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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의 밤 상세페이지

삼천의 밤

  • 관심 9,599
톤(TONE) 출판
총 7권
소장
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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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0 ~ 3,420원
전권
정가
2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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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00원
혜택 기간 : 2.13(금) 00:00 ~ 2.21(토)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3.01.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26463596
UCI
-
소장하기
  • 0 0원

  • 삼천의 밤 7권 (외전)
    삼천의 밤 7권 (외전)
    • 등록일 2023.01.01
    • 글자수 약 9만 자
    • 2,880(10%)3,200

  • 삼천의 밤 6권 (완결)
    삼천의 밤 6권 (완결)
    • 등록일 2023.01.01
    • 글자수 약 11.3만 자
    • 3,420(10%)3,800

  • 삼천의 밤 5권
    삼천의 밤 5권
    • 등록일 2023.01.01
    • 글자수 약 12.2만 자
    • 3,420(10%)3,800

  • 삼천의 밤 4권
    삼천의 밤 4권
    • 등록일 2023.01.01
    • 글자수 약 11.4만 자
    • 3,420(10%)3,800

  • 삼천의 밤 3권
    삼천의 밤 3권
    • 등록일 2023.01.01
    • 글자수 약 12.2만 자
    • 3,420(10%)3,800

  • 삼천의 밤 2권
    삼천의 밤 2권
    • 등록일 2023.01.01
    • 글자수 약 12.1만 자
    • 3,420(10%)3,800

  • 삼천의 밤 1권
    삼천의 밤 1권
    • 등록일 2023.01.03
    • 글자수 약 11.9만 자
    • 3,420(10%)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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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영국 근대 배경
*작품 키워드:
#애증 #혐관 #쓰레기공x쓰레기수 #연상공x연하수 #기억상실공 #후회공 #기만공 #야망공 #입덕부정공 #젠트리공 #귀족수 #신경쇠약수 #예민수

*공: 맥퀀 레스터
엔필드의 준남작 작위를 돈으로 산 젠트리. 잉글랜드의 가장 큰 무역 회사 대표이자 아편 밀매의 거상이다. 신분 상승에 대한 야망이 뚜렷한 기회주의자로 귀족에 대한 반감이 크지만 본인 또한 성공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아무도 진심으로 대한 적이 없다.

*수: 에런 위즈필던
현 내각 수상의 장남이자 비스필트 백작위를 수여받은 콘웰 공작 가문의 젊은 후계자. 여러 방면에서 능력이 뛰어남에도 불구하고 나태하고 방탕하게 살았다. 타고난 성품이 모질어 누군가를 곁에 두는 법이 없다. 상습적인 아편 흡입으로 인해 감정 변화가 크고 충동적이며 폭력적인 성향을 보인다.

*이럴 때 보세요: 귀족으로 살기 위해 태어난 듯한 오연한 수를 보고 싶을 때, 이용하고자 한 감정에 무릎 꿇고 마는 야망공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왜 울지?”
거친 목소리가 나왔다. 그 물음에 맥퀀은 답하는 대신 떨리는 손으로 에런의 상처 가득한 손을 붙잡았다. 에런은 가만히 뺨을 기울였다. 시선이 마주친 개는 몹시 괴로워 보였다.
“당신이 울지 못하니까.”
삼천의 밤

작품 소개

※본 작품은 2017~2020년 무료 연재되었으며, 2020년 출간된 개인지를 전자책으로 재출간한 것으로 내용 수정 및 증감이 이루어졌음을 알려 드립니다.
※19세기 아편 전쟁 전후 영국을 배경으로 삼은 창작물로, 시대적 배경을 제외한 세부 사건은 허구임을 밝힙니다.
※주의 사항
-전쟁 찬성론자로 그려지는 주요 등장인물(주인공 등)이 있으며, 아편, 가정 폭력과 관련된 묘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등장인물의 가치관, 도덕관념, 여성에 대한 시선 등이 현대와는 다른 시대상을 따르고 있습니다.
-시대적 배경을 훼손할 여지가 있어 대체할 수 없는 고유 인물, 영국 왕과 여왕의 경우 그 인명을 그대로 차용하였습니다.
-주요 설정에 허구와 실재를 혼재하였기 때문에 귀족 작위 명칭, 가문 서열 규칙 및 순서 등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나를 쓰레기보다 더 경멸하는 사내는 내게 사랑을 속삭이던 이였다.

19세기 영국,
아편 수출을 위한 전쟁의 토대가 닦이던 시기.
잉글랜드의 가장 큰 무역 회사 ‘클라우드 디우전’의 대표이자
아편 밀매의 큰손인 맥퀀 레스터는
상류 사회에 편승하여 권력을 잡고자 하는 야망을
전쟁을 통해 이루려 한다.

로비를 위해 참석한 살롱에서 런던 사교계의 탕아,
에런 위즈필던과 마주친 맥퀀.
고아한 외면과 달리 아편에 취해 기행을 일삼는 남자를 경멸하게 되는데.

“약팔이 생쥐.”
“……완전히 정신이 나갔군요.”
“하하, 자네 말이 맞아. 아편을 좀 피웠지.
제대로 미친 상태 같기도 하고…….”

전쟁 파병안을 극렬히 반대하는 공작가의 후계.
태어나면서부터 넘치도록 많은 부와 명예, 권력을 가진 자.
꼭대기에 서서 구두 아래 진흙을 내려다보는 게 전부인 자.

끔찍하게 혐오스러운 대상으로 그를 인식하던 중
사냥 대회에서의 낙마 사고로 맥퀀은 모든 기억을 잃어버린다.

