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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서옥서생 상세페이지

매화서옥서생

  • 관심 380
톤(TONE) 출판
총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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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기간 : 7.3(금) 00:00 ~ 7.9(목)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7.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5.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26477326
UCI
-
  • 0 0원

  • 매화서옥서생 (외전)
    매화서옥서생 (외전)
    • 등록일 2026.02.22
    • 글자수 약 3만 자
    • 대여 불가
  • 매화서옥서생 3권 (완결)
    매화서옥서생 3권 (완결)
    • 등록일 2025.07.02
    • 글자수 약 8만 자
    • 대여 불가
  • 매화서옥서생 2권
    매화서옥서생 2권
    • 등록일 2025.07.02
    • 글자수 약 9.4만 자
    • 대여 불가
  • 매화서옥서생 1권
    매화서옥서생 1권
    • 등록일 2025.07.02
    • 글자수 약 10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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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동양풍, 시대물
*작품 키워드: 오메가버스, 첫사랑, 신분차이, 나이차이, 미남공, 다정공, 귀염공, 집착공, 연하공, 순정공, 짝사랑공, 존댓말공, 왕세자공, 사랑꾼공, 미인수, 헌신수, 다정수, 연상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서생수, 구원, 역키잡물, 왕족/귀족, 잔잔물

*공 : 이규(12→20)
반정 세력에 쫓겨 깊은 산중 홍매화골로 숨어든 양인 아이. 짧은 시간 소현의 곁에 머물며 아궁이에 불 때는 법을, 두부 만드는 법을, 연심을 배운다.
자신을 살리려 목숨까지 내던진 소현에게 언젠가 매화목 아래로 그를 데리러 가겠노라 약조한다. 그리고 약관을 막 지난 어느 봄, 세자의 신분으로 제 짝인 매화 선비님을 찾아간다.

*수 : 우소현(20→28)
홍매화골 깊은 곳 초옥에 기거하는 백의 서생. 역모에 연루돼 가문이 몰락한 뒤 홀로살이하던 그는.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아이 규를 제집에 머물게 한다.
규를 살리기 위한 미끼가 되느라 호환까지 얻었지만 절대 후회하지 않는다. 아이가 남기고 간 소나무 향이 의미 없이 흘려보내던 삶에 이유가 되어 주었기에.

*이럴 때 보세요: 각인된 것처럼 수를 따르던 근엄아기공이 늠름한 약관의 미남자가 되어 돌아오는 역키잡물이 끌릴 때

*공감 글귀:
언젠가 제가 큰 나무가 되면 다시 선비님을 찾아뵙겠습니다.
반드시 찾아갈 테니 부디 매화목 사이에서 저를 기다려 주세요.
매화서옥서생

작품 소개

홍매화골 깊은 초옥에 홀로 지내는 서생 우소현은
눈 내리던 겨울밤, 매화나무 가지로 발자국을 지우며 찾아온 낯선 아이를 집에 들인다.

말투와 입맛만 봐도 고위대관의 내자가 분명하지만,
아이는 이름과 나이 외엔 성도 밝히지 않은 채 입을 굳게 다문다.

추운 날 내쫓을 수 없어 함께 지내기 시작한 두 사람.
생각이 깊으면서도 아이 같은 규와의 생활에 익숙해질 무렵,
소현은 저잣거리에서 수상한 무리가 아이를 찾고 있다는 소문을 듣는다.

결국 들이닥친 관군을 피해 소현은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아이를 도망치게 한다.
갑작스러운 이별을 맞이한 소현은 아이가 무사하길 바라며 시간을 흘려보내는데……

8년 후, 매화목 사이를 가르고 짙은 솔 향을 품은 한 사내가 그를 찾아온다.

“금혼령이 내려졌는데도 사주단자를 넣지 않은 이가 있어, 제가 직접 받으러 왔습니다.”

이규.
눈앞의 사내는 오래전 소현이 곁을 내어 준 어린아이가 아니라,
삼백 년을 이어 온 호반 이씨 왕조의 세자, 이규였다.
소현은 자신의 사주단자를 요구하는 규에게 명을 거두어 달라 읍소했지만……

“어쩌면 좋지요? 저는 오늘 세자빈의 사주단자를 받고자 이곳에 온 것인데.”

작가 프로필

윤윤
링크
yoonyoooon.00@gmail.com

리뷰

4.6

구매자 별점
25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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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qui***
    2026.07.07
  • 취향 위에 필력은 언제나 진리

    tjf***
    2026.07.05
  • 2권 엔딩 대박🤦🏻‍♀️ 공이 갈수록 능글능글ㅋㅋ 외전또나옴 좋겠네요!

    skf***
    2026.07.04
  • 잔잔하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 알 수 있는 소설이었습니다. 하지만 겪어야하는 사건들을 차근차근 밟으며 훌륭하게 목적을 달성하는 꽤 정석에 가까운 이야기입니다. 착한 사람이 복을 받고 악인은 등장하지 않는 동화같은 이야기입니다. 제 취향에 가까워서 좋았어요.

    mes***
    2026.07.03
  • 외전 더 주세효……

    gks***
    2026.07.03
  • 동양풍 좋지만 그래도 한국풍을 보고싶었다는 사람 소리질러!!!!!

    ssg***
    2026.07.03
  • 아는 맛이니 하고 재밌어서 2권까진 물 흐르듯 읽었는데 3권은.. 중간에 읽다가 담에 읽으려구요… 그래도 큰 사건없이 가볍게 읽기 좋아요!

    sal***
    2026.07.03
  • 시대 고증이나 단어선정이 좋았습니다. 사건은 매우 잔잔해요. 귀여운 소설입니다.

    win***
    2026.06.12
  • 작가님 최신작보고 흠뻑 빠졌어요 그러다가 여기까지와서 이작품 보게됐는데 재밌어요 잘볼께요😍

    plm***
    2026.06.07
  • 스토리 라인 자체는 좀 구멍도 많고 사건의 타임라인이 모호하긴 한데 잔잔한 분위기와 맑은(?) 느낌으로 편안하게 읽었어요. 글이 정말 깔끔해요.

    yun***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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