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이런 남자 제발 만나지마라 상세페이지

자기계발 인간관계

이런 남자 제발 만나지마라

남자들이 말하는 좋은 남자, 나쁜 남자

구매종이책 정가10,000
전자책 정가35%6,500
판매가6,500

작품 소개

<이런 남자 제발 만나지마라> 이책은
1. 연애의 기술이나 클리닉이 아닌 남자를 제대로 보는 렌즈를 주는 책으로 작업에 속지 않고 겉모습에 넘어가지 않는 법을 소개한다.
2. 여자들의 막연한 비판이 아닌 남자들이 보는 남자들에 의한 남자들의 행태분석서로 착하고 돈잘벌 남자를 고르는 기준을 소개.
3. 실제 여성 사례들과 문제들을 통해 쿨한 잣대로 보게 함으로써 돈과 명예에 끌리는 여자들의 속물적 속성에 대해 깨닫게 하고 남자들의 작업기술을 파악하게 한다.
4. 최근 여성들의 관심사인 “부자남자 꼬시는 법”의 위험성을 경고한다.
5. “나는 일본 문화가 재밌다”의 저자 김지룡과 “부자들의 개인도서관”의 저자 이상건의 남자보는 새로운 시각과 통쾌한 필치

사랑의 콩깍지를 쓰기 전에 알아야 할 남자 고르는 법
셰익스피어의 “한여름밤의 꿈”을 보면 사랑에 눈멀게 하는 오베른의 독초가 나온다. 사랑은 그 독초처럼 이성을 마비시키고 그토록 맹목적이다. 좋은 남자를 만나면 사랑의 추억이라도 남는다. 그러나 “선수”급이나 나쁜 남자들을 만나면 다르다. 마음이나 몸뿐 아니라 돈까지 몽땅 빼앗아버린다. 이렇게 심한 경우가 아니라도 후회할 정도의 사랑이었다면 여자들은 자신의 남자보는 안목이 한탄스러워진다. 도대체 무슨 콩깎지가 씌어서 저런 남자를 사랑했을까.
이런 여자들에게 남자보는 눈을 키워주는, 남자보는 기준을 주는 책이 출간되어 화제다. “이런 남자 제발 만나지 마라‘(흐름출판간)가 그것. 왜 제발인가. 눈먼 여자들에겐 협박도 안먹이니 호소라도 해야 듣는다는 걸까. 저자도 특이하다. 한사람은 문화전문가인 김지룡씨 한사람은 경제전문가인 이상건씨다. 여자들은 남자를 너무 모른다는 얘기를 화두로 의기투합하게 되었다. 경제적 시각과 문화적 시각이 섞여 여자의 속성과 남자들의 속성을 적나라 하게 보여준다. 그들의 주장은 지금 돈많은 남자를 쫓아다니지 말고 정말 여자에게 지속적으로 잘하면서 경제적으로 성공할 싹수가 있는 남자를 고르라는 것이다.

평소 행동과 습관으로 보는 남자선택법
그간 남녀관계에 대한 책은 주로 연애기술이나 클리닉이었다면 이책은 남자보는 안목에 도전한 책이다. 자기 주장이 확실하고 독립의지가 뚜렷한 젊은 여성일수록 사랑이 됐든 동거가 됐든 결혼이 됐든 남자를 사귀는 것은 서로에게 바이러스가 되어 영향을 준다. 이왕이면 서로에게 좋은 바이러스가 되는 남자를 만나 진정 의미있는 관계를 만들어보라는 얘기다. 이들은 40년간 살아오면서 주변의 남자들은 많이 보아왔다. 함께 일을 도모할 사람과 피해야 할 사람이 있듯 남친이나 남편감은 잘 골라야 한다. 이들이 말하는 남자를 보는 기준은 의외로 사소한 행동과 습관이다. 그래서 거래처 사람이거나 같은 회사 사람이거나 이러한 잣대를 두고 눈여겨 보라 말한다.

