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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행성 폭우 상세페이지

야행성 폭우

  • 관심 2,520
SOME 출판
총 41화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7.1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83-20260625033.0001
소장하기
  • 0 0원

  • 야행성 폭우 41화 (완결)
    • 등록일 2026.07.24
    • 글자수 약 3.7천 자
    • 100

  • 야행성 폭우 40화
    • 등록일 2026.07.24
    • 글자수 약 4.3천 자
    • 100

  • 야행성 폭우 39화
    • 등록일 2026.07.23
    • 글자수 약 4.8천 자
    • 100

  • 야행성 폭우 38화
    • 등록일 2026.07.22
    • 글자수 약 4.3천 자
    • 100

  • 야행성 폭우 37화
    • 등록일 2026.07.21
    • 글자수 약 4.2천 자
    • 100

  • 야행성 폭우 36화
    • 등록일 2026.07.20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야행성 폭우 35화
    • 등록일 2026.07.19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야행성 폭우 34화
    • 등록일 2026.07.18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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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소유욕/독점욕/질투, 직진남, 능글남, 애교남, 절륜남, 연하남, 나쁜여자, 상처녀, 냉정녀
*남자주인공: 이유신(25) - 서양화과 재학 중. 속된 말로 날티 나는 외모에 다재다능하고 음주가무에 능하다. 이유죄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그간 숱한 여자들의 마음을 손쉽게 얻어왔으나, 괜한 호승심 때문에 서정인이라는 거대한 벽에 부딪힌다.
*여자주인공: 서정인(30) - 개인 카페 운영 중. 조용하고 차분한 성격에 단정하고 깨끗한 느낌의 미인이다. 20대의 거의 전부를 바친 연애의 끝, 삶의 가장 어두운 시기에 이유신이라는 예측불허의 폭우를 만난다.
*이럴 때 보세요: 화끈하고 자극적인 이야기가 땡길 때
*공감 글귀:
“너 진짜… 미친 것 같아.”
“맞아, 미쳤어요. 그러니까 다른 새끼 콘돔이라도 좋다고 주워다 쓰고 있지.”
야행성 폭우

작품 소개

7년 연애의 말로는 초라하고 너저분했다.

“사랑한다며. 그게 진심이면 나약하게 헤어질 생각 말고 견뎌야 하는 거 아냐?”

다른 여자와의 결혼을 앞둔 재경의 이기심은 끝을 모르고,
그의 뒤틀린 집착에 정인의 마음 역시 점점 뒤틀려 가는데.

“네가 다른 놈이랑 떡을 치든 새끼를 치든 나라면 견딜 거야.”
“…그래요?”

찰나 머릿속을 더럽히는 나쁜 상상.
그 끝에 떠오른 남자는 한없이 불량하고 가벼웠다.
적당히 쓰다가 버려도 미안하지 않을 정도로.

“누나 지금 표정, 나한테 되게 여지 주는 느낌인 거 알아요?”
“…….”
“내가 헛다리 짚은 거면 피해요. 아니면 물어뜯든지.”

폭우가 쏟아지던 여름밤.
정인은 유신의 목을 기꺼이 끌어안는다.
재경에게 버려질 이유를 만들고 싶어서.


일러스트: DAMUK

리뷰

4.9

구매자 별점
1,30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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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시 오울 작가님 ㅎㅎㅎ 짧아서 좀 아쉽긴한데 너무 재밌게 봤어요~!! 차기작도 어서 내주세욤

