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시맨틱 에러 상세페이지

시맨틱 에러

  • 관심 2,316
톤(TONE) 출판
총 6권
추천
소장
단권
판매가
2,000 ~ 3,300원
전권
정가
16,800원
판매가
16,8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3.06.2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26465736
UCI
-
소장하기
  • 0 0원

  • 시맨틱 에러 - BONUS STAGE
    시맨틱 에러 - BONUS STAGE
    • 등록일 2023.06.29
    • 글자수 약 9.4만 자
    • 2,000

  • 시맨틱 에러 5권 (외전)
    시맨틱 에러 5권 (외전)
    • 등록일 2023.06.29
    • 글자수 약 7.7만 자
    • 2,200

  • 시맨틱 에러 4권 (완결)
    시맨틱 에러 4권 (완결)
    • 등록일 2023.06.29
    • 글자수 약 12.1만 자
    • 3,300

  • 시맨틱 에러 3권
    시맨틱 에러 3권
    • 등록일 2023.06.29
    • 글자수 약 11.9만 자
    • 3,300

  • 시맨틱 에러 2권
    시맨틱 에러 2권
    • 등록일 2023.06.29
    • 글자수 약 10.1만 자
    • 3,000

  • 시맨틱 에러 1권
    시맨틱 에러 1권
    • 등록일 2023.06.29
    • 글자수 약 10.2만 자
    • 3,0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 작품 키워드 : 캠퍼스물, 코믹/개그물, 배틀연애, 또라이x또라이, 달달물, 삽질물, 일상물, 첫사랑, 3인칭시점, 날라리공, 능글공, 다정공, 집착공, 짝사랑공, 사랑꾼공, 너드수, 무심수, 능력수, 단정수, 철벽수, 집착수
*공 : 장재영 - 모델 같은 몸매와 잘생긴 외모의 디자인과 스타. 성격 좋은 마당발로 유명하지만 사실은 성질이 더럽다.
*수 : 추상우 - 과탑을 놓쳐 본 적 없는 수재이자 ‘또라이’로 통하는 컴공과 아웃사이더. 논리적이고 철저한 성격으로 웬만한 상황에 흔들리지 않는다.
*이럴 때 보세요: 성격이 정반대인 인물들이 싸우다 눈 맞는 유쾌한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에러 같은 새끼!”
시맨틱 에러

작품 소개

※본 도서는 2018년 2월 1일 최초 서비스된 <시맨틱 에러>를 재출간한 작품입니다.
※'보너스 스테이지'에 미디어믹스 대본이 새롭게 수록되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교양수업 과제에서 무임승차 조원들의 이름을 모조리 빼 버린 컴공과 추상우. 그 때문에 이상한 선배와 엮이게 된다.

무임승차3: [덕분에졸업못하게생겼네나좀봐요후배님] 20:23

해외 유명 대학원 유학을 앞둔 디자인과 장재영. 디자인 실력, 외모, 집안, 인간관계, 뭐 하나 빠질 데 없는 그가 추상우만은 어렵다.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야. 네가 날 그렇게 무시하지만 않았다면 PPT 같은 건 웃어넘기고 말았을 텐데.”
“절 아주 호구 새끼로 보시나 본데, 크게 착각하신 거예요. 전 무서운 것도 없고 살면서 또라이, 쓰레기, 관심종자 다 퇴치해 봤습니다.”

그러나 우연한 기회에 모바일 게임을 함께 제작하게 된 둘은 점점 서로에게 끌리고….

“잔말 필요 없고 이거나 대답해 봐. 너 어제 섰어, 안 섰어?”
“제 색욕을 부정할 생각 없어요. 선배와 있으면 종종 발기해요.”
“…단어 선택 봐라.”
“그렇다고 뭐가 달라져요? 선배의 Y성염색체가 X로 바뀔 확률은 0%잖아요.”

볼트와 볼트, +극과 +극, N극과 N극. 논리적으로 불가능한 일이지만, 재영은 뻔뻔하게 계속 다가온다.

“예고. 1분 뒤 키스할 거야. 도망가려면 지금 가.”

상우의 완벽한 세계를 뒤흔들어 놓은 새빨간 시맨틱 에러, 장재영! 과연 디버깅할 수 있을까?

작가 프로필

저수리
수상
2018년 리디북스 BL 소설 작품 대상 '시맨틱 에러'
링크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시맨틱 에러 (엔지, 저수리)
  • 시맨틱 에러 (저수리)
  • [개정판] 시맨틱 에러 (엔지, 저수리)
  • 과호흡 (저수리, 뿡빵뀨)
  • 부서진 룩의 반격 (저수리)
  • 보나페티 (저수리)
  • 시맨틱 에러 (15세 개정판) (저수리)
  • 보나페티 (금란, 벼락부자)

