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사육의 밤 상세페이지

사육의 밤

  • 관심 15
아닐라 출판
총 1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00원
전권
정가
1,000원
판매가
1,000원
출간 정보
  • 2026.05.2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2.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580-20260527153.M001
소장하기
  • 0 0원

  • 사육의 밤 1권
    사육의 밤 1권
    • 등록일 2026.06.01
    • 글자수 약 1.5만 자
    • 1,0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사육의 밤

작품 소개

#판타지BL #고수위 #하드코어 #양성구유 #피폐물 #사제관계 #배덕감 #소유욕 #정복욕 #감금물 #양성구유 #임신수 #계략물 #서사중심 #황제공 #제자공 #연하공 #미인공 #집착광공 #가학공 #절륜공 #흑막공 #계략공 #대마법사수 #스승수 #연상수 #미인수 #굴림수 #처연수 #순진수

“내 모든 것을 바쳐 세계를 구한 건, 네가 살아갈 세상을 구하려고 한 거였어. 그런데 너는…….”

제국 최강의 대마법사 레트노르. 그에게는 목숨보다 무거운 비밀이 있었다. 남성의 신체 아래 수줍게 숨겨진, 오직 암컷만이 가져야 할 또 하나의 성기. 발견되는 즉시 괴물로 취급받을 치부를 숨기기 위해 평생을 고립되어 살았다.

유일하게 마음을 열었던 제자 카이반을 황좌에 앉히고 멀어지려 했으나, 세계의 멸망 앞에서 그는 결국 제 모든 마나를 불태워 세상을 구하고 쓰러진다.

하지만 그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평화가 아닌, 카이반의 덫이었는데.

“눈치채지 못하셨습니까? 지고의 대마법사인 당신이 전력을 다해야만 간신히 닫을 수 있을 정도의 크기. 스승님의 그 고결한 마나홀을 스스로 깨부수지 않고서는 절대로 막을 수 없는 재앙.”

“카이반, 너… 지금 무슨 소리를….”

“그러니까, 균열을 제가 만들어냈단 소리입니다. 그 균열을 통해 마수를 불러들이는 것도, 모두 다 제가 한 것이라고요.”

수많은 백성의 도륙도, 세상을 종말로 몰고 간 재앙도 전부 고결한 스승을 제 발아래 꿇리고 고립시키기 위해 황제가 짜놓은 정교한 연극에 불과했다.

“진작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스승님. 스승님한테 좆 박을 암컷 구멍이 있다는 걸요.”


*****

카이반은 도망칠 틈조차 주지 않겠다는 듯 레트노르의 하얗고 마른 두 골반을 부서질 듯 움켜쥐고, 제 단단한 하체를 뭉개듯 밀착시켰다.

“아, 안 돼…! 흐윽, 안에… 안 된다, 카이반…!”

레트노르는 마지막 남은 힘을 쥐어짜 내며 고개를 저었다. 단순히 남성의 신체 아래 수치스러운 치부를 범해졌다는 굴욕감 때문이 아니었다. 이 몸에 정말로 ‘아이’가 들어앉을지도 모른다는, 생리적이고도 근원적인 공포였다.

“이상할 것 없습니다. 제 아이가 들어앉을 방을 제가 넓혀드리는 것뿐이니까요.”

작가 프로필

B밀완판레시P

리뷰

3.5

구매자 별점
4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2권!! 2권!! 돌아버린 공 잘 봤습니다!! 2권!

    hes***
    2026.06.02
  • 이건 단권이아니고 그냥 쓰다만건데요?.....

    sse***
    2026.06.02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