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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앤 퍽(Kiss and Puck) 상세페이지
  • 로맨스 웹소설현대물

키스 앤 퍽(Kiss and Puck)

  • 관심 1,319
  • 나디아킴 저자
나인 출판
총 89화
연재
  • 매주 월, 화, 수, 목,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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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9.03 출간
듣기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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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1.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83-2026090108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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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키스 앤 퍽(Kiss and Puck) 89화
    • 등록일 2026.09.18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키스 앤 퍽(Kiss and Puck) 88화
    • 등록일 2026.09.18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키스 앤 퍽(Kiss and Puck) 87화
    • 등록일 2026.09.17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키스 앤 퍽(Kiss and Puck) 86화
    • 등록일 2026.09.17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키스 앤 퍽(Kiss and Puck) 85화
    • 등록일 2026.09.16
    • 글자수 약 3.5천 자
    • 100

  • 키스 앤 퍽(Kiss and Puck) 84화
    • 등록일 2026.09.16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키스 앤 퍽(Kiss and Puck) 83화
    • 등록일 2026.09.15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키스 앤 퍽(Kiss and Puck) 82화
    • 등록일 2026.09.14
    • 글자수 약 3.6천 자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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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 로맨스
*작품 키워드: 현대물, 오만남, 집착남, 계략남, 후회남, 재벌남, 능글남, 절륜남, 유혹남, 외국인/혼혈, 까칠녀, 후회녀, 동정녀, 상처녀, 능력녀, 순정녀 소유욕/독점욕/질투, 달달물, 성장물, 신데렐라, 캠퍼스물, 스포츠물, 재회물, 학원물, 신분차이, 비밀연애, 첫사랑, 쌍방구원
*남자주인공: 트리스탄 J. 록우드 3세
캠퍼스의 하키 스타이자 미국 최상류층 록우드가의 후계자 도련님.
모든 것이 제 뜻대로 돌아가는 것이 기본값인 인생인지라, 뼛속까지 오만함과 특권의식으로 절여져 있다. 능글맞은 성격 또한 다정함이 아닌 강자의 여유다. 하지만 가끔 수틀리면 눈이 돌아간다.
그런 그에게 가진 것 없는 코라의 반항보다 흥미로운 것은 없다. 도베르만을 키울 것 같은 외모와 달리 고양이 집사다.
*여자주인공: 코라 수현 한
한국계 미국인으로 전도유망한 피겨 스케이터였으나, 금전적인 문제로 꿈을 접었다.
여리여리한 외모와 달리 저를 향한 인종차별에도 기죽지 않는 독립적이고 단단한 성격. 캠퍼스의 핫 걸로도 유명하다.
만날 때마다 부딪히는 록우드가의 도련님이 못마땅하지만, 애석하게도 그에게 본능적으로 끌리는 중이다.
현재 재정 보조를 받아 명문대를 다니며, 스포츠 펍에서 아르바이트하며 생활비를 충당 중이다.
*이럴 때 보세요: 모든 걸 다 가진 오만남이 사랑에 눈이 멀어 안 하던 짓을 하는 걸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플러팅인 거 알면 한 번쯤 넘어오든가.
키스 앤 퍽(Kiss and Puck)

작품 소개

미국 업스테이트 뉴욕에 위치한 명문 대학 채스워스.
아이스하키가 종교와 다름없는 이곳의 신은 하키부 캡틴인 트리스탄 록우드다.

‘별명이 걸어 다니는 파워볼이라던가. 쟬 만나면 인생 역전이라서.’

반면 가난으로 피겨 스케이터의 꿈마저 포기한 코라는 그와 가장 반대의 처지에 있는 사람일 것이다.

그런 두 사람 사이에 공통점이 있다면, 첫째는 아이스 링크 위에서 가장 빛난다는 것.
둘째는 지는 것을 죽기보다 싫어하는 성격이라는 것.

코라는 자신이 일하는 펍에 나타나 시비를 거는 트리스탄에게 한마디 쏘아붙인다.

“인생 실전 팁 하나 줄까?”
“좋지.”
“본인이 마실 음료를 만드는 사람을 성가시게 해서 좋을 거 없어, 캡틴.”

내가 음료에 뭘 넣을 줄 알고.
그 의미를 단번에 알아챈 트리스탄이 호쾌한 웃음을 터트렸다.
청회색 눈동자에는 기묘한 흥분과 즐거움이 뒤섞였다. 마치 오랜만에 재미있는 장난감을 발견한 악마처럼.

그때부터였을까.
우연이라기엔 수상할 정도로 그와 자주 엮이기 시작하는데….

설상가상으로 트리스탄과 조별 과제까지 함께하게 되자, 코라는 어쩔 수 없이 그에게 먼저 문자를 보낸다.
그런데 이건 또 무슨 수작일까. 그의 답장에는 웬 귀여운 고양이 사진이 첨부되어 있었다.

