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 입시, 이제 동아리 활동이 필수다!!”
입학사정관제, 자유학기제, 창의적 체험활동, 자기주도학습의 중심
장관상 7회 수상의 현직 과학교사 이승택 선생님이 전하는
학교 동아리 기획부터 대회 수상까지의 성공적인 활동 노하우 총망라
요즘 떠오르는 입시 트렌드는 창의적 체험활동이다. 이제 내신과 입시에 필요한 성적관리만으론 안 된다는 것이다. 자유학기제, 창의적 체험활동 등이 확대되면서 대학입시에서 동아리 활동이 필수 스펙이라는 것은 이제 말할 필요도 없게 되었다.
이 책은 이러한 변화된 입시제도와 치열한 경쟁에 꿈과 목표 없이 단지 공부만 하며 의욕을 잃어가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동아리 활동’에 대한 정보를 실제로 아이들과의 동아리 활동을 통해 꿈 찾기와 명문대 입학을 이루어낸 현직 교사 저자의 7년 노하우와 실제 사례를 통해 서술되어 있다.
추천사
동아리 활동은 학생끼리 소통하고 스스로 자신의 꿈과 끼를 찾아 나갈 수 있는 훌륭한 방법입니다. 이 책을 통해 모든 교사가 교과 수업을 준비할 때만큼의 역량을 동아리 활동에도 발휘하기를 기대합니다. - 광주광역시교육감 장휘국
공교육을 되살릴 열쇠의 책! 그동안에 형식적이었던 동아리 활동이 살아나 학교 교육의 중심에 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KBS 국장 이청기
인간은 더불어 살아가는 존재다. 함께 살아가는 방안을 제시한 최고의 가이드 북!! 풍요로운 삶을 설계할 지침서, 다가올 미래에 대비할 설계도, 인간다운 삶을 준비할 아이디어 북, 교사와 학생 모두가, 교단과 학창시절에 시행해 볼 만한 내용의 베스트셀러 탄생하다. - 광주광역시교육청 교육국장 정우성
학생들의 세계로 들어가 그들의 미래를 일구게 하는 해답을, 실천을 통해 제시한 최상의 지침서! 자기를 알아가고 나눔과 배려로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학생들의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 광주광역시교육청 교육과정과장 김원익
내년부터 중학교마다 자유학기제가 시행됩니다.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시험 부담에서 벗어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동아리, 진로 탐색, 체험활동 등을 통한 인생 설계의 기회를 주자는 것입니다. 이 책은 자유학기제를 생각하는 학교든 아니든 모든 학교가 꼭 읽어 참고할 만한 참신한 생각이 가득한 책입니다. - 충청남도교육청 장학사 이석구
명문대는 어떤 학생을 원하는가?
2013년 서울대는 수시 모집 2,495명, 정시 모집으로는 629명만을 뽑았다. 수시 비중이 80%에 달하는 것이다. 2014년부터는 여기서 122명이 더 증가한 2,617명을 뽑아 총 82.6%의 학생을 수시 모집으로 뽑는다. 이 외에 연세대, 고려대 등 거의 대부분의 대학에서도 70~80%의 학생들을 수시 모집으로 선발하고 있다. 더 중요한 것은 수시 모집 비중이 해를 거듭할수록 무서운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통계가 보여주듯 이제 세상이 완전히 바뀌었다. 사회는 이제 공부만 잘하는 사람을 원하지 않는다. 목표가 있고 열정이 있으며 능동적인 사람들을 찾고 있다. 그렇기에 대학도 더 이상 문제만 잘 푸는 공부벌레들을 원하지 않는다.
변화하는 입시, 명문대 입학의 기회!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이 바뀌고 이에 맞춰 대학교 입시가 바뀌면서 중고등학교의 생활도 점차 변화하고 있다. 입학사정관제, 창의적 체험활동 등 무조건적인 공부보다는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경험하며 자기주도성을 갖게 하는 활동의 비중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그렇기에 동아리 활동은 입시에 꼭 필요한 스펙이 되고 있고, 중고등학교에서도 동아리 활동의 비중을 점점 늘려가고 있다. 실제로 저자의 제자들 중에서도 동아리 활동을 통해 고려대, 성균관대 등에 입학한 학생들이 있으니 동아리 활동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다.
또한 동아리 활동은 입시 때 제출할 자기소개서의 중요한 스토리를 만들어준다. 대학 및 기업에 취업하기 위해 중고등학교때부터 동아리 활동을 했으며 이러한 결과물들이 나왔다는 이야기는 아이들의 가치를 증명하기에 가장 좋은 스펙이 되며 면접 담당자들에게 능력 있는 사람이라는 인식을 주기에 충분한 것이다.
동아리 활동, 조건이 아닌 필수!!
동아리 활동은 단순히 아이들의 놀이수단이 아니다. 앞에서 말했듯이 입시의 중요한 스펙이며 아이들의 재능을 발견할 수 있는 꿈터이다. 동아리 활동을 통해 자신의 꿈과 목표를 찾은 아이들은 동아리 활동을 주도적으로 진행하고, 소통하고 도전하며 점차 성장해간다. 아이들의 이러한 성장은 상장이나 성적 등의 결과물뿐만 아니라 자신감 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보여지게 되고 이는 입시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미래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게된다.
이 책은 이제 조건이 아닌 필수가 된 동아리 활동에 대한 기획, 활동, 보고서 등의 정보부터 실제 아이들의 동아리 활동 사례 및 저자가 7년 동안 경험한 동아리 활동의 노하우를 담고 있어 중고등학교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나 중고등학교 선생님들이 꼭 읽어야 할 추천도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