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09.04 출간
- EPUB
- 평균 3.1MB
- 앱
- 웹
- PC뷰어
- PAPER
BL 가이드
* 작품 키워드: 다공일수, 나이차이, 서브공있음, 추리/스릴러, 중년공, 연상공, 젠틀공, 다정공, 미인공, 상처공, 순정공, 연하공, 츤데레공, 헌신공, 싸이코공, 이중인격공, 천재공, 연예인공, 아이돌공, 귀염공, 동생공, 복흑/계락공, 구남친공, 능글공, 후회공, 사랑꾼공, 사연수, 다정수, 성장수, 인외존재, 힐링물, 사건물, 성장물, 잔잔물, 수시점
* 공:
산 - 동양인 미소년. 어린 외모와 다르게 아주 오랜 시간을 살았으며 오래전부터 셰익스피어를 지켜보고 있다.
알론소 - 젠틀한 신사. 고풍스러운 말투와 딱딱한 태도를 지녔으나 정이 많아서 굶주린 새들에게 줄 먹이의 제빵을 부탁하러 셰익스피어를 찾아온다. 그것도 몹시 수상한 모습으로.
* 수: 셰익스피어 - 가난한 제과점 주인. 오래전부터 자신을 지켜봐 준 산과 의지가 되어주는 알론소에게서 특별한 감정을 배워간다.
* 이럴 때 보세요: 먹이를 주는 제빵사와 그를 행복하게 해주려는 새들의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난 너 많이 좋아하잖아, 새야. 생각할 필요도 없어. 너만 싫지 않다면 지금이라도 시작할 의사가 있는데.”
작품 정보
가난한 빵집 주인 셰익스피어.
평소와 다를 것 없는 어느 날, 검은 정장의 사내, 알론소가 셰익스피어를 찾아왔다.
그리고 거액의 현금을 불쑥 내민다.
“내가 가져다주는 재료를 넣어 빵을 만들어줬으면 하오.”
마약 거래? 단칼에 거절한 셰익스피어였으나, 그날 밤 집에서 셰익스피어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커다란 검은 까마귀였다.
“이것이 나의 또 다른 모습이오.”
까마귀는 다름 아닌 검은 정장의 신사, 알론소.
그가 셰익스피어에게 부탁했던 것은 저주로 굶주림에 시달리는 「새」들에게 「먹이」를 만들어 주는 것.
작가
리뷰
4.7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너무ㅠㅜ 너무 아름다운 이야기였어ㅠㅠㅠㅠ 겨울이 올 때마다 또 생각나서 읽고 있을 거 같아요ㅠ
ygs***2025.11.04공이 너무 많고 거의 다자연애처럼 전개되는데 이건 정말 끝까지 공감이 안되고 수의 행동이 이해가 안돼요. 이런 면에선 별점 3점이 맞겠지만.. 11권이나 되는 스토리가 꽤 흥미로웠기에 별 4개 드려요. 잔인한 사건사고나 악한 인물 없이 11권을 내내 흡입력 있게 끌어갑니다. 재밌게 읽었어요.
dea***2025.04.28조금은 느리지만 왠지 끊을 수없는 사건사고들. 예쁜 마음의 세익스피어와친구들 덕분에. 일주일. 행복했습니다
ara***2025.01.17“피아……그대도 밍고의 노래를 들어본 적이 있소?” “아……무슨 말씀이신지 알겠습니 셰익스피어와 친구들 1권 | 섬니어 저 재밌게 읽고 있는 중인데 대사 중간에 있는 말 줄임표 뒤에 띄어쓰기가 안 되어 있는 게 너무 많아서 신경쓰임... 이야기가 재밌어서 끝까지 읽긴 할 건데 하 진짜 너무 거슬림 하필 주인공인 셰익스피어가 말 줄임표를 많이 사용하는 캐릭터라서 말 줄임표가 너무 자주 나옴ㅠ
jin***2024.11.07진짜... 미치도록... 아름다운 이야기였어...
rid***2024.06.14이 소설은 한쪽 시선으로 나쁘게 판단하다가도 반대편 입장에서 듣고 나면 이해가 되는 상황이 꽤나 많아서 그 점이 재밌으면서도 납득이 가게 잘 짰다고 생각해요. 여기 나온 등장인물들은 특별한 존재인 것 같지만 아주 착하지만도 않고 간혹 잘못도 저지르는 평범한 인물들이었어요. 서로 보듬어 주면서 변화해가는 진정한 성장물이었습니다. 제 원픽은 알론소였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공스타일이 아닌데도 빠져들었네요. 어떻게 보면 또 한 명의 성장의 주인공임. 알론소 때문에 눈물도 제일 많이 흘렸어요ㅋㅋ 19가 아니고, 긴 장편이고 상관없이 스토리가 너무 재미있어서 다른 글보다 다음권 넘어가는 시간이 더 짧았어요ㅎㅎ. 따스함이 느껴지는 소설이었습니다. 작가님 작품이 좋아졌어요~
dyf***2024.04.1211권까지 다 읽었는데 한 3권 분량으로 쓸 수 있는 걸 최대한 서사 늘려놓은 느낌이에요 등장인물 전부 제자리 맴돌기 해요 새털들 한번씩 등장해서 쏘아붙이기, 법석떨기, 주인수의 트라우마 자극하기/파들거리면 위로하기, 악역 퇴치 할까말까 하다 의외의 인물로 돌려막기했고 일상 속 비일상도 나중엔 걍 지리멸렬해요 뭐 이런 걸로 11권까지 쓰나 싶은데 하여간 11권까지 갑니다 문체연습 읽는 느낌...인물 간 케미도 없고 사건 진행도 더딥니다 읽는 내내 그래서 뭐 어쩌라는 건지 기조로 유지되다 끝나네요 셰익스피어 차용한 것도 걍 랜덤 소스라서 웃겨요 어쨌든 제겐 노잼이었고 시간낭비였습니다
har***2024.01.27이소설을 이제야 읽었다는 게 아쉽고 다 읽어버린게 속상합니다. 작가님 마법사의 생명만큼 오래사시고 다작하세요
111***2024.01.20-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cyd***2024.01.08
재밌게 잘 읽을께요.
ser***2023.08.23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