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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 | 천관사복 (삽화본) 상세페이지

개정판 | 천관사복 (삽화본)

  • 관심 6,531
총 10권
소장
단권
판매가
5,000원
전권
정가
50,000원
판매가
50,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7.1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7.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27883348
UCI
-
소장하기
  • 0 0원

  • 개정판 | 천관사복 10권 (삽화본) (완결)
    개정판 | 천관사복 10권 (삽화본) (완결)
    • 등록일 2025.07.15
    • 글자수 약 9.4만 자
    • 5,000

  • 개정판 | 천관사복 9권 (삽화본)
    개정판 | 천관사복 9권 (삽화본)
    • 등록일 2025.07.15
    • 글자수 약 13.2만 자
    • 5,000

  • 개정판 | 천관사복 8권 (삽화본)
    개정판 | 천관사복 8권 (삽화본)
    • 등록일 2025.07.15
    • 글자수 약 11만 자
    • 5,000

  • 개정판 | 천관사복 7권
    개정판 | 천관사복 7권
    • 등록일 2025.07.15
    • 글자수 약 13.2만 자
    • 5,000

  • 개정판 | 천관사복 6권 (삽화본)
    개정판 | 천관사복 6권 (삽화본)
    • 등록일 2025.07.15
    • 글자수 약 13.3만 자
    • 5,000

  • 개정판 | 천관사복 5권 (삽화본)
    개정판 | 천관사복 5권 (삽화본)
    • 등록일 2025.07.15
    • 글자수 약 13.8만 자
    • 5,000

  • 개정판 | 천관사복 4권 (삽화본)
    개정판 | 천관사복 4권 (삽화본)
    • 등록일 2025.07.15
    • 글자수 약 12.5만 자
    • 5,000

  • 개정판 | 천관사복 3권 (삽화본)
    개정판 | 천관사복 3권 (삽화본)
    • 등록일 2025.07.15
    • 글자수 약 12.9만 자
    •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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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 | 천관사복 (삽화본)

작품 소개

※본 도서는 2021년 출간된 <천관사복>의 개정판입니다. 본편 내용 및 설정 일부 수정, 외전 ‘귀왕의 민낯’을 증보하여 재출간되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만인의 사랑을 받는 선락국의 금지옥엽 태자 사련.
누구보다 빠르게 선경에 오르나
한순간에 법력이 봉인된 채 인간 세상에 떨어진다.
그렇게 신선과 인간의 경지를 수차례 오가던 사련은
‘공덕’을 모으기 위해 인간 세상으로 내려가게 되고……

어느 날 고물을 줍고 돌아오는 길에 신비한 소년 ‘삼랑’을 만나
이 범상치 않은 소년과 함께 지내기로 한다.

‘공덕’을 모으기 위해 분주한 가운데 벌어진 괴이한 사건,
사련과 삼랑, 그리고 선계에서 온 두 어린 신관,
넷은 사건을 해결하며 선계의 가려진 어둠에 한 발자국씩 다가가게 되는데……!

天官賜福 百無禁忌
천관이 복을 내리시니, 근심할 것 하나 없다!

작가

묵향동후
인사반파자구계통, 마도조사, 천관사복

리뷰

4.9

구매자 별점
1,20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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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정말 최고에요!! 개정판 다시 구매해서 읽었는데 보고 또 봐도 재밌네요!!!!♡♡♡♡♡ 소장하고 두고두고 봐야 할 작품!

    pye***
    2026.07.20
  • 내 인생 최고의 웹소설

    cof***
    2026.07.14
  • 다 보고 나서 깨달았는데 나는 이걸 BL보다 판타지 소설로 본 것 같아 둘이 연애할 때마다 모정과 풍신 반응 나옴 어우 얘들아 소리 절로 나온다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세요 태자 전하 떡밥 놓치는 것 없이 탄탄한 전개와 반전으로 재밌었음. 연애 서사와 사건 발생&해결 비중이 반반 정도. 과거사와 현재를 오가는데 주인공 사련뿐만 아니라 주변 등장인물의 이야기가 풍성함(주인공 외에 관심 없으면 괴로울 수 있다). 주변인물들도 입체적이고 매력적이라 에피소드들이 즐거웠고 결말에 여러 에피소드들을 하나의 서사로 엮어낸 점이 좋았음. 다만, 첫 중국 소설이었던지라 세계관과 용어 이해 때문에 쉬었다 읽었다를 반복함. 등장인물이 다양하게 불리고 직관적이지 않은 단어 때문에 기억을 되살리기 위해 ai 도움을 받으며 읽었음.

