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를 모르고 이 거친 세상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세계 1위 경제 팟캐스트가 알려주는 돈의 행성 생존법
〈플래닛 머니〉는 100만 명이 넘는 청취자를 보유하며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학 팟캐스트로 자리 잡은 미국 공영라디오(NPR)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돈의 행성에서 살아남는 최소한의 경제학》은 경제라는 ‘돈의 행성’을 가장 쉽고 재미있게 탐험해온 이 프로그램의 대표 에피소드와 새로운 통찰을 한데 엮은 경제학 입문서로, 독보적인 경제 스토리텔러이자 저널리스트 알렉스 마야시와 퓰리처상 수상 프로듀서 알렉스 골드마크가 팟캐스트에서 가장 사랑받은 에피소드를 엄선하고, 책에서만 만날 수 있는 새로운 사례와 통찰을 더해 한층 깊이 있는 경제 이야기를 완성했다. 출간 즉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아마존 ‘이달의 책’에 선정되는 등 대중성과 공신력을 모두 인정받았다. 《경제학 콘서트》의 저자 팀 하포드 역시 “최신 경제학을 알기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라고 추천했다. 이 책은 현대인이 경제를 이해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다섯 가지 핵심 영역인 일과 커리어, 가정, 저축과 투자, 여가를 중심으로 경제학의 기원 원리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다. 복잡한 수식과 딱딱한 그래프 대신 100여 장의 풀컬러 일러스트를 수록해 경제학을 처음 접하는 입문자도 누구나 쉽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큰 특징이다. 장바구니 물가와 배달 앱, 은퇴 준비 같은 일상적인 이야기에서 출발해 무역 전쟁과 인플레이션, 인공지능(AI)이 가져올 노동시장의 변화까지 시야를 넓혀가며, 우리 삶을 움직이는 경제 원리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보여준다. 저자들은 “평범한 사람들도 세상을 ‘경제학자의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하는 렌즈를 장착하길 바란다”고 말한다. 그 바람처럼 이 책은 경제학의 최신 연구 결과를 담고 있으면서도 전혀 어렵지 않고 심지어 재미있는 경이로운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작가 소개
100만 명 이상의 청취자를 기록하는 [플래닛 머니]에 오랫동안 참여해 온 저널리스트다. 경제 전문 매체 [프라이스오노믹스Priceonomics]의 편집자를 지냈으며, 음식 전문 매체 [가스트로 옵스큐라Gastro Obscura]를 론칭했다. 이 매체는 ‘음식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제임스 비어드상을 두 차례 수상했으며, 동명의 책은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플래닛 머니]는 틱톡과 유튜브 등에서 웹어워드 후보에 오르는 등 Z세대를 사로잡은 ‘숏폼 경제학 콘텐츠’로도 큰 화제를 모았다./NPR의 세계적인 경제 프로그램 [플래닛 머니]와 [디 인디케이터]의 총괄 프로듀서다. 그가 지휘하는 [플래닛 머니]는 오디오 방송을 넘어 라디오, 뉴스레터, 영상 시리즈, NPR 최초의 틱톡 채널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인 미디어 확장을 이루어냈다. 특히 경제학 원리를 생생하게 증명하기 위해 직접 ‘음반사’ ‘석유회사’ ‘캐릭터 사업’ 등을 설립하고 운영하는 독창적인 탐사 프로젝트를 성공시켰다. 이 혁신적인 시도들을 통해 언론계 최고의 영예인 피바디상을 비롯해 에드워드 머로우상, 뒤폰-콜롬비아상 등을 휩쓸며 공신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퓰리처상을 수상한 NPR의 [노 컴프로마이즈No Compromise] 시리즈에 어드바이저로 참여하며 탁월한 저널리즘 감각을 증명했다./20대에는 다수의 책을 우리말로 옮긴 번역가로, 30대에는 한국과 일본 굴지의 테크 기업에서 자본시장 업무를 담당한 테크업계 금융인으로 살았다. 현재는 한국의 피지컬AI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있다. 인문학적 두뇌와 자본시장의 감성을 품고 다양한 온라인 미디어에 기고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우크라이나에서 온 메시지》 《중국필패》 《재닛 옐런》 등이 있다./미국에서 현대미술사를 공부했으며, 오피니언 리더가 찾아 읽는 지식교양 스토리텔러다. 뉴미디어 스타트업 엑설러레이터 기업 메디아트에서 '널위한문화예술' ‘뉴닉' '어파티' 긱블' 등에 투자하면서 새로운 뉴스 모델을 실험했다. <조선일보> <중앙일보> 등 일간지와 다양한 뉴미디어에 칼럼을 연재해왔다.2001년부터 '세상을 보는 누군가의 시선을 읽는 데 돈을 지불할 것'이라는 믿음으로 구독 기반 매체 <오터레터>를 발행하고 있다. (이곳에서) 문화, 테크, 정치 분야의 이제 막 떠오르는 이슈를 소개하고, 이슈들 사이에 숨겨진 보이지 않는 맥락을 연결하는 글을 쓴다.지은 책으로 《나의 팬데믹 일기》 《도시는 다정한 미술관》 《친애하는 슐츠 씨》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모드의 계절》 《아날로그의 반격》 등이 있다.
리뷰
0.0
구매자 별점
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