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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자들을 위한 죽음 수업 상세페이지

살아 있는 자들을 위한 죽음 수업

한 법의학자가 수천의 인생을 마주하며 깨달은 삶의 철학

  • 관심 42
셀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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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종이책 정가
18,500원
전자책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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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0원
판매가
13,000원
출간 정보
  • 2024.12.23 전자책, 종이책 동시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8.8만 자
  • 25.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88901291697
UCI
-
살아 있는 자들을 위한 죽음 수업

작품 정보

“삶은 결코 당연하지 않다.
이 순간 살아 숨 쉬는 모든 당신이 기적이다.”

죽음에서 삶을 바라보는 법의학자 이호가 들려주는
어떤 죽음의 이야기들, 그리고 인생의 의미
소문난 독서가이자 매일 죽음을 만나는 사람, 그러나 누구보다 유쾌한 법의학자 이호 교수가 들려주는 ‘어떤 죽음의 이야기들’ 속에서 인생의 의미와 가치를 생각해본다. 때로는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막막하고,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꿈꾸지만 길을 찾기 어려울 때가 있다. 또 때로는 언젠가 우리에게도 닥쳐올 상실과 죽음에 대한 불안감이 문득문득 느껴지는 날도 있다. 그럴 때 우리는 죽음에 대하여 배워야 한다. 무심코 흘려 보내는 일상이 소중한 이유, 당연한 듯 존재하는 내 곁의 사람들을 사랑해야 하는 이유는, 삶이 아닌 죽음에서 답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잘 살고 싶다면 죽음을 배워야 한다”고 말하는 이 책을 통해 본격적으로 ‘삶을 위한 죽음’을 배워보자. ‘알쓸인잡’보다 흥미롭고 ‘그것이 알고싶다’보다 더 궁금했던 진짜 죽음의 이야기들 속에서, 법의학자만이 들려줄 수 있는 삶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작가

이호
학력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학사
경력
2004년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1998년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법의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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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아 있는 자들을 위한 죽음 수업 (이호)

리뷰

4.8

구매자 별점
20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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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 멀게만 느껴졌던 죽음이 사실은 언제나 곁에 있다는 걸 인정하고 나니, 역설적이게도 오늘이라는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잘 살기 위해 죽음을 공부해야 한다'는 교수님의 단단한 문장들이 막막한 내일을 살아갈 따뜻한 용기가 되었습니다.

    zho***
    2026.01.29
  • 그알에서 종종 보던 분이 책을 내셨다기에 읽어보았습니다. 남들은 가지 않는 법의학이라는 분야에서 일하는 존경스러운 분. 상당히 철학적이고 감성적이고 마음이 따뜻한 분이네요. 여타 의사선생님들이랑은 확실히 다른 것 같습니다. 단순히 부검을 통해 진실을 파헤치는 데 그치지 않고, 한 사람이 죽음에 이르게 된 과정을 되짚어보고, 어떻게 하면 그러한 죽음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었을지까지 생각하고 재발을 방지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까지 고민하는 모습을 보면서 교수님은 정말 이 일을 사랑하고 한명의 죽음도 허투로 보내려하지 않는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문제의 근본 원인은 외면한채 피상적인 해결만 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는 말에 공감하였습니다.

    bad***
    2026.01.29
  • 죽음이라는 주제로 글을 이렇게 따스하게 쓸 수도 있구나

    hye***
    2026.01.20
  • 죽음이 무거운 주제라고 느낄수도 있는데 교수님의 글은 무겁지 않고, 주옥같은 인용문들이 재미를 더해줍니다.

    seo***
    2026.01.19
  • 인류애 회복하는 책 이런 어른들에게 너무 감사하다

    can***
    2026.01.18
  • 좋은 책 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kil***
    2026.01.12
  • 따듯한 마음 특별히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애정에 감사드립니다 좋은책 잘 읽엇습니다

    hyu***
    2026.01.11
  • 어쩌다 이 책을 읽게 되었는지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이호교수님의 이 책은 그냥 책이 아니라 전국민이 읽어야 될 정말 감동적인 필독서입니다. 허트루 넘겨야 될 페이지가 없네요. 정말 신년 들어 좋은 책을 읽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소설이 아닌 인문책을 읽으면서 가슴 짠하고 울컥할줄 저도 진정 몰랐네요. 소장해도 좋을 좋은책 입니다

    yey***
    2026.01.05
  • 좋은글 감사합니다.

    ton***
    2025.09.25
  • 인문 교양책 읽다가 울 줄은 몰랐지 삶과 죽음의 이미를 다시 한번 돌이켜보게 하는 책

    rai***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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