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10.20 출간
- EPUB
- 평균 3.2MB
- 앱
- 웹
- PC뷰어
- PAPER
BL 가이드
* 작품 키워드: #현대물 #소꿉친구 #친구>연인 #첫사랑 #재회물 #애증 #다공일수 #서브공있음 #미인공 #미남공 #강공 #집착공 #광공 #개아가공 #후회공 #츤데레공 #절륜공 #후회한스푼공 #미안하다고하긴하는공 #다정수 #순진수 #소심수 #헌신수 #순정수 #상처수 #단정수 #짝사랑수 #굴림수 #도망수 #얼빠수 #미남수 #질투 #오해/착각 #감금 #시리어스물 #피폐물 #하드코어
* 공:
공1 서해영
나긋한 말투와 곱상한 외모는 조악한 내면을 감추기 위한 보호색.
마음에 들면 한없이 잘해주다가 수틀리면 손부터 올라간다.
어릴 적부터 통제해온 해원이, 자신이 정해준 길을 벗어나지만 않았다면
이기적이고 잔인한 천성은 드러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공2 고태겸
사람 속내를 들여다보는 일은 즐거웠고, 쉬웠다.
보잘것없는 윤해원의 비밀을 알아차리자마자 기가 막힌 묘책이 떠올랐다.
남자는 관심도 없었지만 멍청한 윤해원이라면 저가 원하는 것을 쉽게 내어줄 것 같았다.
그런데 자꾸, 눈에 밟힌다.
공3 주현우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 다정하고 쾌활한 성격.
유학 생활 중 방학을 맞아 한국으로 돌아왔더니 친구들이 이상하다.
여느 때와 다를 바 없는 여름날, 피할 수 없는 기로에 서게 된다.
동조하느냐, 양심을 따르느냐.
* 수: 윤해원
의지할 곳 없는 현실에서 서해영만은 달랐다.
무조건적인 애정을 받아본 적 없어 먼저 다가와 준 서해영을 맹목적으로 사랑하게 됐다.
평생을 주인 기다리는 개처럼 살아도 좋다고 생각했다.
믿었던 친구들과 관계가 틀어지지만 않았다면.
* 이럴 때 보세요: 피폐의 끝을 보고 싶을때
* 공감 글귀:
난, 우리가, 좋아하는 줄 알았어.
작품 정보
돈 없고, 가족 없고, 미래 없는 윤해원의 유일한 빛 서해영.
오랫동안 해영의 곁을 맴돌던 해원은
감추지 못한 마음을
친구 고태겸에게 들키고 만다.
그를 빌미로 관계를 요구하는 태겸과
해원을 욕심내던 또 다른 친구 주현우의 가세에
해영의 의혹이 피어오르는데...
해원을 향한 폭력과 학대를 방관하고 동조하는 세 사람.
그를 도와줄 이는 아무도 없다.
망가진 네 사람의 관계,
이제는 바래진 과거의 추억.
돌이킬 수 없는 게임의 승자는?
<논 제로섬>
리뷰
4.3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뭔 1권부터 강간이 내용의 전부같고 폭력에 사랑도 없고 재미도 없고 맠다로 전권구매 했던 돈이 아까워요
kan***2026.11.03고태겸 이녀석 때문에 봄
kej***2026.10.29bl인생을 뒤바꾼 마치 자연재해같은 소설. 새 외전 나오길 영원히 기다립니다.
ate***2026.10.21서해영이 후회?고생?은 충분히 한거같은데 순애? 잘모르겠음 본편만 읽어서 그런가 외전보고 와야겠음 그리고 이게 7권까지 갈 이야기인가 싶음 씬도 쓸데없이 너무 많고 비슷한 내용이 반복되는 느낌 7권가서는 서로 멘헤라대결하는데 해원아 어차피 못놓을거면서 그냥 좀 받아줘라라는 생각만 들었음 아 그리고 윤해원 맷집 ㅈ되는듯 진짜 보면서 저래도 안죽어? 저렇게 쳐맞고 부딪히고 떨어지고 넘어지는데 병원도 안가고 망가진 부위가 두곳밖에 없어? 싶었음 맷집왕 인정함
kim***2026.10.19도대체 왜 다른 작품은 안쓰는에요 작가님 난 논제를 피폐라 생각하지 않음 처음부터 사랑이였어
off***2026.10.19논제는 피폐의 정석이 아닐까 약간 지금보다 옛날 시대 배경인것도 너무 그립고 무엇보다 기구 안쓰는게 좋음… 서브공들 성격도 뭔가 개꼴리고 완벽;; 틱틱대고 싸가지없는 쓰레기 고태겸이 섹할때 손 받쳐준다던가 세상 쾌활하고 착한 주현우가 섹할땐 목조르고 한다던가…. 샤갈 다 내취향이고 겨울 냄새나서 마음아픔 이런 소설 백만개 있었으면 좋겠다 너무너무 재밌고 꼴림. 보면서 스트레스 받는데도 못멈춤. 걍 내 취향인가봐. 작가님 필력은 인간의 것이 아님 번외로……………….. 해원이가 고태겸이랑 연애하는 거 격하게 보고 싶음…………
haa***2026.10.16이게 참 웹툰 보다가 궁금해서 소설 보러 왔다가 마지막 권을 보고 나도 모르게 겨울 눈싸움 장면을 보고 눈물이 났어요 사랑의 형태는 다양하다는 걸 알지만 욕망과 집착, 억울함만으로 얽히면 이런 형태로 나타날수도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잘못된 사랑으로 시작되어도 이게 이렇게 풀어 나갈수도 있는게 사랑이군 싶었음 인상깊었던 작가님의 표현은 단어들을 나열하면서 반복했던 부분들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결국은 미숙해 사랑인지 몰랐던 억울해서 미친 나머지 감정 표현 안하다 행동으로 상처 준 공 x 상처 받고 전부 다 나락으로 끌고 가려고 계략 세우지만 그것마저 힘들고 가스라이팅 당해 모든걸 내던져버린 수 벗 어지른 사랑도 사랑이었다 스바 이런 더러운 감정도 사랑이었다를 표현한 글에 전 눈뮬을 흘린 독자 였슴니다 원래 리뷰 잘 안 쓰는데 다 읽어가다 감명 받아 쓰고 마저 다 읽으러 떠납니다 질척거리는 비오는 습한 날의 기분 나쁜 사랑을 느끼고 싶다면 이 책을 드셔 보세요
wgj***2026.10.14스너프 필름 보는것 같음.. 수 맨날 쳐맞고 ㄱㄱ당하고 몸과 정신 완전히 망가짐
fre***2026.10.10어떤 피폐를 읽어도 논제로 돌아오게됨…
sin***2026.10.10야한 거랑 별개로 수가 너무 저능해서 집중이 안됨 뇌가 똥꼬에 달린 건지.. 이런 내용을 300페이지씩 4권 쓴 작가가 대단함
xtw***2026.10.08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