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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괴담 호텔의 주인이라뇨 상세페이지

제가 괴담 호텔의 주인이라뇨

  • 관심 65
로즈엔 출판
총 5권
소장
단권
판매가
3,800 ~ 4,500원
전권
정가
21,800원
판매가
21,8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2.0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075605
UCI
-
소장하기
  • 0 0원

  • 제가 괴담 호텔의 주인이라뇨 5권 (완결)
    제가 괴담 호텔의 주인이라뇨 5권 (완결)
    • 등록일 2026.02.09
    • 글자수 약 13.8만 자
    • 4,500

  • 제가 괴담 호텔의 주인이라뇨 4권
    제가 괴담 호텔의 주인이라뇨 4권
    • 등록일 2026.02.09
    • 글자수 약 12.6만 자
    • 4,500

  • 제가 괴담 호텔의 주인이라뇨 3권
    제가 괴담 호텔의 주인이라뇨 3권
    • 등록일 2026.02.09
    • 글자수 약 14.8만 자
    • 4,500

  • 제가 괴담 호텔의 주인이라뇨 2권
    제가 괴담 호텔의 주인이라뇨 2권
    • 등록일 2026.02.09
    • 글자수 약 13.7만 자
    • 4,500

  • 제가 괴담 호텔의 주인이라뇨 1권
    제가 괴담 호텔의 주인이라뇨 1권
    • 등록일 2026.02.09
    • 글자수 약 11.7만 자
    • 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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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괴담 호텔의 주인이라뇨>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5화
2권: 35화 ~ 76화
3권: 76화 ~ 122화
4권: 123화 ~ 161화
5권: 161화 ~ 200화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작품 키워드: #가상시대물 #판타지물 #서양풍 #초월적존재 #왕족/귀족 #공포/괴담 #인외존재 #삼각관계 #능력남 #능글남 #계략남 #존댓말남 #사차원남 #평범녀 #철벽녀 #냉정녀 #무심녀 #뇌섹녀 #추리/미스터리/스릴러
*남자주인공: 에제키엘 – 호텔 ‘벨베디어’의 총지배인. 장난스럽고 능글맞은 성격. 정체를 정확히 알 수 없다. 어째서인지 카이나에게 흥미를 지니며, 그녀가 호텔에서 나가지 않기를 바란다.
*여자주인공: 카이나 린드테일 – 본의 아니게 호텔 ‘벨베디어’의 사장이 된 귀족 아가씨. 호텔에서 벗어나고자 하지만, 그럴수록 위험에 빠지며 에제키엘과 계속 엮이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긴장감 넘치는 괴담 속 인간과 인외의 사랑 이야기가 궁금할 때
*공감 글귀:
“신 말고, 제게 기도하세요. 사장님이 원하시는 것은 뭐든 이루어 드릴 테니까요.”
제가 괴담 호텔의 주인이라뇨

작품 정보

삼촌의 죽음에 대한 비밀을 밝히기 위해 그가 마지막으로 머물던 외딴 호텔로 떠났다.
그런데 이 호텔, 정상이 아니다.

“이미 호텔을 둘러보면서 무수히 경험하셨을 텐데요. 상식으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기이한 일들을.”

인간이 아닌 것들까지 손님으로 받고, 괴물 직원들이 일하는 기이한 호텔, 벨베디어.
정체불명의 총지배인은 이제부터 내가 호텔의 사장이며, 죽을 때까지 벗어날 수 없다고 한다. 말도 안 돼. 이건 분명히 사기 계약이다.
어떻게든 이 호텔에서 탈출하겠어. 이런 곳에서 죽고 싶지 않아.

“왜 호텔에서 나가고 싶어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
“저는 사장님이 원하시는 것은 뭐든 이루어 드릴 수 있어요. 세계 멸망을 원하신다면 그것까지.”
“…그런 게 가능하다고요?”

푸른 눈의 괴물이 서늘한 목소리로 속삭인다.

“존재한 이래로 시도한 일 중에 실패한 것은 없는지라.”

일러스트: 열음

리뷰

4.7

구매자 별점
5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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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 모르겠습니다. 소재는 좋은데 중간부터 흡입력이 떨어져서 집중하기가 좀 힘들어요.

    sjo***
    2026.03.17
  • 작품 소개 보고 재밌을 것 같아 구매했습니다.

    sha***
    2026.02.18
  • 괴담이라니 기대되네요

    cen***
    2026.02.17
  • 괴담 이야기를 좋아해서 구매했습니다

    som***
    2026.02.17
  • 취저 소재여서 구매했어요!! 생각보다 반전이지만 재미있게봤습니다☺️

    you***
    2026.02.17
  • 일단 1권보고 대여전권질렀는데 2권구매해버려서 이걸 어카나 싶네요 일단 재밌으니까 킵고잉하겠습니다

    rla***
    2026.02.17
  • 고민하다가 키워드가 취향이라 구매했어요. 공포/괴담이야기가 재미있었으면 좋겠네요~

    dka***
    2026.02.17
  • 괴담 소재 좋아해서 구매했어요

    han***
    2026.02.17
  • 인외 괴담 좋아하는데 크게 민족스럽진 않아도 나쁘진않았습니다 인물간의 애정 크기에비해 계기나 이유가 약합니다

    seu***
    2026.02.17
  • 호텔을 나가고싶어하는 여주와 그런 여주를 쉽게 못나가게 일감을 주고 사건을 일으키는 인외존재 투숙객부터 시작해서 호텔 지배인, 직원들까지 하나같이 전부 수상하고 미스테리한 말투와 행동들, 사건들이 흥미롭게 이어지네요. 첫장부터 고전 명작소설같이 시작되는 장례식과 편지내용의 고급스러운 느낌에 빠져들었고 그 다음부터는 이 소설이 글로서 그려내는 괴기스러운 고성 호텔과 인물들에대한 묘사를 음미하느라 시간도 정말 잘 가요, 신비로운 분위기를 쓱쓱 웹튼처럼 머리속에 그려지듯이 연상되게 잘 표현되어서 읽는 만족감이 크네요.

    jen***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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