    sky***
    2026.08.21
  • 역시 연하남은 진리죠! 작가님 작품 속 연하남이라 더욱 매력적이에요

    dbs***
    2026.08.21
  • 외전이 곧 나오겠죠 기대하고 있습니다

    thr***
    2026.08.21
  • 짧지만재미있어요~~

    zka***
    2026.08.21
  • 오울님글 기다려 왔네요. 단행본보려다 못참고 이어가네요. 7년이나 이어진 연애의 끝이 이렇게 초라할 수 있나 싶었습니다. 사랑한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면서도 다른 여자와 결혼을 준비하는 재경을 보니, 정인이 대체 그 남자를 왜 7년이나 만났을까 싶을 정도였어요. 생일이라고 달랑 케이크와 블랙카드만 보내고, 약혼녀와 해외여행까지 가는 사람에게 더 이상 무슨 미련이 필요할까 싶었고요. 특히 이미 관계가 끝났다는 걸 알면서도 정인을 놓지 않는 재경의 태도는 정말 답답했습니다. 그런 정인의 앞에 나타난 사람이 이유신이라서 더 재미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서로에게 가벼운 관계일 거라고 생각했어요. 서른 살의 냉정하고 차분한 정인과 스물다섯 살의 능글맞고 자유분방한 유신.. 특히 유신은 그동안 여자에게 거절당해 본 적이 별로 없는 인물이라, 정인을 대하는 태도에서도 여유와 자신감이 넘칩니다. 그런데 막상 정인이 자신이 생각했던 것처럼 쉽게 넘어오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되면서부터 분위기가 달라져요. 무엇보다 두 사람 사이의 긴장감이 정말 좋았습니다. 초반부터 은근하게 오가는 말과 행동에 섹텐이 상당해서, 둘이 한 장면에 같이 있기만 해도다음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 궁금해지더라고요. 자극적인 관계에서 출발하지만 단순히 몸정으로만 흘러가지 않고, 서로에게 예상하지 못했던 존재가 되어가는 과정이 흥미로웠습니다. 정인도 마음에 들었어요. 처음에는 상처받은 여자가 홧김에 다른 남자를 선택하는 이야기인가 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단단한 사람이더라고요. 사랑 때문에 흔들릴 수는 있어도 자신이 어디까지 받아들일 수 있는지는 분명히 알고 있는 사람이라 좋았습니다. 조용하고 부드러운 분위기와 달리 아닌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을 줄 아는 면도 매력적이었고요. 유신 역시 처음에는 잘난 맛에 사는 가벼운 연하남처럼 보였지만, 정인을 만나면서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이 재미있었습니다. 늘 자신이 선택하는 쪽에 익숙했던 사람이 처음으로 마음대로 되지 않는 상대를 만나고, 결국 장난처럼 시작했던 관계에 진심을 걸게 되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느껴졌어요. 특히 능글맞고 애교 있는 모습과 진지하게 정인을 바라보기 시작한 뒤의 태도가 함께 보여서 더 좋았습니다. 결국 정인에게 유신은 망가진 마음을 잠시 잊기 위한 상대였지만, 유신에게 정인은 수많은 사람 중 하나가 아니라 유일한 사람이 되어버린 셈이죠. 서로가 가진 상처와 부족한 부분을 의도하지 않았는데도 채워주게 되는 관계라는 점도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이야기가 불필요하게 늘어지지 않고 두 사람의 관계에 집중해서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읽고 나니 오히려 둘의 결혼 후 모습이나 조금 더 이어진 이야기가 궁금해질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외전이 하나쯤 더해져 두 사람의 후일담까지 볼 수 있었다면 더 좋았겠다 싶었어요. 오랜만에 돌아온 작가님의 작품이라 반가웠는데, 역시 관계를 붙여놓았을 때 만들어지는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상처 입은 연상녀와 자신만만한 연하남이라는 조합에, 시작은 다소 불순했지만 결국 서로에게 진심이 되어가는 과정까지. 올여름, 제목 그대로 시원하게 쏟아지는 폭우를 맞은 기분으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lgy***
    2026.08.21
  • 너무 재밌어요 이거 완결로 한번에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fia***
    2026.08.21
  • 너무 짧아서 아수ㅏ웠어요ㅠ

    ser***
    2026.08.2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yhj***
    2026.08.21
  • 도입부터 결말까지 재밌게 봤어요

    lan***
    2026.08.21
  • 매력있게 잘 읽었어요

    sjr***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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