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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물들의 XX구멍 상세페이지

신물들의 XX구멍

  • 관심 15
소장
전자책 정가
1,000원
판매가
1,000원
출간 정보
  • 2026.05.2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만 자
  • 3.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580-20260518100.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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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물들의 XX구멍

작품 소개

*도서 내 자보드립, 양성구유, 처녀드립, 가스라이팅 등등 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동양풍 #고수위 #인외존재 #산신남 #구렁이남 #귀물들 #양성구유 #제물물 #피폐물 #강압적관계 #더티토크 #하드코어 #씬중심 #자보드립 #자궁구_쾅쾅 #첫개통

몇 달째 이어지는 가뭄을 해결하기 위해 사당에 공물로 바쳐진 연오.
사내의 몸에 비밀스러운 암캐의 구멍을 동시에 달고 태어난 연오는
마을 사람들의 협박에 못 못 이겨 화려한 비단옷을 입고 뱀의 소굴로 기어 들어간다.

사당을 가득 채운 검은 안개 속에서 나타난 황금빛 눈동자의 산신.
그는 연오가 풍기는 달콤한 암내를 맡자마자 옷을 찢어발기고 처참하게 바닥에 처박는데…….
인간의 이성을 마비시키는 남빛 체액에 절여져 보짓물을 줄줄 흘리는 것도 모자라,
구렁이 수인의 흉측하고 거대한 두 개의 양물에 앞뒤 구멍을 동시에 유린당한다.

<착한 아이지. 한 방울도 흘리지 말고 새끼 밸 때까지 잘 품고 있거라. 그래야 비가 내릴 테니.>

남편 같은 산신의 정액으로 배가 임산부처럼 둥글게 부풀어 오른 순간,
어둠 속에서 혀를 낼름거리며 기어 나오는 흉측한 귀물들마저 연오의 짓물린 밀부를 탐하기 시작하는데…….
산신의 허락 아래 수많은 괴물의 좆물로 가득 채워지며, 제물의 의무라는 핑계로 지독한 쾌락을 탐닉하는 가련한 암캐의 하드코어 인외 로맨스.

작가 프로필

B밀완판레시P

리뷰

4.8

구매자 별점
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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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워드가 괜찮아서 구매합니다

    79s***
    2026.05.2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nnn***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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