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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4.11.2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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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3.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26474752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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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동양풍, 로맨스
*작품 키워드: 가상시대물, 선결혼후연애, 정략혼, 정쟁물, 킹메이커, 몸정>맘정, 상처녀, 까칠남, 애잔물
*남자주인공: 결(안유군)
선왕과 천인 사이에서 태어나 막돼먹은 망나니로 소문난 왕자. 현재 왕의 눈엣가시. 왕명으로 어쩔 수 없이 정적의 딸 최희와 혼인하게 되지만, 분명 최희에게 딴 속셈이 있으리라 여긴다.
*여자주인공: 최희(가명)
나라의 실세인 좌상 최백의 서녀 최희라는 가짜 신분으로 안유군과 혼인했다. 그녀의 목표는 안유군을 파멸시킬 만한 약점을 찾는 것. 냉정하고 이성적이나, 지울 수 없는 상처를 갖고 있다.
*이럴 때 보세요: 냉철하고 고지식한 아내에게 감겨가는 까칠한 연하남이 보고 싶을 때, 서로를 위해 세상까지 뒤집는 연인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저는 빌어먹을 놈이라 생각하신다 할지라도, 제 몸은 조금 그리워 하셨을 줄 알았는데.”
“상공! 그런 상스러운 말씀은…….”
“아, 일전에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저는 태생이 고결하지 못해서 천박한 걸 좋아한다고.”
*작품 키워드: 가상시대물, 선결혼후연애, 정략혼, 정쟁물, 킹메이커, 몸정>맘정, 상처녀, 까칠남, 애잔물
*남자주인공: 결(안유군)
선왕과 천인 사이에서 태어나 막돼먹은 망나니로 소문난 왕자. 현재 왕의 눈엣가시. 왕명으로 어쩔 수 없이 정적의 딸 최희와 혼인하게 되지만, 분명 최희에게 딴 속셈이 있으리라 여긴다.
*여자주인공: 최희(가명)
나라의 실세인 좌상 최백의 서녀 최희라는 가짜 신분으로 안유군과 혼인했다. 그녀의 목표는 안유군을 파멸시킬 만한 약점을 찾는 것. 냉정하고 이성적이나, 지울 수 없는 상처를 갖고 있다.
*이럴 때 보세요: 냉철하고 고지식한 아내에게 감겨가는 까칠한 연하남이 보고 싶을 때, 서로를 위해 세상까지 뒤집는 연인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저는 빌어먹을 놈이라 생각하신다 할지라도, 제 몸은 조금 그리워 하셨을 줄 알았는데.”
“상공! 그런 상스러운 말씀은…….”
“아, 일전에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저는 태생이 고결하지 못해서 천박한 걸 좋아한다고.”
청부혼인
작품 정보
*본 작품은 <절벽에 뜬 달>의 연작이나 해당 작품을 보시지 않으셔도 감상에 지장이 없습니다.
나의 목적은 버림받은 왕자 안유군과 혼인해 그를 파멸시키는 것.
“제 발로 여기 시집왔을 리 없으니, 무언가 장인의 명을 받고 왔을 테지. 아닙니까?”
“그럴 리가요. 저는 상공께 시집오고 싶어 온 것입니다.”
“내게 시집오고 싶었다고? 미쳤군.”
안유군 역시 정적의 딸인 나를 경계한다.
“상공께는 제가 부족한 여인이겠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선? 최선을 다해 저를 즐겁게 해주실 겁니까?”
“무슨 말씀이실까요.”
“아, 규방에서 우아하게 자라셔서 못 알아들으시겠군요. 올라타서 스스로 허리라도 흔들어 보시라는 겁니다. 제가 조금은 부인께 동할 때까지.”
선왕이 천인에게서 얻은 서자. 예법과 도리를 모르는 무지한 자.
안유군의 악명을 각오했던 혼인.
마침내 내 손에 그를 파멸시킬 열쇠가 들어왔을 때,
우리 둘의 운명을 뒤엎는 밤이 찾아온다.
“이제 제가 상공을 이기는 사람으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과연 이 청부받은 혼인의 끝은 어디일까.
나의 목적은 버림받은 왕자 안유군과 혼인해 그를 파멸시키는 것.
“제 발로 여기 시집왔을 리 없으니, 무언가 장인의 명을 받고 왔을 테지. 아닙니까?”
“그럴 리가요. 저는 상공께 시집오고 싶어 온 것입니다.”
“내게 시집오고 싶었다고? 미쳤군.”
안유군 역시 정적의 딸인 나를 경계한다.
“상공께는 제가 부족한 여인이겠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선? 최선을 다해 저를 즐겁게 해주실 겁니까?”
“무슨 말씀이실까요.”
“아, 규방에서 우아하게 자라셔서 못 알아들으시겠군요. 올라타서 스스로 허리라도 흔들어 보시라는 겁니다. 제가 조금은 부인께 동할 때까지.”
선왕이 천인에게서 얻은 서자. 예법과 도리를 모르는 무지한 자.
안유군의 악명을 각오했던 혼인.
마침내 내 손에 그를 파멸시킬 열쇠가 들어왔을 때,
우리 둘의 운명을 뒤엎는 밤이 찾아온다.
“이제 제가 상공을 이기는 사람으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과연 이 청부받은 혼인의 끝은 어디일까.
작가 프로필
이메일 abismar122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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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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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제 스타일은 아니에요 잔잔하고 어두운분위기 여주가 갑자기 천재적인 책사로 변모하는것부터 좀 뜬금없기도했구요 2권중반하차
yjy***2026.06.16치명적인듯 비참한듯 말하지만 냉혹하고 이기적이고 자기위안적인 여주, 그저 생각도 준비도 없이 승질만 있는 남주....매력이 없다 주인공들이.
pea***2026.03.30여주가 아주별로. 과거도 있고, 아이도 못낳으면서 본인 목적을 위해 죄없는 남주와 결혼함. 아버지 병 고치게 해주면 다른 사람은 죽어도 되는건가??? 결국 사랑하게 됐으니 다좋다…는 결말은 아닌듯.
ire***2026.03.24후루룩 끝나버렸네요 여주가 똑쟁이로 나오지만 뭔가 아쉬움이 있네요
bae***2026.03.17절벽달이 리뷰가 더 많았음에도 청부혼인 줄거리가 더 끌려서 먼저 봤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동양풍 남주가 이렇게 멋질수가. . 현대물 왠만한 남주 못지 않습니다. 작가님 필력때문이겠지요. 4권이 길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촘촘한 스토리덕에 지루할틈이 없었습니다. 이제 그 유명한 절벽달 보러갑니다.
dbs***2026.03.13전작들에 비해 글에 묵직함이 덜한 느낌.. 기대 많이 했는데 솔직히 아쉬웠어요 다른사람이 쓴줄
ppa***2026.03.06혐관 정략 결혼의 참맛....❤️
kat***2026.01.31-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chl***2026.01.29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요........ 작가님 사랑합니다 ㅠㅠ
1er***2025.12.05외전주세요!!! 절벽에서 인화 아이들도 보고싶어요.
joe***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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