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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시리즈-14 해를 삼킨 아이들 상세페이지

어린이/청소년 어린이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시리즈-14 해를 삼킨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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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시리즈-14 해를 삼킨 아이들


책 소개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시리즈-14 해를 삼킨 아이들> 한국아동문학의 정수, ‘창비아동문고’ 걸작선 『해를 삼킨 아이들』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14권. 제8회 '좋은 어린이책 원고공모' 창작 부문 대상작 『해를 삼킨 아이들』을 새롭게 편집했습니다.

외세가 밀고 들어오던 구한말부터 가깝게는 2002년 월드컵 대동의 몸짓까지, 한국 근현대사 100여년을 살아온 다양한 캐릭터 열명이 등장해 모두 10개의 역사적 사건을 이야기합니다. 옛이야기를 바탕으로 익살스러운 주인공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들을 통해 아이의 관점에서 우리 역사를 다시 해석해볼 수 있으며, 현실 세계에서는 꿈도 꾸지 못했던 통쾌한 한풀이에 가슴이 시원해지기도 할 것입니다.


출판사 서평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의 특징
- 35년 한국아동문학의 정수, 창비아동문고 걸작선
- 권정생부터 황선미까지 한국아동문학 대표작가, 대표작품 총결산
- 추천ㆍ 권장도서로 채택된 작품, 아동문학전문가들이 엄선한 목록 구성
- 친절한 작품 길잡이와 어린이용 주제별 활동책 수록

우리 어린이책의 역사를 새로 써온 ‘창비아동문고’ 270권의 목록 중 대표작 35권을 뽑아 엮은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가 출간되었다. 아동문학평론가들이 뽑은 동화집 10권과, 35년간 가장 사랑받은 장편동화 25권을 한데 묶었다. 권정생부터 황선미까지, 75명의 대표 작가들과 창작동화의 성과라 할 만한 작품 106편을 만날 수 있는 이 시리즈는 한국아동문학 최고의 걸작선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경쟁에 내몰린 아이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오늘, 아이들의 마음을 다독이고 새로운 상상의 세계를 열어줄 ‘문학’을 권한다.

35년 한국아동문학의 정수, ‘창비아동문고’ 걸작선

창비아동문고는 1977년, 이원수 동화집 [꼬마 옥이] 등을 내며 시작되었다. 독자들이 편하게 사서 읽을 만한 단행본이 거의 없고 출판시장 자체도 미약하던 시절, 창비아동문고의 출범은 우리나라 창작동화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국내 어린이문학이 출판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된 하나의 사건이었다. 그로부터 35년이 지난 지금 어린이책 시장은 매우 크고 다채로워졌으며, 창비아동문고도 어느덧 270번째를 펴냈다. 세대를 넘어 고전의 반열에 오른 작품들을 꾸준히 담아오면서 예나 지금이나 창비아동문고는 우리 어린이문학의 중심을 잡고 있다. 35권으로 엮어내는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는 우리 어린이문학의 결정판이다.


저자 프로필

김기정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69년
  • 학력 한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학사
  • 데뷔 2002년 '바나나가 뭐에유?'
  • 수상 제8회 창비 좋은 어린이 책 공모전 창작부문 대상

2015.01.2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글 : 김기정


KIM,KIE-JOUNG
『바나나가 뭐예유?』를 통해 널리 알려진 작가로, 1969년 충북 옥천에서 태어났다. 한양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출판사에서 기획, 편집 일을 했다. 늘 놀이에 대해 깊이 생각하며 좋은 동화를 쓰기 위해 노력하였으며 그 노력의 결실로 2004년 『해를 삼킨 아이들』로 제 8회 ‘창비 좋은 어린이 책 공모전’에서 창작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바나나가 뭐예유?』,『고얀놈 혼내 주기』,『박뛰엄이 노는 법』,『별난 양반 이선달 표류기』등과 같은 작품에서는 작가 특유의 유머러스한 표현이 돋보이며 독자들의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특히 『바나나가 뭐예유?』와 같은 작품에서는 바나나가 귀했던 시절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표현해 어린이들에겐 순수한 동심을 전달하고 어른들에게는 동시대 인들이 느낄 수 있는 추억을 선사한다.

그림 : 김환영

1959년에 충청남도 예산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다.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고, 만화, 애니메이션, 출판 미술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1992년에는 첫 개인전 「벽+프로젝트」전을 열었다. 만화에도 관심이 많아 만화책을 그린 적도 있었다. 금성 출판사에서 기획을 하고 『난쟁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을 원작으로 삼아 1년이나 작업을 했지만 잘 되지 않았다. 비록 만화책 작업이 도중에 무산되긴 했지만 만화를 해보니 애니메이션도 해보고 싶어졌고, 1996년에 설립된 애니메이션 전문 기획사 '오돌또기'에 들어갔다. '오돌또기'에서 근무하면서 제주 4 · 3 항쟁을 소재로 한 극장용 장편 애니메이션 <오돌또기> 작업과 8분 30초짜리 TV 애니메이션 <아구찜과 빠가사리> 연출을 하기도 했지만, 우리나라 애니메이션 제작 시스템의 한계와 IMF 등의 악재로 작업이 지지부진해져 오돌또기 활동을 정리했다. 그 뒤 한겨레문화센터 아동문학 작가학교 8기를 수료했으며, 지금은 경기도 가평에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는 작업을 하고 있다.

목차

머리말_ 해를 꿈꾸겠는가, 해를 삼키겠는가?

1. 애기장수 큰이
2. 거지공주
3. 대장 곰보
4. 돈도나리
5. 당금애기 세쌍둥이
6. 오돌또기
7. 바보 허봉달
8. 깡통로봇 가진이
9. 울지 마, 뱅덕
10. 아우라지 까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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