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카트에 담으시겠습니까?
카트에 담아 작품을 대여할 경우
보유하신 무료이용권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리뷰보고 좀 걱정했었는데, 후회하지 않을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답답함이 오래가긴하니 그런게 싫으신 분은 조금 고민해보실 필욘 있을것 같습니다만...감히 추천드려봅니다. 진짜 재미는 있어요 100화 넘게 본 상태인데 언제 행복해질지 감도 안잡히고요 근에 얼른 행복해졌음 좋겠고...응원하면서 보게되기도하고 몰입도 잘 되게해주는 것 같습니다 완결안난 작품을 시작해서 후회도 하고있지만 그만큼 재밌게 보고있구요
묘사를 굉장히 잘하시는데 장편 소설을 쓰셔야할 분이 웹소설을 쓰시는 느낌? 너무 전개가 느려요 굳이 사건까지도 아니고 그냥 주인공과 A가 밥을 먹는다 이런 간단한 상황으로도 온갖 상황 묘사와 주인공의 우울 심리묘사로 한 편이 끝나는게 계속 반복됨 그래서인지 주인공과 주변인물 관계가 중점이고 정작 배경은 어떻게 돌아가는지 답답한 느낌 아이돌물을 기대하시는 분들은 비추천
해피 엔딩이 오긴 하는거죠….?
얼마나아기강아를괴롭힐생각인지감도안옴
이벤트로 봤어요. 한번에 몰아보니까 술술 읽히고 생각보다 엄청 힘들진 않네요. 웹소설은 gl만 읽어왔는데 이런 여돌물도 괜찮네요.. 왜 핫한지 알 거 같음. 인물들이 다 매력있어요. 이런 웹소가 더 많아졌으면.. 좋다
페이브 멤버들 굴러라
186화 최신편까지 애정을 갖고 읽으면서 든 이러저러한 생각을 남겨봐요^^ 먼저 결론을 말하자면 시간과 품을 들여 읽을 가치가 있음.. 일반 회귀물을 예상하고 들어왔다 큰코다침ㅎㅎ 초반부터 하필 지아심리와 동기화되면서 (저는 주인공에게 꽂히는 스탈이 아닌데 아마도 초반에 지아얘기밖에 없어서인지.. 더구나 지아가 3B에 다 해당되었기 때문이지않나 싶기도 갠적으론 새카만 큰 눈의 새하얀 아기 말티즈를 연상케하는.. 계속 보살펴주고 싶게 만드는..ㅎ) 심적으로 한회 한회 넘어가는게 너무 힘들었음.. ㅜ.ㅜ 작가님 서술이 어찌나 디테일하고 섬세한지 몇번이나 도망치고 싶었음ㅋ (저는 피폐하면서 디테일한 심리묘사서술.. 고구마구간 이런거 되게 조아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왜 이리 읽기 힘들었을까를 생각해보니 이 작품은 판타지임에도 불구하고 로판이나 기승떡물속 피폐함이 아니라 지극히 너무나 현실과 다르지 않기 때문이라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이 작품이 갠적으론 꽤 수작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담에 나올 작가님 차기작도 기대되고 또 읽어보고 싶어요.. 그런데 그전에 상업적인 요소가 선행적으로 일어나야않나 싶음.. 빛과 그림자가 있듯이 작가님의 이런 세심한 심리묘사가 너무나 현실의.. 일상 속의 피폐함을 집요하게 그리다보니 데미지가 200% 이상이었던거 같틈.. 아마도 초반에 애지간한 독자들은 떨어져 나갔으리라.. 이긍 작가님 본인과의 어느정도의 타협이 필요해보이고 ^^; 또 남은 독자에겐 보상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ㅎ 이 정도 시점이면 거의 결의 그림이 어느정도 그려져 있을거라 예상되는데 갠적으론 그룹원들도 회귀중이었다는 전개가 뜻밖이면서도 참신하고 좋았는데.. 지아 혼자만 독박쓰는게 아니었다라는 안심이 어느정도 지분이 있음을 아니라곤 말 못하겠음ㅎ 이러듯 이 작품을 읽는 제 마음이 이렇게 흐를줄 몰랐지만 어떻게 흘러가야 만족감이 들지는 예상할수 있지않나 싶음.. 그리고 지금 전개중인 그룹원의 개개인의 서술도 너무 지나치지 않았음 좋겠음 왜냐면 읽는 나 또한 저들과 무엇이 다르냐 묻는다면 할말이 없기 때문임.. 작가님이 읽는 독자들에게 계속 반성케 한다면 불편한 마음으로 끝까지 읽을수 밖에 없지만 이 불편한 맘은 계속 기억될것이기에 제게 있어서 작가님은 이 태그가 꼬리표로 남을거 같거든요.. 그래서 다음 큰 마디 마디에서 그리고 결말에서 지아-그룹원들이 "윈윈하는 케미" "시스터 케미" (라는 양념이) 전개되었음 더 바랄게 없을거 같은데.. 