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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뇌 살인

  • 관심 54
셀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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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종이책 정가
17,800원
전자책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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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00원
판매가
12,400원
출간 정보
  • 2024.12.06 전자책 출간
  • 2024.12.09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8만 자
  • 31.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58792299
ECN
-
* 이 책은 <짐승의 성> 도서의 개정판입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세뇌 살인

작품 정보

어떠한 범죄도 그의 펜 끝보다 잔인할 순 없다
혼다 데쓰야의 최고 걸작
일본 범죄사상 최악의 중대 범죄
‘기타큐슈 일가족 감금살인사건’의 재구성

“며칠 동안 읽기에는 너무 무서워서 그냥 단숨에 읽어버렸다”
“책을 읽으면서 무서워 울었던 적은 처음이다.”

악마가 속삭이는 순간
우리 가족은 짐승으로, 우리 집은 지옥으로 변한다

“내가 죽이지 않으면 내가 죽어야 한다”
“내가 죽이지 않으면 더 참혹한 현실이 기다리고 있다”

작가

혼다 테쓰야誉田 哲也
국적
일본
출생
1969년 8월 18일
학력
가쿠슈인 대학교 경제학부
수상
2003년 제4회 호러서스펜스상 특별상
2002년 제2회 무 전기소설대상 우수상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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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울 케이지 (혼다 테쓰야, 이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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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2

구매자 별점
4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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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일단 저한텐 너무 하드해서 중간부턴 흐린 눈으로 읽었구요 잔인한 묘사들이 너무 많아서 읽는 것 자체가 힘들었어요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글이라 결말이 시원하지않은 것 까지 뭔가 일본 공포영화 보고 나면 찜찜하게 계속 뇌리에 남아서 기분 나쁜 그런 기분...뭔지 아시려나요 암튼 그랬어요ㅠㅠ

    kki***
    2025.08.31
  • 붉은 천으로 얼굴 전체를 두른 강렬한 인상을 주는 표지와 세뇌 살인이라는 공포스럽고 잔인한 느낌을 주는 제목 때문에 잠깐 고민하다가 읽어보게 된 작품입니다. 어둡고 무서운 분위기가 계속 깔려있어서 무겁지만 눈을 뗄 수 없는 전개와 인간의 어두운 면을 드러내는 글이라 찜찜하기도 하지만 집중해서 읽게 되는 글이었습니다.

    cul***
    2025.08.31
  • 너무 피폐합니다. 잔인한 장면들이 자세하고 끊임없이 반복되어서 힘들었어요 실제 있었던 사건이 모티브라서 그런지 사실적으로 묘사되서 인류애가 실시간 상실되는 기분.. 이 소설보고 실제 일어났던 사건을 찾아보고나니 더 엽기적이고 잔혹합니다.

    jy4***
    2025.08.29
  • 이런류의 소설에서는 보기힘든 세뇌라는 독특한 소재를 사용하여 신선한 느낌을 준다. 인간심리의 약한모습과 군중심리의 위험성에 대한 이야기로, 이야기의 전개가 치밀하며 긴장감이있어 눈을뗄수없게 만든다. 단순한범죄소설이사니라 인간본성에대한 성찰을 하게만드는 소설이었다.

    inu***
    2025.08.28
  • 이 책은 인간의 정신과 범죄의 경계를 파고드는 흥미로운 작품이었다. 단순한 살인사건을 넘어 ‘세뇌’라는 심리적 요소를 통해 인간이 얼마나 쉽게 조종당할 수 있는지 보여주며 범죄 수사의 긴장감과 함께 인간 본성의 어두운 면을 드러낸다. 읽는 내내 진실을 추적하는 과정이 치밀하게 전개되어 손에서 책을 놓기 어려웠고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놓지 못하게 만들었다.

    mon***
    2025.08.27
  • 진짜 충격받았어. 그냥 살인이 아니라, 세뇌로 사람이 그렇게 변할 수 있다는 게 너무 무섭더라. 사람 마음이 이렇게까지 조종될 수 있다니… 읽고 나서 한참 여운이 남았어.

    100***
    2025.08.25
  • 실화 기반 미스터리로, 인간의 어두운 본성과 세뇌의 무서움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고 생각해요. 사건 묘사가 매우 잔인하고 사실적이라 읽는 동안 긴장감과 불편함이 공존했지만, 뛰어난 구성과 문장력 덕분에 몰입도는 뛰어나요. 범죄의 배후에 있는 심리 조작과 인간 심리를 세밀하게 파헤친 점에서 독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는 작품이에요. 이 소설은 범죄 미스터리를 좋아하는 독자에게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책

    kyo***
    2025.08.23
  • '너무 무서워서 단숨에 읽었다'는 소개말을 보고 읽기 시작했는데. 예.. 진짜 너무 잔인한 부분이 많아 읽다 덮다 했어요. 공포 소설보다 더 무섭네요. 책 다읽고나서야 실화기반인걸 알게되었는데 더 끔찍하게 느껴져요.... 확실히 재미는 있어요! 잔인한 부분 잘 읽으실수 있으신 분들만 보시길...

    ver***
    2025.08.2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nar***
    2025.08.21
  • 읽으면서 간만에 속이 울렁거렸고 제발 뭔가 시사하는바가 있기를 바랐다. 실제 사건 기반이라는 코멘트를 완독 후에야 보았고, 이렇게까지 가학적인 픽션의 폭력이 즐거움을 위해 쓰여지지 않았다는 사실에 안도하는 동시에 실화를 바탕으로 쓰였다는 말에 입이 씁쓸해졌다. 이전에도 이 책처럼 실화 기반의 감금학대고문사건을 다룬 책을 읽은 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작가의 말에는 온갖 끔찍한 일들의 수위를 한참 줄이고 순화해서 썼다고 적혀있었다. 픽션의 폭력에는 장르적 특성, 시대 배경, 사회적 문제제기 등의 설득력이 필요하지만 현실의 폭력에는 아무런 이유도, 한계도 존재하지 않는것이 현실인 듯 하다. 그 누구에게도 폭력이 당연하지 않은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che***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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