리뷰

4.9

구매자 별점
2,563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다 읽어가서 너무 슬픔 더이상 읽을 수 있는 추상추 장재영 이야기가 없어

    pod***
    2025.11.20
  • 정말 너무너무너무 재밌어요. 추상추 장재영 둘이 영원히 행복해

    tje***
    2025.11.20
  • 진짜...제가 시멘틱 에러 읽고 충격받고 그때부터 매달 30만원씩 리디에 돈 태워서 읽고있는 비엘 다독녀가 되었는데요;; 그동안 많은 작품들을 읽었지만 시멘틱 에러를 뛰어넘을 작품이 없어요. 너무 옛날작품이라 걱정했는데 이건 앞으로도 영원히 시대를 초월할 문학입니다...😭😭 ⭐️⭐️⭐️이런 분들께 강추합니다⭐️⭐️⭐️ * 사건중심 보다 인물중심의 서사가 좋다 * 공이 수친놈이고 개잘느낌;;;; * 이름만 여자로 바꾸면 아무도 비엘인지 모르는 작품 그켬. 보이즈 러브아님? 남자랑 남자인게 느껴져야함 * 죽은 심장, 설렘세포 다시 살리고 싶으신 분들. * 원앤온리 공수 둘이서 서로 집착하고 좋아 죽는거에 환장하는 분들 ⚠️외전은 반드시 반드시 읽어야 합니다!!! 재영이 동생 나오는 파트 웃겨죽음ㅜㅜㅜㅜ⚠️ ☠️ 단점 이거 읽고나면 시멘틱에러 안본눈 사고싶어 죽음... 아진짜 눈만 개높아져서 우울해요.... 이런 st 다른작품 있으면 제발 댓글로 좀 알려주세요 슨생님들ㅜㅜㅜㅜ

    ktp***
    2025.11.19
  • 올타임 레전드..이만한 소설이 없음 유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wil***
    2025.11.12
  • 저한텐 안맞는거 같아요..한권씩 구매해서 2권까지 읽고 안맞네..하고 다른거 보다가 또 앗뜨거 하고 돌아와서 전권(작가님 말 나오기전까지) 구매는 했는데 큰틀에 비해 너무 심심했네요

    hoh***
    2025.10.29
  • 이제야 봤는데 정말이런작품하나만더읽으면소원이없겟네요.. 정말 잘봤습니다

    idz***
    2025.10.22
  • 타사에서 본건데 다시 또 구매해서 읽었어요~역시 최고👍👍

    dal***
    2025.10.22
  • 와, 진짜 오랜만에 시에러 다시 읽었는데, 역시 명작이네요. 로봇 같던 추상우가 장재영이라는 변수를 만나 사랑에 빠지는 과정이 너무 섬세하게 그려져 있어서 감탄했어요 ㅠㅠ 이게 바로 캠퍼스물의 교본이죠... 비엘 작품들 보면 갑작스럽게 사랑에 빠지는 경우도 많은데, 시에러는 감정선이 전혀 억지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납득돼서 더 감동적입니다. 진짜 존잼이고, 외전까지 완벽... 완전 인생작.

    ros***
    2025.10.17
  • 유명한 데에는 이유가 있다. 최근 고른 작품들 중 실패한 게 많아서 유명한 거 함 읽어보자고 왔는데, 와... 처음에 서로 왜 그렇게 끌리는지 알수가 없어서 어리둥절했는데, 그냥 그런 거 필요 없고 너무 재미있어서 출근 20분 전에 일어난 사람처럼 허겁지겁 읽었어요. 명작은 역시 다르다. 중간중간 나오는 서로의 전공과 관련된 비유들이 캐릭터에 대한 설득력과 몰입감도 높여주고, 철저하게 쓰신 게 바로 보여서 좋았어요. 정반대인 두 사람이 만나 서로 맞춰가며 감정을 인정하는 과정이 잘 보였어요. 특히 로봇청소기쿤. 외전 읽어야 하는데 아까워서 고민 중이에요. ㅠㅠㅠㅠ + 와... 외전도 개재미있네요. 달달해서 미침. 그러면서 너무 웃기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꽁냥꽁냥 너무 잘 살고 있구나. 얘들아 영원히 행복해라. ㅠㅠㅠㅠㅠㅠ

    std***
    2025.10.15
  • 개그코드가 저랑맞는지 진짜 현웃 빵빵터졌습니다..

    dkt***
    2025.10.14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현대물 베스트더보기

  • 네버 노우(Never Know) (하태진)
  • 슈뢰딩거의 살아 있는 고양이 (우주토깽)
  • 팁탭 밤(tip tap, bam) (제이제이)
  • 대쉬 (DASH) (이젠 (ijen))
  • 메리지 핑크 (모아이)
  • 천둥구름 비바람 (체심)
  • 우리 이혼했어요 (금빛길)
  • 일방적 계약 해지 (여너)
  • 힛 미 하드 (소조금)
  • 이혼을 하려면 결혼을 해야 해 (라휘)
  • 천생연분과 연애하기 (팔공삼)
  • 스터 마이 레모네이드 (마르완)
  • 소꿉친구와 감금당했다 (후아유99)
  • 영원고등학교에서 나가지 마세요 (이미누)
  • 결혼하지 마 그냥 하지 마 (이세계출근러)
  • 알페가(Alphega) (첼리아케)
  • 루저가 돌아왔다 (단그늘)
  • 보송보송 테라피 (유니네오)
  • 베이비의 베이비 (에기)
  • 알파는 알파가 싫어! (우나기동)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