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5.21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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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작품 키워드: #현대물 #나이차커플 #갑을관계 #삼각관계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츤데레남 #직진남 #냉정남 #나쁜남자 #후회남 #무심남 #상처녀 #무심녀
* 남자주인공: 파 문. 33세. - “널 뒤흔들고 싶어.”
냉철하고 차가운 성격. 어지간한 여자를 보고 마음은커녕 몸조차 동한 적 없고 칼같이 거리를 지킨다. 틈을 보이지 않는다. 그런 그에게도 약점이 있다, 나이 차 나는 동생. 동생이 짝사랑한다는 그 어린 여자를 보고 몸과 마음이 한꺼번에 일렁인다. 온고요, 이름처럼 평온해 보이는 그녀를 휘저어 놓고 싶었다. 그러다 제가 뒤틀릴 줄은 꿈에도 모르고.
* 여자주인공: 온고요. 25세. - “날 그냥 내버려 둬요.”
아등바등 열심히 살았지만 어리고, 못 배우고, 부모의 그늘도 없는 고요가 이름처럼 살아가기란 쉽지 않았다. 사는 게 점점 지겨워지고, 다 놓아버리고 싶었다. 그래서 택한 게 무심해지는 거였다. 기대가 없어야 살 수 있을 테니까. 파도도 파문도 제 인생에선 어차피 스쳐 갈 사람들이다. 그렇게 생각했다, 파문과 하룻밤을 지냈을 때까지도.
* 이럴 때 보세요: 절대 흔들리지 않을 것 같은 남자가 무심녀에게 정신없이 빠져드는 걸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나. 그리고 내 옆에서 네가 행복해지는 거. 그거만 신경 쓰라고.
작품 정보
그는 이름처럼 복잡한 마음이 일렁이는 눈동자로 저를 보았다. 꼭 화가 난 것도 같은데….
“널 뒤흔들고 싶어.”
동생 파도의 부탁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온고요를 구하러 가는데,
그때부터 파문의 가슴에 말 그대로 파문(波紋)이 일었다.
동생이 짝사랑한다는 그 어린 여자를 보고 몸과 마음이 한꺼번에 일렁인다.
온고요, 이름처럼 평온해 보이는 그녀를 휘저어 놓고 싶었다.
그러다 제가 뒤틀릴 줄은 꿈에도 모르고.
작가 프로필
고양이 6마리를 모시고 사는 집사입니다.
트위터) @imgreen_anne
메일) luna_anne@naver.com
블로그) https://blog.naver.com/luna_anne
리뷰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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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재밌게 잘보았습니당!! 고요가 참 너무 안쓰러웠어요.. 태어나보니 이런환경에 그런가족이...ㅜㅜㅜㅜㅜㅜㅜ 부모나 가족을 골라 태어날수없으니... 참 시끄럽고 힘든 고요의 생활.. 이름은 온고요인데 고요 인생은 전혀 고요하지않은ㅜㅜ 파문이 만나서 조금은 숨통이 트이나했는데.. 파도때문에 또 힘들고..아니 본인혼자좋아해놓고 파문이 가로챈거처럼 말하는 파도가 참 철딱서니가ㅠㅠ 끝도없이 힘들기만하는 고요의 인생!! 파문이와 헤어져서 더 피폐해진인생!! 마지막이라생각하고 간 파문이약호날 처음으로솔직해지는고요 파문이 기다렸다는듯이 약혼깨고고요에게 달려가는 두사람 다시 만나 다행인데 파도때문에 쫌.;ㅜㅜㅜ 파도의마음은 파문말처럼 고요가 여동생처럼 여겨져서 안쓰러워 챙겨준거이기를...안그럼 참 난처... 어찌되었던 두사람 행복만하자~♡♡ 고요 이제는 좀 편해지기를...지금까지 인생이 너무 아파고 힘들었으니...ㅜㅜㅜㅜㅜㅜㅜ 고요 무조건 행복하자~울지말고 웃기만하자!! 작가님~감사합니당~외전 기다리고 있겠습니당💕💞
mj0***2025.05.31재밌게 잘 봤습니다. 일러가 너무 이뻐서 기대감 업! 보기엔 부자집 아가씨 같은 고요인데 이름만 고요. 절대 고요 하지 않는 그녀가 파문을 마나면서 사랑의 파동이 일고 절대사랑 할 수 없는 그를 사랑하게 되면서 스스로 닫아 놓은 마음에 파투가 생기며 절대 만만하지 않는 사랑이라 파도라는 큰 장벽에 쓸리면서 결국은 자신의 마음은 파문이라는 파장을 남기는!!. 약혼이 뭔가요? 그들 앞에선 파기일 뿐. 이 글은 마치 한편의 큰 파도의 움직임 을 사랑에 비유해 쓴 글 같아서 읽는 내내 몰입감이 좋았어요!! 감정선도 좋고 글도 좋고 추천합니다.
mon***2025.05.31미보보니 알만한 전개지만 맛깔날듯 해서 선구매...
jsy***2025.05.29외전 보고 싶어요..
dlv***2025.05.29작가님 런칭 축하드려요!! 이번 작품도 많은 사랑 받으시고 대박나세요.. 행복하고 싶었지만 자신의 삶이 그렇지 못한 파문과 고요!! 뭘 해도 뜻대로 안되고 도망치고 싶어도 여건이 안되는 두 사람을 보면서 안쓰럽고 안타까움이 가득했어요.. 이젠 두사람이 사랑만 하면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 많이 보고 싶네요!! 작가님 기다리고 있을테니깐 외전 가지고 또 오세요.. 수고 많으셨어요~~^^
dae***2025.05.28ㅅ토리가 좀 허술하긴 해도 걍 읽을만 해요 외전 주세요~~~
mis***2025.05.27외전 꼭 부탁드려요.
lej***2025.05.26내용이 너무 올드해요...남주동생은 떼쓰는 애같고 주변인물 상황이 유치하고 작위적이네요
ast***2025.05.26살아온 삶도 고단한데...사랑 마저도 고단한 두사람.. 안되는 이유도 많고.. 장애물도 많았는데 그래도 결국!! 이제 연애하면 되겠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tin***2025.05.26여주랑 남주 동생이 너무 ㄷㅅ 쪼ㄷr 같음. 무심녀일 줄 알았던 여주는 툭하면 흐으윽! 끄윽! 흐으으으으윽! 하면서 툭하면 청승떨어서 보는 내내 답답하고 화딱지가 남... 그렇게 울 시간에 교통정리를 하든가 도박중독 오빠 폭행 절도 주거침입등으로 신고를 때리던가 남주한테 도움을 구하든가! 지 오빠한테 10억 도둑맞았는데 흐으으으윽! 이젠 남주랑 만날 수 없어 알바해서 돈 갚을 거야ㅠㅠ이러고 있음... 그리고 남주 동생한테 제대로 벽을 치지도 않음. 남주동생이 호감있는 티 ㅈㄴ 내는데 끝까지 난 널 남자로 안 본다고 이 한마디를 안하고 이러지마세요 다신 오지마세요 됐어요 이러면서 눈치없는 애 안달나게 함ㅋㅋㅋㅋ 남주 동생도 ㅈㄴ 짱나는 성격. 유약하고 지맘밖에 모르는 머가리꽃밭 스타일이라 끝까지 읽긴 했는데 남주가 왜 후회남이지? 이런 생각했다가 아... 여주 같은 여잘 만난 게 후회라면 후회남일 법도 하구나 하고 절로 고개를 끄덕임.
mer***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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