-매일 퇴근 때마다 차로 모시러 온다 : 사업 성공률 1%. 지금은 공주 대접을 받아 기쁘지만 결혼하면 시녀처럼 죽도록 일해야 할지 모른다.
-연애할 때 비싼 곳만 찾아 다닌다 : 낭비벽이 있다. 부인이 아무리 알뜰하게 살아도 남편이 카드로 사고 친 것을 수습하느라 평생을 보낼 것이다.
-과거 잘 나갔던 집안의 왕자님 : 대부분 입만 살았을 뿐이다. 과거는 과거다. 부자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남자는 재기는 커녕 점점 불행해질 것이다.
-40대 전에 은퇴한다고 꿈꾼다 : 헛바람이 들어도 단단히 들었다. 구체성 없이 사업을 해서 큰돈을 벌겠다는 말은 허풍에 지나지 않는다.
-그저 조용히 말을 잘 들어준다 : 시도 때도 없이 말이 없다면 관대하거나 과묵한 것이 아니라 무식한 것이다. 남자는 잘난 척하기를 좋아한다.
-여자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은 남자 : 바람을 피워서 골머리를 썩일지 모른다. 당장은 주변의 다른 여자들보다 우월하다는 쾌감을 느끼겠지만.
-“너 없이 못 살아”를 달고 산다 : 이런 달콤한 말에 속아 넘어가지 마라. 자신의 생존을 위해 여자에게 기대고 싶다는 표현이다.
-남자친구들에게 단 한번도 소개하지 않는다 : 감추고 싶은 비밀이 있다. 남자가 선수인 경우 당신에 대한 별별 거짓말을 다 했기 때문에 데려갈 수 없는 것이다.
-적금만 들면 깬다 : 인내심이 없다. 인내심이 없으면 직장생활도 장사도 결혼생활도 성공할 수 없다.
-길을 물어볼 때 여자에게 시킨다 : 주변머리가 없다. 인생의 기회를 잡는 사람이 아니라 무작정 기다리는 부류다.

피해야 할 남자 사귀어야 할 남자
그럼 어떤 남자들이 피해할 남자들이고 어떤 남자들이 사귈만한 남자들인가
이들은 남자를 세부류로 나눈다. 명품남과 짝퉁남, 불량남. 다 알다시피 권장사항은 명품남이다. 문제는 그 다음이다. 여자들의 눈을 현혹시키고 착각하게 만드는 짝퉁남과 사랑에 눈먼 여자를 이용해먹는 나쁜남자, 불량남이다.
저자들은 이런 짝퉁남과 불량남의 속성을 하나씩 체크해가면 “정말 아닌 남자”는 걸러낼 수 있다고 말한다. “무늬만 부자인 남자를 경계하라”를 보자, 자동차나 명품으로 여자의 마음을 사려는 짝퉁들의 진수가 낱낱이 드러난다. “착각을 일으키는 실속없는 남자”들은 시대 트랜드의 옷을 입고 있어 여자들의 눈을 흐리는 남자들로 조만간 명품의 딱지가 벗겨질 짝퉁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최악의 남자를 판별하는 기준”은 여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나쁜 남자들을 판별하는 언어와 행동을 보여주고 그 진위를 가려내는 법을 알려준다. “두고두고 속썩일 싹수노란 남자”는 능력이 없어 여자를 고생시킬 남자를 솎아내는 기준을 준다.
마지막으로 “다시 봐야 할 의외로 괜찮은 남자”는 연애의 기교는 떨어져도 착하고 성실해서 돈잘 벌 남자, 끝까지 믿고 신뢰하며 사랑할 수 있는 남자들의 속성을 소개하며 이런 남자를 다시보는 렌즈로 바꾸라고 말하고 있다.


저자 프로필

김지룡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64년
  • 학력 게이오기주쿠 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
    서울대학교 경영학 학사
  • 경력 수컷닷컴 대표

2014.11.0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 김지룡
“자원봉사형 여자쪽 스파이”를 자처하는 김지룡씨는 누나만 셋이 있는 집안의 막내로 태어나 여자들의 세계와 남자들의 세계, 그 중간지대인 공동경계구역에서 자랐다. 종종 친구나 후배가 여자친구를 데리고 나올 때에는 “당신은 이 남자에게 속고 있다” “가까이 해서 좋을 놈이 아니다”라고 말하고 싶은 바는 있었지만 “남자의 의리?” 때문에 지금껏 근질거리는 입을 참아야 했다. 6년간 사업을 하며 파란만장한 현실을 통해 얻은 것은 어떤 사람이 같이 가야 하고 어떤 사람은 피해야 하는지에 대한 지혜였다.

