는 것은 구원일까 아니면 파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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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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