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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아픔, 위험한 쾌락 상세페이지

부드러운 아픔, 위험한 쾌락

어려운 性에 대해, 보다 가볍고 친근하게 접근하기

  • 관심 0
M&K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500원
판매가
500원
출간 정보
  • 2015.07.14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6만 자
  • 9.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88992947978
UCI
-
부드러운 아픔, 위험한 쾌락

작품 정보

전자책 시장, 그 부동의 1위 속 주제는 무엇일까?
그 내막엔 은밀한(?) 비밀이 있다.
몰래 숨어서 봐야만 했던 더럽고 질척한 19금은 가라!
보다 친숙하고 친절한 ‘부드러운 아픔, 위험한 쾌락’ 섹스지침서가 왔다.
어려운 성에대해 보다 쉽고 가볍게 접근해보자.

부드러운 아픔,
위험한 쾌락.


“엄마, 아빠. 저는 어떻게 태어났어요?
보다 신비롭고 성스럽게 여겨져야 할 섹스는, 어느 순간 부끄럽고
하물며 누군가에겐 더러운 행위로까지 여겨지고 있다.
더 이상 ‘섹스‘가 음지에서만 대해지지 않게, 또한 너무 공공연히 떠돌지도 않게 적정선에서 가볍고 또한 재미있게 풀어내려한다.“

부드러운 아픔, 위험한 쾌락. 기획의도

소프트한 SM을 다룬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흥행 열풍은 한국까지 불어오지 못했다. 관객 35만명(11일 기준)에 턱걸이하며 체면을 구겼다. 하지만 전자책 시장에선 다른 얘기다. 예스24 3월 첫째주 전자책 베스트셀러 차트는 '그레이 시리즈' 3부작이 1~5위를 점령했다. 영화 개봉을 전후해 5주 동안 예스24에서 종이책은 10위권에도 못 올랐지만 전자책은 1만3184부 팔렸다. 유독 전자책 시장에서 19금 소설이 인기를 얻는 이유는 뭘까. 노골적인 제목과 표지를 노출하지 않고 단말기를 통해 지하철 등에서 ‘은밀한 독서’가 가능하다는 점과 저렴한 가격 때문으로 풀이된다. 시대가 변하면서 사람들의 취향,신념,꿈 등은 자연스레 변해왔다. 성(性)부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남자 앞에서 '어머 저는 그런 거 몰라요'라며 내숭떠는 여자는 이제 매력이 반감하는 시대. '부드러운 아픔, 위험한 쾌락'은 보다 열린 마음으로 성(性)을 다루면서 다양한 정보를 비롯해 재미까지 잡아냈다.
이미 시중에 널리 퍼져있는 유치한 소설이나, 뻔한 농담 따먹기 식의 책이 아닌 이 세상에 모든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섹스 지침서‘라 말할 수 있겠다. 하지만 “섹스를 글로 배웠어요.”하는 불상사가 없도록 하나부터 열까지 세세하게 다루며 독자들에게 용기를 전한다.

작가

서나은
국적
대한민국
학력
서일대학교 미디어출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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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드러운 아픔, 위험한 쾌락 (서나은, 양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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