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살아 있는 자들을 위한 죽음 수업 상세페이지

살아 있는 자들을 위한 죽음 수업

한 법의학자가 수천의 인생을 마주하며 깨달은 삶의 철학

  • 관심 51
셀렉트
리디셀렉트에서 바로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소장
종이책 정가
18,500원
전자책 정가
29%↓
13,000원
판매가
13,000원
출간 정보
  • 2024.12.23 전자책, 종이책 동시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8.8만 자
  • 25.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88901291697
UCI
-
살아 있는 자들을 위한 죽음 수업

작품 정보

“삶은 결코 당연하지 않다.
이 순간 살아 숨 쉬는 모든 당신이 기적이다.”

죽음에서 삶을 바라보는 법의학자 이호가 들려주는
어떤 죽음의 이야기들, 그리고 인생의 의미
소문난 독서가이자 매일 죽음을 만나는 사람, 그러나 누구보다 유쾌한 법의학자 이호 교수가 들려주는 ‘어떤 죽음의 이야기들’ 속에서 인생의 의미와 가치를 생각해본다. 때로는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막막하고,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꿈꾸지만 길을 찾기 어려울 때가 있다. 또 때로는 언젠가 우리에게도 닥쳐올 상실과 죽음에 대한 불안감이 문득문득 느껴지는 날도 있다. 그럴 때 우리는 죽음에 대하여 배워야 한다. 무심코 흘려 보내는 일상이 소중한 이유, 당연한 듯 존재하는 내 곁의 사람들을 사랑해야 하는 이유는, 삶이 아닌 죽음에서 답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잘 살고 싶다면 죽음을 배워야 한다”고 말하는 이 책을 통해 본격적으로 ‘삶을 위한 죽음’을 배워보자. ‘알쓸인잡’보다 흥미롭고 ‘그것이 알고싶다’보다 더 궁금했던 진짜 죽음의 이야기들 속에서, 법의학자만이 들려줄 수 있는 삶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작가

이호
학력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학사
경력
2004년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1998년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법의학자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8

구매자 별점
259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이호 작가님에 대한 호감이 있어서 읽게 되었습니다. 법의학 관련 책도 처음이었는데 이호 작가님의 시선에서 볼 수 있어서 좀 더 좋았습니다. 죽음을 영원히 피할 수는 없지만 인식은 하고 살아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wwo***
    2026.04.30
  • 책을 읽으며 역설적이게도 삶이 유한하다는 사실이 인간 존엄의 근간을 이루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수님의 서술을 따라 죽음의 의미를 이해하고, 타인의 죽음을 슬퍼하며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삶이 지니는 의의를 발견할 수 있었어요. 지금처럼 살면 언젠가 삶이 끝났을 때 후회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생각할 거리가 많아지는 책입니다. +)법의학자라는 직업은 확고한 소명의식 없이는 절대 할 수 없는 직업인 것 같아요. 교수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sre***
    2026.04.30
  • 주위에서 예상하지 못했던 죽음이 찾아올때 또 읽어보고 싶은 책입니다. 매일 죽음과 함께하는 법의학자가 쓴 죽음에 관한 이야기라는 점이 더욱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피하고 싶지만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찾아오는 게 죽음이기에, 잘 살고 싶다면 죽음으로부터 삶의 교훈을 배워야한다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fkd***
    2026.04.30
  • 제가 즐겨보는 장르의 프로그램에 많이 출연하셔서 평소에도 교수님 너무 좋아하고 존경해왔는데 책으로 만날 수 있어서 기뻤어요.

    tnw***
    2026.04.30
  • 매일 죽음을 마주하는 법의학자의 시선으로 풀어가는 죽음과 그를 바탕으로 되돌아보게 되는 삶의 이야기. 단순한 사건들 이상의 내용을 들려주네요.

    hel***
    2026.04.30
  • 나이가 드니 죽음이라는 주제에 대해 얕게나마 생각해보게 되었는데 그러다 교수님이 여러 매체에 출연하셔서 하신 말씀들이 마음에 남아 책도 읽게 됐다. 삶과 죽음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jim***
    2026.04.30
  • 잘 살고 싶다면 죽음에 대하여 배워야 한다는 말이 인상적이에요 무심코 흘려 보내는 일상이 소중한 이유나 당연한 듯 존재하는 내 곁의 사람들을 사랑해야 하는 이유를 삶이 아닌 죽음에서 답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죠

    nar***
    2026.04.30
  • 교수님이 워낙 방송에서 하셨던 말씀들이 좋아서 책도 한 번 읽어봐야지, 했는데 이번에 읽게 되었습니다. 사실 살아가면서 죽음에 대해선 크게 생각하지 못하고 살아가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오히려 죽음을 인식하는 것이 더 잘 살아가는 데 도움을 주는 것 같기도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sp1***
    2026.04.30
  • 알쓸인잡이랑 유퀴즈에서 보고 알게 된 이호 박사님 자전적인 책이라서 더 와닿네요 다수가 기피하는 분야임에도 묵묵히 소명을 다하시는 박사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sow***
    2026.04.30
  • 우리가 살아있는 한 언젠가 맞이할 수밖에 없는 죽음을, 그래서 살아있을 때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에요 여러 에피소드를 읽으며 일상의 소중함을, 그리고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s60***
    2026.04.30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