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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 치즈 맛이 나니까 치즈 맛이 난다고 했을 뿐인데 상세페이지

에세이/시 에세이

치즈 : 치즈 맛이 나니까 치즈 맛이 난다고 했을 뿐인데

구매종이책 정가1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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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7,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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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치즈 : 치즈 맛이 나니까 치즈 맛이 난다고 했을 뿐인데> 그저 치즈 먹을 생각만 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김민철의
내가 사랑하는 노랑

치즈 한 조각에는 인생의 한 시절이 고스란히 녹아 있었다. 치즈만큼이나 쿰쿰하고, 짭조름하고, 고소하면서도, 찐득하고, 쫄깃하고, 녹진하고, 또 꼬리꼬리한 게 인생이었다. 맵고, 짜고, 달고, 시고, 쓰고, 그렇게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복잡 다단하고 모진 세월의 풍진마저 모두 품고 있는 치즈. 여기에는 그렇게 치즈를 먹으면서 신체적으로는 성장하고, 정신적으로는 성숙해온 작가 개인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출판사 서평

그저 치즈 먹을 생각만 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김민철의
내가 사랑하는 노랑

치즈 한 조각에는 인생의 한 시절이 고스란히 녹아 있었다. 치즈만큼이나 쿰쿰하고, 짭조름하고, 고소하면서도, 찐득하고, 쫄깃하고, 녹진하고, 또 꼬리꼬리한 게 인생이었다. 맵고, 짜고, 달고, 시고, 쓰고, 그렇게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복잡 다단하고 모진 세월의 풍진마저 모두 품고 있는 치즈. 여기에는 그렇게 치즈를 먹으면서 신체적으로는 성장하고, 정신적으로는 성숙해온 작가 개인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저자 소개

낮에는 광고회사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일하고, 밤에는 집에서 치즈 중독자로 지낸다. 틈틈이 글을 쓰며 『우리 회의나 할까?』, 『모든 요일의 기록』, 『모든 요일의 여행』, 『하루의 취향』을 냈다.

목차

프롤로그 | 그러니까 치즈처럼

무려 엄마, 겨우 딸
한명자의 간장 안 뺀 된장
구멍 뻥뻥 에멘탈
불법숙박범의 치즈 사랑
민박집의 카망베르
카망베르 드 노르망디
날카로운 첫 치즈의 기억
당신의 업보는 무엇인가요?
치즈로 쌈 싸 먹기
꿀과 화해한 밤
의외의 단짝
텅 빈 지갑의 부자
프렌치 어니언 수프
1유로의 기억
감자칼의 이중생활
죄책감 극복 프로젝트
김장하는 마음으로
쉬운 위로
축구공 대신 모차렐라
젊은 날의 카프레제 샐러드
치즈교 극성 신도
빈 도화지 같은 맛
예민하다니, 부럽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치즈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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