저자 - 이상건
“경제통 마당발” 이상건씨는 10년 넘게 경제기자를 하면서 자기 분야에서 성공하거나 자수성가로 부를 축적한 사람들은 수없이 만나봤다. 끊임없는 공부로 연구와 분석을 통해 일가견을 지니고 있었던 그는 성공한 사람들의 습성과 특징에 대해 우리나라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만큼 잘 알고 있었다.
어느날 술자리에서였다. 여자는 남자를 몰라도 너무 모른다는 얘기가 시작되자 답답하긴 해도 능력있고 착한 남자, 겉보기엔 좋아도 나쁜 남자들이 나열되기 시작했다. 한사람은 문제남자의 얼개를 하나씩 들추고 있었고 또 한사람은 그 사례를 하나씩 말하고 있었다. 이땅의 모든 여자들을 위한 남자를 고르는 기준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굳이 결론을 짓자면 이 책을 키운 8할은 술자리였다.
문화전문가 김지룡씨는 현재 두 아이 교육에 열중하며 글쓰기와 강의를 하고 있고 저서로는《나는 일본문화가 재미있다》외 다수가 있으며 경제전문가 이상건씨는 현재 미래에셋 투자연구소 선임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부자들의 개인도서관》외 다수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1부 : 짝퉁 남자에 속지 않는 법

1장. 무늬만 부자인 남자를 경계하라
왜 여자는 남자의 자동차에 넘어 가는가
매일 퇴근 때마다 차로 모시러 오는 남자
연애할 때 비싼 곳만 찾아다니는 남자
남자는 겉옷보다 속옷을 살펴라
부잣집 아들과의 결혼이 불행한 이유
남자가 사회적 지위를 추구하는 건 당연한 일?
시도 때도 없이 고가의 선물을 하는 남자
과거 잘나갔던 집안의 왕자님

2장. 착각을 일으키는 실속없는 남자들
“40대 전에 은퇴한다”고 꿈꾸는 남자
명함만 5개, 은근히 허세부리는 남자
세련되고 음식 취향이 독특한데...
마이너스 통장한도가 많은 부자?
여자들에게 특히 인기 많은 남자
그저 조용히 말을 잘 들어주는 남자
취미생활을 사랑하는 환상적인 남자
지극히 가정적인 남자

2부 : 불량 남자를 피해 가는 법

3장. 최악의 남자를 판별하는 기준
외모는 따지지 않는다는 남자의 계산
‘너 없이는 못 살아’의 진실
여자의 집안 얘기에 태도를 바꾸는 남자
수입은 100% 비밀에 붙인다면!
돈을 빌린 후 잘 갚는 남자가 최악인 이유
화려한 경력이나 직위로 거짓말 하는 남자
남자친구들에게 단 한번도 소개하지 않는 남자
마마보이 성향이 약간 있을 뿐인데
돌발 상황을 만들어보자

4장. 두고두고 속 썩일 싹수 노란 남자
남자는 밥을 못해도 된다?
돈은 금새 모을 수 있다고 큰소리치는 남자
회사 때려치우겠다는 말을 달고 다니는 남자
전문지나 경제지는 안보는 남자
우국지사형 남자/핏대를 올리는 남자
적금만 들면 깨는 남자
영화 고르기로 알아보는 결정방식
길을 물어볼 땐 여자에게 시키는 남자
365일, 테이트 코스가 바뀐 적이 없다?
인맥이 좋다는 남자 거들떠보기

3부 : 명품 남자를 고르는 법

5장. 다시 봐야 할 의외로 괜찮은 남자
타인을 배려하는 심장온도 알아보기
놀 때 화끈하게 놀지 못하는 남자
주말이나 여가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가
자기 자신을 믿지 못하는 남자
그에게 존경하는 인물이 있는가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는 남자
주머니 사정에 빠싹한 자린고비
화해하는 방법도 남들과 다르다
늦거나 사정이 생기면 미리 전화하는가
진짜 효자 VS 가짜 효자
감사할 줄 아는 남자, 사과할줄 아는 남자


리뷰

구매자 별점

4.2

점수비율

  • 5
  • 4
  • 3
  • 2
  • 1

5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