「내가 기르는 고양이.」
「실제로 보면 더 귀여워.」
「보러 올래?」

문자를 본 코라의 눈이 가늘어졌다.
이 밤중에 ‘보러 올래?’라니. 이건 너무나도 전형적인 부티 콜 아닌가?
설마 고양이를 여자를 꾀어내는 용도로 이용하는 것은 아니겠지?

‘저 여우 같은…. 이거 뭔가 위험한데.’

트리스탄과 절대 얽히지 않겠다는 다짐이 무색하게 코라는 그와 하룻밤을 보내고 마는데….

***

“헤이, 뷰티풀.”

링크 위에 서로의 몸이 겹쳐진 순간.
그가 코라의 양쪽 팔목을 잡아 빙판 위에 지그시 고정했다.

“우리 서로 할 말이 있지 않아?”
“…….”
“언제까지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굴 셈인데.”

그의 시선이 뜨거웠다. 너무 뜨거워서 링크의 얼음마저 녹아버릴 것 같았다.

일러스트: 무트

작가

나디아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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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9

구매자 별점
1,23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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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쳤다 너무 재미있어서 4시간만에 다 읽었네요

    gkg***
    2026.09.16
  • 그냥 재미있어요~~~

    191***
    2026.09.15
  • 너무너무 재밌어요. 매일 아침 7시만 기다려요..!

    sta***
    2026.09.15
  • 재미있기만한데요? 얼른 더 올려주셨으면 🙏

    bor***
    2026.09.13
  • 꿀잼인데 연참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가님🤍

    kko***
    2026.09.10
  • 기대하고 봤는데... 읽을수록 진짜 허술하네요.

    psc***
    2026.09.08
  • 아는맛이고 어느정도 귀엽고 유치한 맛에 보긴 했는데 아무리 클리셰라고 해도 도가 넘는 전개에.. 여주는 남주한테 하는거 반만이라도 다른 사람한테 해보지 싶은 답답함 + 남주는 견제하겠답시고 엄한놈한테 내밀한 얘기 흘리고.. 갈수록 이게뭐지? 싶어지긴 함. 거기에 내용 없이 서술로 글자수 차지해서 한편당 전개되는 내용도 얼마 없으니까 벌써 한편 끝이라고? 이만큼만 전개됐는데 이 회차라고? 싶어지는 면이 있음.

    pin***
    2026.09.08
  • (73화 까지 읽은 소회) 캠퍼스물, 스포츠 등 매력적인 키워드를 갖고 있는 작품이라, 살짝 기대하면서 시작했고 몇가지 단점이 있었지만 그래도 초반까지는 어느정도 흡입력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연재 나온걸 다 구매했는데.. 결론은 너무 후회된다는.. 😥 초반에 단점으로 보였던 것들이 중반 이후 작품을 읽어가는데 단점이 아니라.. 장애요소가 되기 시작했고요 (외국어 남용, 문체 등). 중반 이후 처음 설정한 주인공들의 매력이 무너지기도 하고, 갈수록 이야기가 개연성 없이 전개되고.... 무엇보다 이야기의 전개가 너무 나열식으로 바뀐 느낌이랄까?🤔🤔 저 같은 독자가 작가님들의 스타일과 작품을 비교 할 순 없지만 (스포츠물, 외국인 남주 & 한국혼혈 여주, 신분차이, 외국어 사용 등의 ) 유사한 설정으로 쓰여진 인기작품들과 비슷하게 흐름을 잡으신 것 같은데, 문체와 사건의 나열식 전개, 인물 매력도 면에서 많이 차이가 나서 실망스러웠습니다. 😥 한편, 작품 배경에 대해 자세히 쓰시려고 사전 조사를 많이 하셨나 하는 생각도 들어 별3개 남깁니다. (하지만 이 부분도 너무 이야기 전개와 관계없이 외국어를 남용한 과한 정보제시 같은 느낌도 종종 느끼긴 했습니다)

    tou***
    2026.09.07
  • 지금까지 여주가 피겨하는설정이 매력있었는데 갑자기 바보된거 같고 ㅠㅠ이전 작품과 달리 안답답했는데...이도 저도 아니게 끌려다니는 캐릭벗어나서 작가님 이번작품 많이 응원하고 있었는데 뭔가 아쉽네요 에이미 말이 백번 맞는거 같아요 다시 당차고 멋진모습으로 돌아오길 바랍니다 꼭 피겨로 성공하지 않더라도 꿈이었던 만큼 소중히 여기는 모습보고싶어요

    los***
    2026.09.07
  • 내가 또 연재에 손을 대다니ㅠㅠ

    dhf***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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