가까스로 낡은 오두막에서 눈을 뜨자
화려한 미남자는 자신이 잉글랜드 최고의 예술가이며
맥퀀은 자신의 하인이라고 주장한다.

“그럼 저는 당신을 뭐라고 불러야 합니까?”
에런은 나무 조각을 다시 테이블에 올려 두고 싸늘하게 눈을 흘겼다.
“주인님이라 불러야지.”
“……주인님이요?”

얼굴만 번지르르할 뿐 신경질적이고 거만하며
폭력적인 오두막의 주인.

“성격이 원래 포악합니까?”
“뭐? 너 지금 뭐라고…….”
“자기를 걱정하는 사람에게 매번 이런 식으로 행동하냐고 물었습니다.”

그러나 오직 두 사람이 전부인
인적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고립된 오두막에서
맥퀀 레스터는 늘 상처투성이가 되어 돌아오는 제 주인에게
정의 내릴 수 없는 감정을 갖게 되는데…….

작가 프로필

아마릴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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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9

구매자 별점
14,11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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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벽한 결말이었어요.. 특히 6권 본편의 마지막 장면은 읽은 후 FIN 을 보고도 아무것도 못할 정도로... 글이 시각화되는 부분이 굉장히 많았는데 전 특히나 6권의 마지막이 그랬습니다 ㅠㅠ 너무 재밌다는 말로도 부족할 만큼 푹빠져봤어요.. 폭풍의 언덕 개봉했는데 보러 가려구요 ㅠ_ㅠ 그 당시의 영국을 아름답게 그렸다기 보다는 정말 적나라하게 사실과 픽션을 적절히 섞어서 실제 사건과 가상의 인물, 사건을 섞어들어가는 필력에 혀를 내둘렀어요.. 한치의 어색함도 두드러짐도 없이 완벽히 그 시대에 녹아든 글이었구요 그래서인지 맥퀀과 에런이 더 실존인물 같아서 분리하기 어려웠고 완결 후에도 현실에 저만 나가떨어진 느낌 때문에 힘들었어요ㅠ 아마릴리아님의 차기작을 간절히 기다리고 그 전에 저도 외전 한권만 더 볼 수 있기를 간절하게 간절하게 바래봐요 ㅜ

    jji***
    2026.02.16
  • 서양물 싫어하고 어려운거 싫어하고 역사 싫어하고 이름 복잡한 거 싫어하고 혐성 싫어하고 다 싫어했는데 그런게 다 소용없어지는 순간이 있다 완독후 여파가 너무 심해 괜히 유튜브에서 19세기 영국 전쟁에 대한 동영상들을 찾아보는 중.. 외전이 시급하다 혈중 달달함 농도 거의 제로 ㅠㅠ 1권이 제일 읽기 힘들지만 완독 후엔 1권이 가장 행복하고 소중한 권임을 알수있다

    pot***
    2026.02.16
  • 아무 일 없이 그냥 숨만 쉬고 밥먹는 내용이라도 좋으니 이제는 외전 한권 정도 내주실 때가 됐습니다 작가님.. 출판사님들 🙏🏻🙏🏻🙏🏻

    app***
    2026.02.16
  • 웹툰 나오면서 혹시 외전도 나올 수 있으려나요 ㅠㅠ

    rms***
    2026.02.16
  • 제 벨테기가 완전히 박살났어요 하지만 다 읽고 다시 벨테기가 왔습니다 ㅠㅠ 다시 이런 작품을 만날 수 있을까요? ㅠㅠ 취향인게 단 하나도 없는데 그냥 작가님 필력에 멱살잡혀 완결까지 손에 놓지를 못하고 달렸습니다 초반은 좀 어렵지만 정말 딱 1권까지만 읽어보세요 문장 캐릭터 서사 전개 결말까지 모든 게 완벽했어요 ㅠㅠㅠㅠ 제 벨생 손꼽히는 명작이었습니다ㅠ 아아...에런.. ㅠ

    and***
    2026.02.15
  • 정가박치기했는데 전혀 후회없습니다 F라 소설 읽으면서 많이 우는 편인데 삼천의 밤 읽고 제일 많이 오열했어요ㅠㅋㅋㅋㅋ

    seo***
    2026.02.15
  • 읽다 내가 죽을 소설... 대작입니다

    ryr***
    2026.02.14
  • 끝모를 감정의 밀도에 글을 읽는 내내 두 사람의 마음에 정신없이 이입하며 감당못할 희노애락을 겪었어요.. 작년 올해 통틀어 샀던 책 중 가장 좋았고 읽은 후에도 깊은 의미가 남은 독서였습니다 ㅠㅠ 이렇게 한번씩 벨생을 뒤흔드는 글을 만나는 기쁨 때문에 이 취미를 떠날 수가 없네요

    eur***
    2026.02.14
  • 이 글을 너무 사랑함

    wlq***
    2026.02.13
  • 작가님 제발 외전 주세요.. 1권 초반이 잘 안읽혀서 좀 시도하다 계속 내서재에 내버려두고 있었는데 ㅠㅠㅠ 저번에 2권 무료 이벤트에 떴길래 한번 더 시도해볼까 싶어서 안읽히는 부분들은 대충 건너뛰고 1권 후반부터 사선읽기로 읽기 시작했는데 다 읽을 때 쯤엔 눈 퉁퉁 부었어요.. 끝까지 다보곤 대충 넘겼던 1권도 정자세로 정독했네요ㅠㅠㅠ 한글자도 아깝고 한 문장도 아까워서 미칠것 같았어요ㅠㅠㅠㅠㅠㅠㅠ 두 사람의 이야기가 더는 없다는 게 절 미치게 만들어요.. 작가님 한번 더 반복할게요 제발 외전 주세요 제발 제발...

    fom***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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