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03.18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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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
그런 그녀에게 신은 한 가지 능력을 주었으니
바로 동물들의 목소리가 들린다는 것!
소소한 즐거움을 누리며 열심히 살던 어느 날,
마리아는 귀가 번쩍 뜨이는 말을 듣게 되는데…….
“황태자 전하의 표범이 많이 아프대.
표범을 낫게 해 주면 어떤 소원이라도 들어주신다는군.”
황궁을 찾아간 마리아는 무사히 표범을 치료해 주고,
약속대로 황태자가 자신의 소원을 들어주길 기대한다.
그런데.
“저기요…… 왜 제가 황궁에서 계속 지내야 하는 건가요?”
“네가 나한테 요구했잖아. 여기에서 살고 싶다고.”
“전 그런 뜻인 줄 몰랐어요. 지금이라도 무르면…….”
“이미 늦었어.”
엉겁결에 황궁에서 살게 된 마리아와
츤데레 황태자 아인스의 좌충우돌 로맨스 판타지!
작가 프로필
리뷰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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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술술물이라 아쉽지만 재미있게봤어요
hee***2021.05.19사건들이 생기긴 하지만 쉽게 해결되기도 하고.. 전체적으로 잔잔한데다가 감정선이 잘 보이는 것도 아니라서 밍숭밍숭합니다. 언제 저 만큼 아인스를 좋아한거지? 막 그런 생각도 들더라구요.. 결말보려고 꾸준히 읽었는데 중간 중간 딴짓이 생각 나는 정도의 재미 였구요.. 3.5점 정도면 딱 일듯 합니다.
han***2020.11.08처음에는 글릭이랑 마리아가 만나는 장면이 궁금해서 시작했는데 전체적으로 굴곡이 심하지 않아서 가볍게 보기 좋은 소설이었어요. 여러 작품을 연달아 읽다보니 요렇게 고구마 없고 살짝 쉬워보이는 소설이 입맛에 또 맞네요. 진중하고 묵직한 거 읽다가 머리를 좀 쉬어주고 싶을 때 좋을 거 같아요.
sai***2020.10.02너무 재밌게 잘 봤어요 귀엽네요
dbf***2019.12.20그럭저럭......킬링타임으로 보시기에 무난합니다
iya***2019.09.13인소 수준의 전개와 주인공들의 대화ㅜㅜ 진짜 인소 읽을거 아니라면 걸르세요 웬만한 소설은 다 견디며 읽엇는데 이건 진짜 아님. 작가가 중딩때 쓴 소설은 아닌지 의심스러울 정도. 난 틀렸으니 먼저가
dms***2019.03.25고구마없이 평범하게 이어지는 소설이에요. 남녀 주인공의 감정선이나 사랑을 깨닫는 부분이 없어서 좀 아쉬워요. 막판에 막 급전개되는게... ㅜㅜ!!
odb***2019.03.23잼나요.편하게 읽을수 있네요. 글릭 넘 웃겨요. ㅋㅋ
kkd***2019.03.23동물과 소통 가능한 부분은 진짜 별거 아닌 부분이고(남주 여주 만나기 위한 작은 계기에 불과), 생각보다 별 내용도 주인공 사이도 진전없이 3권까지 내용이 쭉 이어지다가 막판에 급전개가 됩니다. 솔직히 1권 읽고 바로 4권 읽어도 내용 파악은 금방일듯. 그리고 사건과 해결이 너무 1차원 적입니다. 읽는데 스트레스는 없을 글.
got***2019.03.21타 사이트서 보다 리디에서 나오길 기다렸다 샀어요 ㅋㅋ글릭 이 남주 아니냐는
cat***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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