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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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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UB
- 평균 1.5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6072540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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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u(듀)>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4화
2권: 35화 ~ 69화
3권: 70화 ~ 105화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4화
2권: 35화 ~ 69화
3권: 70화 ~ 105화
BL 가이드
*배경/분야: 해외배경 / 현대물
*작품 키워드: 강공, 미남공, 후회공, 상처공, 도망공, 미인수, 다정수, 적극수, 우월수, 계략수, 외국인, 시리어스물, 피폐물, 애절물, 공시점
*공: 테오 - “미안해요. 난 당신과 같이 있을 순 없어요.”
세상과 단절된 채 신분을 바꿔가며 무미건조한 삶을 사는 살인 청부업자.
세상은 추악하고, 아름다운 사랑은 소설 속에서나 존재하는 허구라고 믿고 있었다.
우연히 우상을 만나 알지 못했던 수많은 것들을 차츰 배워나간다.
*수: 윤우상 - “그건 별로 중요하지 않아요. 당신이 사람을 죽이든, 사고팔든 난 상관없어요.”
유럽에서 활동 중인 현대 무용가.
자신의 명성과 인기가 온전히 실력 때문이 아닌 것을 알기에 쉽사리 타인에게 마음을 주지 않았다.
편견 없는 시선으로 자신을 바라봐 준 테오에게 끌리지만, 언제든 훌쩍 떠나버릴 것만 같은 그를 향해 여러 감정을 품는다.
*이럴 때 보세요: 대조되는 둘만의 엇갈린 운명을 이겨내려는 그들의 사랑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이런 때는 미안하다고 하는 게 아니라, 좋아한다고 해야 한 대요.”
*작품 키워드: 강공, 미남공, 후회공, 상처공, 도망공, 미인수, 다정수, 적극수, 우월수, 계략수, 외국인, 시리어스물, 피폐물, 애절물, 공시점
*공: 테오 - “미안해요. 난 당신과 같이 있을 순 없어요.”
세상과 단절된 채 신분을 바꿔가며 무미건조한 삶을 사는 살인 청부업자.
세상은 추악하고, 아름다운 사랑은 소설 속에서나 존재하는 허구라고 믿고 있었다.
우연히 우상을 만나 알지 못했던 수많은 것들을 차츰 배워나간다.
*수: 윤우상 - “그건 별로 중요하지 않아요. 당신이 사람을 죽이든, 사고팔든 난 상관없어요.”
유럽에서 활동 중인 현대 무용가.
자신의 명성과 인기가 온전히 실력 때문이 아닌 것을 알기에 쉽사리 타인에게 마음을 주지 않았다.
편견 없는 시선으로 자신을 바라봐 준 테오에게 끌리지만, 언제든 훌쩍 떠나버릴 것만 같은 그를 향해 여러 감정을 품는다.
*이럴 때 보세요: 대조되는 둘만의 엇갈린 운명을 이겨내려는 그들의 사랑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이런 때는 미안하다고 하는 게 아니라, 좋아한다고 해야 한 대요.”
Dieu(듀)
작품 소개
모종의 이유로 파리로 넘어온 지 2년.
무미건조한 인생을 살아오던 테오는 거리에서 공연을 하고 있는 현대무용가 우상을 만나게 된다.
"공연, 잘 봤어요. 제가 가진 것을 모두 드리고 싶을 만큼."
“괜찮다면 번호 남겨줄래요? 곧 정식 공연이 있어요. 돈은 티켓값으로 생각할게요.”
아무것도 변하지 않을 거라 생각했고, 변할 수 없을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얼떨 결에 연락을 주고받게 된 두 사람은 차츰차츰 가까워진다.
***
테오와 다르게 세상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이방인 우상.
어설프고 무지한 자신을 이끌어 주는 우상에게 알 수 없는 감정을 느낀 테오는 어느 순간 우상을 향한 감정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하지만 우상과 함께하며 감정을 느낄수록 옛 동료가 찾아와 불행을 강요한다.
쌓아올린 모든 것들이 쉽게 무너지고, 잊고 있던 과거가 파도처럼 떠밀려 온다.
‘우리의 행복은 왜 이렇게 엇나갈까.’
이내 마주하게 된 과거와 현실에 좌절한 테오는 우상을 떠나려 하는데….
“…언젠가 내가 널 죽이지 않을 거란 확신이 없어. 결국, 난 그렇게 태어났던 거니까,”
무미건조한 인생을 살아오던 테오는 거리에서 공연을 하고 있는 현대무용가 우상을 만나게 된다.
"공연, 잘 봤어요. 제가 가진 것을 모두 드리고 싶을 만큼."
“괜찮다면 번호 남겨줄래요? 곧 정식 공연이 있어요. 돈은 티켓값으로 생각할게요.”
아무것도 변하지 않을 거라 생각했고, 변할 수 없을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얼떨 결에 연락을 주고받게 된 두 사람은 차츰차츰 가까워진다.
***
테오와 다르게 세상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이방인 우상.
어설프고 무지한 자신을 이끌어 주는 우상에게 알 수 없는 감정을 느낀 테오는 어느 순간 우상을 향한 감정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하지만 우상과 함께하며 감정을 느낄수록 옛 동료가 찾아와 불행을 강요한다.
쌓아올린 모든 것들이 쉽게 무너지고, 잊고 있던 과거가 파도처럼 떠밀려 온다.
‘우리의 행복은 왜 이렇게 엇나갈까.’
이내 마주하게 된 과거와 현실에 좌절한 테오는 우상을 떠나려 하는데….
“…언젠가 내가 널 죽이지 않을 거란 확신이 없어. 결국, 난 그렇게 태어났던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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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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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2024.11.22ㅜㅜ작가님 19금 외전이 필요해요오오~~~ㅜㅠ
gpf***2023.01.16일단...뭔가 끌려 읽고 다시 쓸게요
fbc***202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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