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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 아침을 먹다가 생각한 것들 상세페이지

에세이/시 에세이

조식 : 아침을 먹다가 생각한 것들

구매종이책 정가11,200
전자책 정가30%7,800
판매가7,800

이 책의 시리즈


작품 소개

<조식 : 아침을 먹다가 생각한 것들> 민음사 출판그룹의 만화·예술·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세미콜론’에서 새롭게 론칭하는 ‘띵’ 시리즈는 한마디로 ‘음식 에세이’이다. 앞으로 각 권마다 하나의 음식이나 식재료, 혹은 여러 음식을 하나로 아우르는 데 모두가 납득할 만한 주제를 가급적 선명하게 선정해나갈 계획이다. 이때 기본 원칙은 각자의 애정을 바탕으로 할 것. 우리는 좋아하는 것을 이야기할 때 더욱 할 말이 많아지고 마음이 분주해지니까.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함께 좋아하고 싶은 마음”을 캐치프레이즈 삼아 이 시리즈는 꾸려질 예정이다.
그 시작은 ‘조식’을 주제로 한 『아침을 먹다가 생각한 것들』로 시리즈의 문을 연다. 첫 번째 주제가 ‘조식’으로 선정된 것은 가히 운명적이기까지 하다. 하루의 첫 끼니. 시리즈의 1번. 세상의 가장 앞줄에 놓인 단어들은 언제나 기분 좋은 흥분으로 우리를 데리고 간다.


저자 소개

작가. 해가 갈수록 아침이 똑바로 된 삶을 살아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리지만 큰 변화 없이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 『출근길의 주문』 『어른이 되어 더 큰 혼란이 시작되었다』 등이 있으며, 《씨네 21》 기자로 일한다.

목차

배고픈 자가 차려 먹어라

중요한 날은 하던 대로 하세요

1월 1일

모닝 곱창전골을 먹은 사연

하늘에서 아침을

블퍼컵에 담아 마시는 모닝 카페인

아침의 가장 사랑하는

밥이 안 먹히는 새벽형 인간

만만한 중독

조식의 품격

엉덩이와 함께 아침을

바다의 풍미

엄마는 걱정한다

오래 보관해도 괜찮아

위장을 비워야 보이는 것들

지상 최고의 콩나물

궁극의 사치

아침부터 풀 차지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요

죽 쑨 하루

소풍 가는 날의 아침과 점심

아침 먹고 갈래요?

아침밥보다 먼저 온 손님

나는 나는 오대수

의사 선생님, 질문 있어요

후루룩 그리고 한 그릇 더

내일 뭐 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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