    010***
    2026.07.12
  • 전반적으로 작가가 힘을 너무 많이 주고 썼다는 인상을 지울 수가 없었음 너무 너무 너무... 힘을 많이 줌 천일야화를 읽는 것 같았달까... 아니면 생활의 달인 st... 아~~~ 여기서끝이아니다~~밤대추풋고추생강계피당귀향로타임즈마리백미흑미오곡잡곡설탕구운소금히말라야소금말돈소금후추대파쪽파양파실파잣은행초콜릿된장콩장쌈장두반장응가애호박늙은호박단호박딸기양배추파파야두리안등의열대과일등을몽땅찜기에때려놓고50시간푹끓인후여기서끝이아니다돼지고기소고기말고기양고기닭고기꿩고기고기하마고기악어고기코끼리고기사람고기개고기물고기불고기바람고기환단고기참치꽁치넙치뭉치면살고흝어지면참다랑어갈아넣고여기서끝이아니다비린내를제거하기위해월계수청주다니엘피노누아와인머루주매화수막걸리커피콩을넣고여기서끝이아니다잡내제거를위해랍스타곰발바닥제비집아델리펭귄의꼳휴돼지불알베니스상인의겨드랑이살한근토끼발닭모이주머니최고급와규스테이크마이아르겉껍질테운부분으로잡내를제거하고여기서끝이아니다에비양삼다수아이시스아리수보리수빼어날수라싸수아름다울미백미현미흑미별미를넣고여기서끝이아니다 같은 느낌... 자꾸 끝을 안내고 이야기에 이야기가 이어지고 또 다른 애 이야기 한번 발 담갔다가 다시 현실로 돌아와서 짧게 이야기하고 또다시 다른 애 이야기 길게 했다가 뭔가 어정쩡하게 끝내서 다시 현실에서 짧게 이야기하고 또 다른 사건이 또 시작되는데 사건에 사건이 꼬리를 물고 물고 물다가 흐지부지 일단락 된 다음에 현실에서 짧게 이야기하고 또다시 다른 사건이 터졌는데 알고보면 이전 사건과 누구의 과거와 누구의 과거가 얽혀있고 이야기들이 자꾸 복선을 하나씩 남기거나 완전히 끝맺음 맺지 않고 계속 질질질질 이어져서 며칠 나눠서 읽으면 모르겠는데 한번에 읽으려니꺼 읽다가 중간에 뭔가 좀 지치는듯 읽으면서 아~~ 또?? 하게 되는 느낌.. 걍 선계의 천일야화임 모든 선계 모든 등장인물들 과거를 한번씩 다 알려줌 사건을 한번씩 다 겪고, 주인공이 사건에 끼어들어서 알아내기도 하지만 진짜 이야기 듣듯이 누구한테 요약본으로 전달듣는것도 많음.. 그때마다 추임새 넣어주면서 아하! 그렇구나! 그래서 그겋게 된 거였어! 이런거.. 그러니까 읽다보면 내가 소설을 읽는 건지, 공부를 하는건지 헷갈려진다고.. 이런식으로 인물들이 많이 나오고 모든 인물의 과거와 사건을 한번씩 건드릴거면 차라리 웹툰으로 구조화하는 게 좋았을법한 플롯이라고 생각함.. 극이 너무 길어서 등장인물도 많이 나오는데, 사실 누가 누군지 처음엔 모른다고. 관심도 없는 애들이 중간에 등장해서 이야기를 이끌어가니까 흥미도가 읽을수록 떨어지는 것임. 차라리 영상 매체였으면 인물이 누군지 이름 외울 필요 없이 얼굴 보면 아니까 차라리 심리적 거리감이 덜했을더라고 생각함. 게다가 이게 뼈대 자체가 애매하다고 느낀게 모두에게 미움받는 신인 수의 유일한 신자 공 같은 느낌으로 구조화된 거 같은데 수가 ㅈㄴ 착함. 과거사 때문에 부득이하게 초반에만 평판이 안좋았던거지, 수가 ㅈㄴ 착해서 걍 이야기해보면 다들 수한테 호감 가짐 그러다보니까 사실... 굳이...? 싶은 느낌도 드는 것. 수의 캐릭터성이 모두에게 미움받기에 부적절해서 뒤로갈수록 밍숭맹숭 해진달까..

    hee***
    2026.07.12
  • 구판이 날것의 느낌이라 좋은 반면 이건 또 이거대로 정리된 느낌으로 좋음. 결론은 둘 다 소장해야만한다

    uje***
    2026.07.07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ann***
    2026.07.06
  • 내 종교… 내 유일신… 선락태자전하…화관무신…

    121***
    2026.07.01
  • 방금 완독했고 눈에서 땀이 나네요ㅋㅋ……. 아 오늘따라 땀이 왜 이렇게 많이 나지

    daj***
    2026.06.29
  • 뭐라고? 성경을 5만원도 안되는 돈으로 살 수 있다고??????? 아아화련영원해

    seo***
    2026.06.25
  • 긴말 필요없는 인생작입니다! 그냥 사세요

    hyo***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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