인간이 선한 존재냐 묻는다면 동의하기 힘들지만ㅎ (인간은 이기적이기에 어쩔수 없는.. ) 선한것에 동하기 마련이다 라는 생각엔 공감하거든요.. 부디 동할수있는(긍정적인 뱡향)으로 = 공감< 소통< 호감도가 올라가는 구조로 완결나길 바래봅니다.. +) 지금 흐르고 있는 이런 느낌에서 제일 피하고 싶은건 권선징악을 필두로 이어지는 결말이고.. (피시식~ㅎ) 최근 작중에 사자들이 믿음에 대해 얘기하는 에피소드가 흥미로웠는데 저승사자란 Cor가 없음인데.. 그들이 믿음(Credere)을 논하며 뛰는 심장(Cor)을 가진 인간을 비하함이 우습고도 재미있었음..ㅎ 비록 인간이 이기적이고 믿을수없긴 하지만 ㅋㅋ 인간만이 사랑과 믿음을 나누어 줄수 있는 존재임.. 그래서 사자의 통제에 의해서가 아니라 온전히 지아를 포함한 그룹원들간의 모종의 케미로 이루어진 믿음(마음을 주는것)으로서 프로젝트가 성공에 이를수 있다면.. 그래서 전 이 에피소드가 출구 될수도 있다는 생각을 들었어요.. 끝으로 덕분에 재미있게 읽고 있으며 완결까지 건강에 유의하시고 무사히 완주하시길 바래요~~!!♡♡ 읽는 저도 이렇게 힘든데 쓰시는 분은 얼마나 더 힘들까하는 생각을 몇번이나 했는줄 몰긋심ㅎ 작가님 화이링~~!!
너무 매력적임. 주인공의 어질고 착한 성품이 고스란히 드러나고 그래서 더 안타깝고 안쓰러움. 몇몇 문장이 몇번을 다시 읽을 정도로 감성적임. (어느날의 기억은 생일과 같아서). 작가님이 얼마나 감성적인지 알겠음. 인물을 정말 공들여서 쓰고 애정한다는 게 느껴짐. 지아가 결국 평안에 닿을지 어떨지 모르겠지만... 멤버들 모두 자신의 방식대로 지아를 사랑하는게 잘 느껴짐. 개인적으로는 공해수의 입과 현이설의 머리를 가지고 있는 성격이라 지아가 원한다면 원하는 길을 내가 (오직 나만이? 남들은 하기 힘드니까) 해주고 싶음. 그게 불법이건 주변을 아프게 하건 어쨌든 지아만 편안하다면 해주고 싶음. 하지만 글의 결말은 다르게 나길 바라고 있음. 그럼에도 모두가 함께 하는 엔딩을 원해서. 모든 인물이 각자의 매력이 있어서 마음에 들지만 개인적으로 현이설이 등장 할때 오는 긴장감이 좋고 윤세빈이 안아주는 '아가'가 좋음. 하지만 최애는 최애고 선우연은 선우연임! ㅋㅋㅋ 작가님. 계속 쭈욱 힘내세요.
캐릭터들 다 좋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끝까지 볼 생각이긴 합니다만 진도가 너무 느립니다ㅠㅠ반복적인 묘사와 내용이 좀 많은 것 같습니다ㅠㅠ
흥미롭긴한데 너무 작고 마르고 여린 병약스타일 여주고 키큰 냉미녀들이 우글우글하고 멤버들이랑 사촌자매들이 친구가 사실 날 살리려(좋아)하는데 나는 모름 << 같음 아이돌물에서 옛날비엘감성이 나네요 그런거 좋아하시면 추천 덕분에 오디션이 이렇게 긴 작품은 처음인것같아요 묘사만 좀 쳐내도 덜 숨막히고 진도도 빠를것같은데 주인공만 안타까워하는 감성이나 묘사가 많은 점이 안맞아서 저는 여기서 하차합니다
성인 인증 안내
성인 재인증 안내
청소년보호법에 따라 성인 인증은 1년간
유효하며, 기간이 만료되어 재인증이 필요합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해당 작품은 성인 인증 후 보실 수 있습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청소년보호법에 따라 성인 인증은 1년간
유효하며, 기간이 만료되어 재인증이 필요합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해당 작품은 성인 인증 후 선물하실 수 있습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무료이용권을 사용하시겠습니까?
사용 가능 : 장
<>부터 총 화
무료이용권으로 대여합니다.
무료이용권으로
총 화 대여 완료했습니다.
남은 작품 : 총 화 (원)
신회귀자를 위한 지침
작품 제목
대여 기간 : 일
작품 제목
결제 금액 : 원
결제 가능한 리디캐시, 포인트가 없습니다.
리디캐시 충전하고 결제없이 편하게 감상하세요.
매월 1~3일에는 리디포인트가 2배 적립됩니다.
이미 구매한 작품입니다.
작품 제목
원하는 결제 방법을 선택해주세요.
작품 제목
대여 기간이 만료되었습니다.
다음화를 보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