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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톡신 (ANTITOXIN) 상세페이지

안티톡신 (ANTITOXIN)

  • 관심 102
톤(TONE) 출판
총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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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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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30원
혜택 기간 : 6.15(월) 00:00 ~ 2027.6.15(화)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6.1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98-20260609117.M001
  • 0 0원

  • 안티톡신 (ANTITOXIN) 4권 (완결)
    안티톡신 (ANTITOXIN) 4권 (완결)
    • 등록일 2026.06.15
    • 글자수 약 11만 자
    • 대여 불가
  • 안티톡신 (ANTITOXIN) 3권
    안티톡신 (ANTITOXIN) 3권
    • 등록일 2026.06.15
    • 글자수 약 13.7만 자
    • 대여 불가
  • 안티톡신 (ANTITOXIN) 2권
    안티톡신 (ANTITOXIN) 2권
    • 등록일 2026.06.15
    • 글자수 약 10.7만 자
    • 대여 불가
  • 안티톡신 (ANTITOXIN) 1권
    안티톡신 (ANTITOXIN) 1권
    • 등록일 2026.06.15
    • 글자수 약 11.3만 자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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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미스터리/오컬트, 능글공, 미남공, 무기브로커공, 초딩공, 금수저공, 절륜공, 집착공, 햇살공, 자외선공, 미인수, 병약수, 까칠수, 반무당수, 가난수, 극내향인수, 오해/착각, 시리어스물, 약피폐, 사건물, 구원

*공: 차재이(??) - 무기 브로커. 국적을 가늠하기 어려운 화려한 외모와, 그에 어울리는 옷 취향 덕분에 어딜 가든 대단한 존재감을 자랑한다. 장난기 많은 아이 같은 면모를 보이면서도, 그 아래에 감춰지지 않는 잔혹한 성미가 깔려 있다. 매사 재미와 이익을 추구하는 그의 관심이 운명처럼 마주한 한설원에게로 향했다.

*수: 한설원(26) - 복제 기술자. 창백한 낯빛 속 처연함을 품은 미인으로, 남들은 보지 못하는 것을 보고, 듣지 못하는 것을 듣는 영매이자 신령은 모시지 않는 반무당이다. 주기적으로 엄습하는 병증을 견디고자 위험한 약에 손을 뻗고 만다. 그리고 마주쳤다. 독인지, 해독제인지 모를, 더 위험한 남자를.

*이럴 때 보세요: 독인지 구원인지 알 수 없는 관계 속에 빠져드는 두 사람의 서사가 궁금할 때

*공감 글귀: “내가 그랬지. 너 곧 잡힌다고.”
안티톡신 (ANTITOXIN)

작품 소개

※본 작품의 배경과 설정은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창작에 의한 허구임을 밝힙니다.
※작중 폭력 및 살해, 마약, 욕설 등 주의 요소에 대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를 부탁드립니다.


대대로 악신을 받들어 모시는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무속인이 되기 싫어 고향으로부터 도망친 설원.
그 죄로, 설원은 지독한 신병에 시달리며 하루하루를 버틴다.
어느 날, 일을 위해 미술관을 찾은 설원은 눈길을 휘어잡는 남자를 발견하게 되는데…….

잘생긴 얼굴과 눈이 아플 만큼 화려한 옷차림,
그리고 손목시계에 붙어 있는 흉살까지…….
설원은 범상치 않은 남자에게서 도통 눈을 떼지 못하고,
그 시선을 알아챈 남자는 설원에게 관심을 보인다.

“내가 입맛 돌게 생겨 먹긴 했지. 근데 아직은 내 좆에 반응이 안 오네.”
“시계 때문이었어요. 거기에 흉한 살이 붙어 있어서요.”

설원은 이상한 오해를 바로잡고자
그에게 흉살이 붙었다는 사실을 알려 주고 발길을 돌린다.
다시 만날 수 있을 거란 생각은 전혀 하지 못한 채.
그러나,

“한설원 씨. 또 봐.”

의도된 우연인 듯 남자와 계속 마주치게 되고…….
……그런데, 내가 저 사람한테 이름을 알려 준 적이 있었던가?

리뷰

5.0

구매자 별점
5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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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로가 해독제가 되어주는 구원물 ㅠㅠ 근데 사건 중심이라 설원 재이 외전 필수…. 여기서 끝나는 게 말이 안돼요…외전 주세요 !!!!!!

    jim***
    2026.06.15
  • 쒸이..밤에 읽으니까 무서워요 ㅜㅜ (완전 쫄보임)

    soj***
    2026.06.15
  • 이날만 기다리고 구매했어요!

    tep***
    2026.06.15
  • 마~~~~~~로님 너무 기다렸어여!! 작가님 작품 다 구매해서 재탕만 하고있었는데 ㅡㅜㅜ 다작 해주세요‘!!

    god***
    2026.06.15
  • 이 날만을 기다렸어요!!! 언제 출간되나 목빠지는 줄 알았네요 맛있게 삭삭 설원이를 발라먹을 차스방을 기대해보며 바로 봅니다ㅎㅎ

    aga***
    2026.06.15
  • 아 요새 리디 박수무당 잘하네 오늘은 여기다 레쭈고

    sir***
    2026.06.15
  • 허겁지겁 헐레벌떡 구 매 완

    ind***
    2026.06.15
  • 캘린더 뜨자 마자 MaRo님 소설 보고 바로 사려고 맘먹었어요

    ywk***
    2026.06.15
  • 하 입맛 돌게 생긴 차재이 매력에 빠져봅니다

    rin***
    2026.06.15
  • 텅! 텅! 텅! 작가님!!! 작가님!!! 여기 아직 사람있어요!!!! 벌써 샷타 내리시면안되요!!! 작가님!!! 여기 사람있다구요!!! 돌아오세요!!!

    kis***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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