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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술이란 무엇인가 상세페이지

연금술이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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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종이책 정가
20,000원
전자책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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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0원
판매가
14,000원
출간 정보
  • 2019.11.07 전자책, 종이책 동시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20만 자
  • 14.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88935710959
ECN
-
연금술이란 무엇인가

작품 정보

연금술의 목표는 ‘금’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변성시키는 것이다! 현자의 돌을 실현한 현직 연금술사가 우리 내부에서 은밀히 일어나고 있는 연금술의 신비를 소개한다. 연금술이란 무엇인가? ‘연금술’이라고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아마 금을 만들려고 애쓰는 연금술사의 모습을 떠올릴 것이다. 그러나 파트릭 뷔렌스테나스는 자기 자신을 변성시킨 후에야 비로소 어떠한 금속이든 금으로 만들 수 있는 연금술사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즉, 연금술사는 물질적 제련뿐 아니라 자신의 내면 또한 다듬어야 한다는 것이다. 연금술사에게는 현자의 돌을 만들고 그것을 먹음으로써 자신을 변성시키는 것이 최종의 목표이다. 이 과정을 성공한 사람을 아뎁트(adepte)라고 부르는데, 저자도 그중의 한 사람이다. 현자의 돌을 삼키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한번 현자의 돌을 만들어본 연금술사는 원하는 만큼 다시 그것을 만들 수 있다. 현자의 돌을 한 번 삼키고 나면 이 세상 밖으로 나가는 것이 가능해지고, 두 번 삼키면 이 세상 밖에 머물면서 이 세상을 드나들 수 있게 된다고 한다. 세 번 돌을 삼키면 다시는 되돌아오지 않는다고 한다. 그러나 충분히 정화되지 않은, 즉 준비가 덜 된 상태에서 현자의 돌을 삼키다간 사망할 수도 있다고 한다. 저자는 현자의 돌을 삼킨 후 그야말로 ‘모든 것’과 하나가 되었고 다시 육체로 돌아왔다. 그리고 그는 완전히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었다. 연금술에는 어떤 여정이 있는가? 연금술사는 건조한 여정, 습한 여정, 지고한 여정 중 하나를 택한다. 건조한 여정은 불로 물질을 정화시키는 것을 말한다. 반면, 습한 여정은 물질을 용해함으로써 그것을 정화시키고자 한다. 그리고 지고한 여정은 신체적인 단련을 통해 자신의 몸에 빛을 받아들이는 여정이다. 여정의 과정에서 정화해야 할 모든 불순물들은 자기 영혼의 불순물을 반영하고 있다. 즉, 이 세 여정은 모두 연금술사 자신의 내부적 변성을 꾀하는 일이라는 것이다. “가장 힘든 노력은 정확히 무엇을 찾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신념과 겸허함을 동시에 간직하며 모색하는 태도를 늘 잃지 않는 것이다. 이 말을 잊지 말라. ― 차라리 아무것도 기다리지 않을 때 바로 거기서 모든 것을 발견하게 된다. 반면 뭔가를 기다리면 기다리는 그것만 발견하게 된다. 연금술의 진짜 비밀은 바로, 아무런 비밀도 없다는 것이다.” “우리가 여정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다. 여정이 우리를 선택한다.” “금을 만들려고만 하면, 절대 금을 발견할 수 없다. 만일 금을 만들 수 있게 되면, 금이 더 이상 필요 없게 된다.” ― 본문 중에서

작가

파트릭 뷔렌스테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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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금술이란 무엇인가 (파트릭 뷔렌스테나스)

리뷰

4.3

구매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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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갖 허황된 이야기로 가득한 불쏘시개. 중간중간 영감을 주는 문구들이 있긴 하지만 책 자체는 조잡한 헛소리로 가득하다. 겸허하고 겸손하라고 말하는 저자는 끊임없이 자기가 선택 받은 위대한 존재임을 어필하려 안달이다.

    arc***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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