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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길었던 하루, 노르망디 상륙 작전 상세페이지

인문/사회/역사 역사

가장 길었던 하루, 노르망디 상륙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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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길었던 하루, 노르망디 상륙 작전

책 소개

<가장 길었던 하루, 노르망디 상륙 작전> 유타해안에서 시작되는 이 둑길을 공수사단이 확보하지 못하면 해안에 상륙한 부대는 함정에 빠지게 될것이다. 드메드레강에 걸쳐진 다리를 확보해야 신속히 교두보에서 전진하는 상륙군이 만조와 만수위의 하천에 갖히지 않는다. 미군의 공수 작전도 영국군 이상으로 혼란 스러웠다. 처음 선도 전투기를 따라 9대씩 편대를 지었던 수송대는 프랑스 해안에 가까이 다가 오면서 안개와 구름에 휩싸여 흩어졌다. 이렇게 흩어진 수송대가 가까스로 구름에서 벗어 났을때는 이미 착륙 유도원이 설치한 표시를 찿을수 없는 위치에 있었다. 거기다가 지상의 대공포화가 조종사를 당황하게 만들었고 이를 회피하기 위해 이리저리 비행하는 가운데 낙하병들을 마구 흩뿌리는 결과를 초래했다.

(중략)

이미 시간이 늦었지만 좀더 일찍 예비군을 전개 했더라면 병력을 정비한 독일군은 연합군을 바다로 밀어냈을지 모른다. 그런데 이마저 이루어지지 못했다. 룬트시테트가 결정한 명령을 히틀러의 재가를 받기위해 동프로이센의 히틀러 본영으로 보내진 통신문은 전달되지 못하고 두시간 동안 방치 되었다. 히틀러에게 이 통신문을 전달할 수석 참모장 알프레드 요들을 잠에서 깨우지 못하고 방치해 두었다. 상황이 이럴진데 이제 막 수면제를 복용하고 잠자리에 들어간 히틀러를 깨울 용기있는 인물이 있을리 없었다.

(중략)

해가 지고 5군단은 폭9.5킬로, 안길이 3.5킬로 정도의 교두보를 확보했다. 하지만 이것을 유지할수 있을지 못할지는 장담할수 없었다. 지뢰는 아직 도처에 묻혀 있었고, 상당수의 화포와 박격포가 해변을 위협하고 있었다. 전차와 화포가 부족했다. 약 300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발생한 이날 하루는 모두를 지치고 기진맥진 하게 만들었다.


출판사 서평

노르망디 상륙작전에 일어났던 긴박했던 그날의 일기를 기록한 전쟁사 서적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언론출판인, JDA 뉴스 대표, 목사

목차

목차



1부

2부

3부

4부

5부

6부

7부

8부

9부

10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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