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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맞선 상세페이지
  • 로맨스 웹소설현대물

재혼 맞선

  • 관심 3,013
  • 달케이크 저자
SOME 출판
총 5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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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7.1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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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0.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83-20260625035.0001
소장하기
  • 0 0원

  • 재혼 맞선 57화 (완결)
    • 등록일 2026.07.17
    • 글자수 약 4천 자
    • 100

  • 재혼 맞선 56화
    • 등록일 2026.07.17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재혼 맞선 55화
    • 등록일 2026.07.16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재혼 맞선 54화
    • 등록일 2026.07.16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재혼 맞선 53화
    • 등록일 2026.07.15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재혼 맞선 52화
    • 등록일 2026.07.15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재혼 맞선 51화
    • 등록일 2026.07.14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재혼 맞선 50화
    • 등록일 2026.07.14
    • 글자수 약 2.9천 자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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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맞선, 기억상실, 복수, 재회물,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애증, 츤데레남, 조신남, 뇌섹남, 능력남, 계략남, 다정남, 집착남, 나쁜남자, 후회남, 상처남, 철벽남, 동정남, 냉정남, 무심남, 존댓말남, 다정녀, 상처녀, 짝사랑녀, 순정녀, 동정녀, 순진녀, 애잔물, 신파, 피폐물
*남자주인공: 신석현 – 세계적인 미용 의료 사업으로 돈을 쓸어 모은 남자. 외모, 재력, 다정함까지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완벽한 맞선남. 과거에 사랑하던 여자와 가족을 모두 잃었다.
*여자주인공: 김다연 – 심한 사고로 다리를 절고, 기억상실증을 앓는 여자. 계모에게 이끌려 돈을 위한 맞선 자리에 나간다. 치명적인 흠을 밝혀도, 물러서지 않는 남자에게 마음을 준 순간, 그녀가 잃어버린 기억 속 진실이 되돌아온다.
*이럴 때 보세요: 시련을 딛고 이겨내는 진한 사랑이야기가 필요할 때
*공감 글귀:
살아야지. 김다연이 살아 있으니까.
아무도 기억하지 않아도, 내가 기억하니까.
재혼 맞선

작품 소개

※ 본 작품에는 강압적인 가정환경 및 정서적 학대에 관한 묘사가 일부 포함되어 있으니, 열람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본 소설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 사건 및 배경은 창작된 허구이며, 실제와는 무관합니다.

기억을 잃고, 임신 사실조차 알기 전에 아이를 잃었다.
계모의 손에 이끌려 나간 맞선. 돈을 위해 팔려 나가듯 앉은 자리였다.
맞선 상대는 외모, 재력, 다정함까지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남자.
김다연에게는 과분한 사람이어서 밀어내려 했다.

“제가… 임신을 했었다고 해요.”
“…….”
“애 아빠가 누구인지도 몰라요. 기억이 없어요.”

치명적인 흠을 밝혔는데도 도망치지 않는 남자, 신석현.

“내게도 하자가 있어야 안심할 건가요?”
다정한 남자였다. 상처투성이인 다연을 온전히 바라봐 주는 사람.
그런데….

“당신은 기억하지 못하겠지만, 우리 아기예요.”

다연이 잃어버린 과거 속에 그 남자가 있었다.

일러스트: NJ

작가

달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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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8

구매자 별점
1,47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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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 상황진짜 너무 아프네요.행복가득한 외전 써주실거죠?

    kin***
    2026.09.09
  • 재미있어요. 결말부분이 좀 아쉽네요.

    bar***
    2026.09.08
  • 급하게 마무리 지어버린듯요^^;;

    gus***
    2026.09.01
  • 아...역시 올드함과 오글거림. 이 작가님 글은 글쎄요... 다시는 안볼거 같음...

