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바텐더는 건들지 말 것 상세페이지

바텐더는 건들지 말 것

  • 관심 510
로즈엔 출판
총 77화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4.1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83-20260406056.0001
소장하기
  • 0 0원

  • 바텐더는 건들지 말 것 77화
    • 등록일 2026.05.12
    • 글자수 약 3.6천 자
    • 100

  • 바텐더는 건들지 말 것 76화
    • 등록일 2026.05.11
    • 글자수 약 3.9천 자
    • 100

  • 바텐더는 건들지 말 것 75화
    • 등록일 2026.05.08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바텐더는 건들지 말 것 74화
    • 등록일 2026.05.07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바텐더는 건들지 말 것 73화
    • 등록일 2026.05.06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바텐더는 건들지 말 것 72화
    • 등록일 2026.05.05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바텐더는 건들지 말 것 71화
    • 등록일 2026.05.04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바텐더는 건들지 말 것 70화
    • 등록일 2026.05.01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가상시대물, 판타지물
*작품 키워드: 가상시대물, 판타지물, 서양풍, 조직/암흑가, 버디물, 파트너, 금주법, 하드보일드, 인외존재, 라이벌/앙숙, 친구>연인, 능글남, 유혹남, 오만남, 능력녀, 무심녀, 이야기중심
*남자주인공: 녹스 – 조직을 배신하고 거액의 현상금이 걸려 도주 중인 남자. 그냥 마피아 조직원이라기에는 미심쩍은 구석이 많다.
*여자주인공: 캐서린 키튼 – 무허가 술집을 운영 중인 바텐더. 녹스에게 휘말려 그의 임시 경호원이 된다.
*이럴 때 보세요: 특이한 소재와 색다른 시대의 이야기가 궁금할 때
*공감 글귀:
“대가는 필요 없어요. 당신 경호원이 되어 줄 테니까.”
“왜?”
“손님은 왕이니까. 자영업자의 서비스 정신이라고 해 두죠.”
바텐더는 건들지 말 것

작품 소개

총 소리를 자장가 삼아 잠드는 무법지대 뉴이든 11구에서
무허가 술집 <프라이데이>를 운영하는 바텐더 캐서린.
어느 날, 그녀는 가게 뒤 쓰레기통에서 부상을 입은 남자를 발견한다.

“그쪽이 리게티 패밀리 조직원이라는건 이미 알아요. 알베르토 리게티에게 쫓기고 있단 것도.”
“그럼 내 목에 걸린 현상금도 알고 있겠군.”
“물론. 시체를 가져오면 삼백만 크레딧. 제보만 해도 십만 크레딧을 준다는데?”

그는 거액의 현상금이 붙은 남자, 녹스 안드레오티.
캐서린은 그를 신고하는 대신 마피아로부터 보호해주기로 한다.

“난 전갈자리고, B형이야. 취미는 독서. 참고로 여자 친구는 없어.”

그런데 이 남자,

“건드리면 경찰에 신고할 거야….”
“누가 할 소리를….”

정말이지,

“그렇게 유혹하면 넘어오는 여자가 있긴 해요?”
“유혹에 서툴다는 건 인정할 수밖에 없군. 보통은 웃기만 해도 넘어와서 말이지.”

사람 열받게 만든다.

일러스트: 우문

리뷰

5.0

구매자 별점
973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결국 다 읽어버렸어 참았어야 했는데

    lsj***
    2026.05.10
  • 연재작 건드는거 아니었는데…….하………….. 이게 내 약이고 마리화나다

    sky***
    2026.05.08
  • 70화까지 봤습니다 너무나 괴로워요 왜 여기까지만 있는거죠!!! ㅠㅠ 어디에나 있는 능력자 여주가 여리여리한 남주 지키는 그런 이야기 절대 아닙니다. 모든 캐릭터가 살아있어요. 진짜루 어딘가 있어요 녹스.. 키티.. 프라이데이... 작가님이 그리신 세상이 너무나 궁금해요. 수사물 + 느와르 + 이종족판타지 섞인 없어서 못먹는 ... 진짜로 우리가 기다리던 이야기입니다ㅠㅠ 완결나고 알걸 내가 선발대라니.. 선발대라니!!! ㅠㅠㅠ으아아아!!!!!

    tjo***
    2026.05.04
  • 전개가 작위적. 이야기를 끌어나가려고 애를 쓰는데 보기가 힘든.

    joy***
    2026.05.03
  • 큰일입니다 다음편 못기다리고 박원씩 백원씩 사서보고있는데 이러다 끝까지 갈듯 싶네요 시작부터 남다를거 같드라고요 에휴

    khk***
    2026.05.02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ang***
    2026.04.29
  • 작가님의 차기작을 계속 기다려왔습니다. 뱀파이어, 악마 등의 인외와 갱단, 피와 담배 연기, 총성, 축축한 도시내음이 나는 장르소설이라니! 유행하는 회빙환, 시스템물이 아니라 마음에 듭니다. 사건이 빠르게 전개되며 흥미를 끄는 떡밥들이 꾸준히 던져지고 실마리가 이어지며 다음화가 궁금해지는 스타일입니다. 사건의 해결방식이나 캐릭터의 감정선이 제 입맛보다 가볍고 어딘가 좀 어색하게 느껴지지만, 법보다 주먹이 앞서는 능력캐들이니 무거운 감정으로 치밀한 계책을 꾸미는 것보다 액션과 능력으로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방식이 더 맞는 것 같기도 합니다.

    son***
    2026.04.26
  • 너무너무 재밌어요. 다음다음이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최신화까지 봤는데 이제 이야기의 중반에 접어든 것 같아요. 쌓일때까지 기다려야하는데 쉽지않아요. ㅜ

    iru***
    2026.04.23
  • 금주법이라길래 시대물인 줄 알았는데,, 판타지 한 스푼 추가....좋다... 말 놓는 28화부터가 찐입니다 제발 작가님이 말아주는 여주는 항상 제 입맛에 딱이네요...

    sar***
    2026.04.23
  • 여러분 달려요. 연재작 나만 건드릴수 없어

    sun***
    2026.04.22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