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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라인 : 사자는 토끼가 길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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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닷따묵따 저자
짙은밤 출판
총 1권
소장
단권
판매가
1,300원
전권
정가
1,300원
판매가
1,300원
전권 소장
출간 정보
  • 2026.11.0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0.4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22103601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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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라인 : 사자는 토끼가 길들인다

작품 소개

※ 이 작품은 수인물이며 자보드립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현대물#판타지물#라이벌/열등감#성인방송BJ#토끼공x사자수#인외존재
#미인공#다정공#떡대공#집착공#복흑/계략공#사랑꾼공#절륜공#존댓말공
#까칠수#츤데레수#임신수#얼빠수#허당수#적극수






성인 전용 라이브 플랫폼 ‘나이트 라인’의 신흥 강자, 사자 수인 한레오.

거칠고 오만한 성격에 압도적인 체격과 페로몬까지.
상대를 짓밟는 포식자 콘셉트로 승승장구하던 그에게 플랫폼 역사상 최대 규모의 합방 제안이 들어온다.

상대는 독보적인 시청자 수를 자랑하는 인기 BJ, 토끼 수인 ‘토야’.

‘자이언트 토끼도 결국 초식 동물일 뿐.’

한레오는 자신만만하게 첫 합방을 시작하지만—

“저를 초식 동물이라고 생각하시려면 편한 대로 하세요.”

순둥하고 무해해 보이던 송토야의 정체는,
한레오의 상상 따위 가볍게 뛰어넘는 거대한 체격과 압도적인 힘을 가진 ‘괴물 토끼’였다.

그리고 시작된 3주간의 특별 합동 방송.

첫날부터 완전히 뒤집혀 버린 포지션.
두 번째 방송에서 무너지는 한레오의 자존심.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송토야만 보면 이상하게 뛰기 시작하는 심장.

“왜, 왜 가슴이 뛰는 거냐고!”

단순히 페로몬에 각인된 것뿐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방송이 끝나도, 카메라가 꺼져도 송토야에게서 벗어날 수가 없다.

과연 한레오는 끝까지 자신이 포식자라고 우길 수 있을까?

사자와 토끼.
포식자와 피식자.

누가 누구를 잡아먹게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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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따묵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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