    hya***
    2026.08.22
  • 다연이 부럽다 부러워 ㅋㅋㅋ 이런 남자 만나야되는데 ㅋㅋ 너무 재밌는데 짧아서 아쉬워요

    sky***
    2026.08.21
  •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thr***
    2026.08.21
  • 달케이크 작가님의 신작 <재혼 맞선>.. 정말 오랜만에 제대로 취향 저격인 신파물을 만났습니다. 안경을 쓴 다정한 남주 신석현과 기억을 잃은 여주 김다연.. 시작부터 제가 좋아하는 설정이라 눈길이 갔는데, 읽다 보니 단순히 다정한 남주와 상처녀의 이야기로 흘러가지 않아 더 흥미로웠습니다. 다연은 자신이 임신했다는 사실조차 알기 전에 아이를 잃고 기억까지 잃은 상태입니다. 그런 그녀를 기다리고 있는 건 따뜻한 가족도, 기댈 곳도 아닌 계모의 가스라이팅과 강압적인 환경이었고요. 돈을 위해 팔려가듯 나간 맞선 자리에서조차 자신의 처지를 숨기지 못하고 임신 사실과 아이 아버지가 누구인지 모른다는 말을 털어놓는 다연이 너무 안쓰러웠습니다. 그런데 그 자리에서 만난 석현은 예상과 달랐습니다. 외모와 재력은 물론이고 다정함까지 갖춘 남자가 상처투성이인 다연을 밀어내기는커녕 오히려 품어주는데, 이 다정함이 마냥 편하게만 느껴지지는 않았어요. '왜 이렇게까지 다정하지?'싶은 순간부터 묘하게 감도는 서늘함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밝혀지는 진실.. 기억못하겠지만 우리 아이라는 말.. 이 한마디로 지금까지의 상황을 바라보는 시선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처음부터 곳곳에 깔려 있던 복선과 석현의 행동들이 어떻게 연결될지 궁금해지면서 페이지를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계략남이라는 키워드가 정말 제대로 살아 있는 남주였어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다연의 캐릭터였습니다. 기억을 잃고 힘겨운 현실에 놓여 있으면서도 누군가에게 기대기만 하는 인물이 아니라, 쉽게 무너지지 않고 자신의 삶을 버텨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과거의 진실을 하나씩 마주하는 과정에서는 안타까움과 애틋함이 함께 느껴져 자연스럽게 다연을 응원하게 됐고요. 석현 역시 단순히 다정한 남주로만 볼 수 없었습니다. 자낮에 가까운 모습으로 자신의 사랑을 드러내면서도, 잃어버린 다연을 다시 얻기 위해 바닥에서 정상까지 올라온 그의 순정과 집착이 상당히 강렬했습니다. 다연이 기억을 되찾은 뒤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달라질지, 특히 석현이 품고 있던 마음과 선택들이 어떤 모습으로 드러날지 더욱 기대됩니다. 달케이크 작가님 작품은 오랜만에 읽었는데도 폼이 전혀 떨어지지 않았다는 점도 반가웠습니다. 문장이 어렵지 않아 술술 읽히고, 빠르게 이어지는 전개에 주인공들을 몰아붙이는 막장스러운 상황까지 더해져 몰입감이 상당했습니다. 요즘 읽은 작품 중 손에 꼽을 만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신파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이게 진짜 신파지!' 하실 것 같아요. 다연의 잃어버린 기억과 두 사람 사이에 숨겨진 과거가 앞으로 어떻게 풀릴지 궁금해서 다음 이야기도 기다려집니다. 오랜만에 돌아오신 달케이크 작가님, 이번 작품 너무 반갑고 재미있었습니다. 작가님, 어디 가지 마시고 자주 와주세요. 단행본도 삽니다.

    lgy***
    2026.08.21
  • 달케이크님 신작인데 넘나 짧아서 아쉬웠어요 ㅠ.ㅠ

    fia***
    2026.08.21
  • 43화 너무 짧은...

    ser***
    2026.08.21
  • 신파st 땡길 때 추천합니다!!

    yhj***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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