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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 서브 남주의 후회 상세페이지

외전: 서브 남주의 후회

  • 관심 305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3,800원
전권
정가
11,400원
판매가
11,4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3.12.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26469604
UCI
-
소장하기
  • 0 0원

  • 외전: 서브 남주의 후회 3권 (완결)
    외전: 서브 남주의 후회 3권 (완결)
    • 등록일 2023.12.03
    • 글자수 약 12.7만 자
    • 3,800

  • 외전: 서브 남주의 후회 2권
    외전: 서브 남주의 후회 2권
    • 등록일 2023.12.03
    • 글자수 약 14.2만 자
    • 3,800

  • 외전: 서브 남주의 후회 1권
    외전: 서브 남주의 후회 1권
    • 등록일 2023.12.09
    • 글자수 약 13.8만 자
    • 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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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 서브 남주의 후회

작품 정보

클로에는 서재에서 남편의 첫사랑이 보낸 편지를 찾았다.

[나는 네 짝이 클로에였으면 좋겠어.
네가 클로에의 옆에 있어 준다면 난 너무 안심이 될 거야.
추신. 그 아이가 널 좋아한다는 건 너도 눈치챘지?]

다정한 남편, 사랑스러운 아들과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후작 부인 클로에.
서재에서 남편의 첫사랑, 레일라가 보낸 옛 편지를 발견하던 날.
그녀의 행복은 산산조각이 나고 만다.

알고 보니 레일라가 남편, 제라드에게 클로에와의 결혼을 종용했던 것.
남편을 깊이 사랑하는 클로에는 8년 만에 알아 버린 진실에 절망한다.
결국 사건의 전말을 알고자 그녀는 레일라가 살고 있는 북부로 향하는데…….

*

“부인, 제가 잘못했습니다. 제가 정말 잘못했어요…….”

고고한 후작 제라드 블란쳇이 제 아내에게 무릎을 꿇은 채로 빌었다.
슬픔의 끝까지 내몰린 경험으로 이미 그는 제정신이 아니었다.
스스로가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른 채 아내에게 매달려 용서를 구할 뿐.

“그러니까…… 버리지 마세요, 예? 클로에, 제발…….”
애달프게 울며 매달리는 이 남자.

도대체 그의 진심은 무엇일까.

작가 프로필

단구름

리뷰

4.3

구매자 별점
50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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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eo***
    2026.06.03
  • 감정선 진짜 섬세하고 예뻐서 눈물 좔좔 흐름 엉엉 책의 영향력이 너무 큰거같아서 좀 ???스럽긴 한데 심리묘사가 진짜ㅜㅜㅜㅜ 현실적인데 아름답고 그럼 허어엉 작가님 감정물 진짜 잘쓰시네요ㅠㅠ

    dan***
    2026.05.11
  • 진짜 감정묘사가 타 작가님과 차원이 달라요. 가끔 그 감정에 매몰되는 장면들이 생각나 가끔씩 재탕합니다

    swe***
    2026.05.10
  • 책소개만 보면 신파일것같은데 심리묘사가 많아서 꽤 진지해요 한번씩 재탕중입니다

    log***
    2026.04.28
  • 하 이렇게 재밌는게 있었으면 다들 소문 내줬어야죠... 막판에 약간 정쟁물 된게 당황스럽긴한데 진짜 작가님의 감정묘사능력만은 진짜 최고임......

    lov***
    2026.04.04
  • 이렇게까지 재밌을거라 생각하고 산건 아니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밌어서 연휴기간이 삭제되었다...

    don***
    2026.03.01
  • 대화의 중요성을 알려줌b

    jen***
    2025.11.22
  • 왜 굳이 울음소리를 넣으신건지... 몰입이 깨지네요 전체적으로 예전 싸이월드 감성이 묻어나는? 소설같아요ㅋㅋㅋ 인소느낌은 아닌데ㅋㅋㅋ 좀 그러네요

    han***
    2025.11.17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552***
    2025.07.20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rid***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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