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1.06.2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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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5.8만 자
- 2.4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31842997
UCI
-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사내연애
* 작품 키워드: #재회물 #사내연애 #비밀연애 #갑을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몸정>맘정 #츤데레남 #뇌섹남 #능력남 #재벌남 #다정남 #사이다남 #직진남 #능글남 #집착남 #나쁜남자 #상처남 #순정남 #냉정남 #카리스마남 #대형견남 #평범녀 #상처녀 #짝사랑녀 #순정녀 #쾌활발랄녀 #잔잔물 #순정물 #로맨틱코미디 #달달물 #이야기중심
* 남자주인공: 서준영
잘생기고, 능력 좋고, 집안도 좋아 모든 이의 관심을 한몸에 받는 남자.
십 년 전 잠깐 사귀었던 후배 차수정과 상사 부하 관계로 함께 일하면서 친구처럼 지내는게 편했다.
그런데 이 당돌한 후배가 자꾸만 눈에 들어온다. 십 년 만에.
* 여자주인공: 차수정
만인의 시선을 받는 선배를 쟁취한 당돌한 신입생에서 사회에 물든 직장인이 되었다.
상사 서준영과 매일같이 싸우면서도 매일 밥먹고, 영화보고, 차 마시는 죽 맞는 파트너라고 생각했다.
그녀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 이럴 때 보세요: 서로가 호감인줄 모르던 두 사람이 티키타카 하며 마음을 찾아가는 것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내가 데이트해서 질투 나?”
수정의 말에 준영이 고개를 들어 그녀를 바라봤다. 조금은 의외의 질문을 한 것에 대한 머뭇거림, 그리고 뭐라고 대답을 해야 할까 하는 망설임, 하지만 이내 그의 얼굴에 떠오른 단호함에 약간은 가슴이 설렜다.
“어, 질투 나.”
그는 아무렇지도 않게 툭 한마디 던져 놓고선 또다시 고개를 숙였다.
“선배…….”
왠지 모르게 오늘따라 자꾸만 용기가 난다. 무슨 말이라도 다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이 근거 없는 자신감.
“우린 무슨 사이야?”
* 작품 키워드: #재회물 #사내연애 #비밀연애 #갑을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몸정>맘정 #츤데레남 #뇌섹남 #능력남 #재벌남 #다정남 #사이다남 #직진남 #능글남 #집착남 #나쁜남자 #상처남 #순정남 #냉정남 #카리스마남 #대형견남 #평범녀 #상처녀 #짝사랑녀 #순정녀 #쾌활발랄녀 #잔잔물 #순정물 #로맨틱코미디 #달달물 #이야기중심
* 남자주인공: 서준영
잘생기고, 능력 좋고, 집안도 좋아 모든 이의 관심을 한몸에 받는 남자.
십 년 전 잠깐 사귀었던 후배 차수정과 상사 부하 관계로 함께 일하면서 친구처럼 지내는게 편했다.
그런데 이 당돌한 후배가 자꾸만 눈에 들어온다. 십 년 만에.
* 여자주인공: 차수정
만인의 시선을 받는 선배를 쟁취한 당돌한 신입생에서 사회에 물든 직장인이 되었다.
상사 서준영과 매일같이 싸우면서도 매일 밥먹고, 영화보고, 차 마시는 죽 맞는 파트너라고 생각했다.
그녀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 이럴 때 보세요: 서로가 호감인줄 모르던 두 사람이 티키타카 하며 마음을 찾아가는 것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내가 데이트해서 질투 나?”
수정의 말에 준영이 고개를 들어 그녀를 바라봤다. 조금은 의외의 질문을 한 것에 대한 머뭇거림, 그리고 뭐라고 대답을 해야 할까 하는 망설임, 하지만 이내 그의 얼굴에 떠오른 단호함에 약간은 가슴이 설렜다.
“어, 질투 나.”
그는 아무렇지도 않게 툭 한마디 던져 놓고선 또다시 고개를 숙였다.
“선배…….”
왠지 모르게 오늘따라 자꾸만 용기가 난다. 무슨 말이라도 다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이 근거 없는 자신감.
“우린 무슨 사이야?”
3650일의 썸만
작품 소개
광고 회사 ‘세운’의 기획팀장 서준영과 카피라이터 차수정.
마주쳤다 하면 싸우고 보는, 사내에서도 유명한 앙숙인 두 사람은
사실 10년 전에 6개월간 사귀었다 헤어진 사이다.
‘친한 선배이자 직장 상사일 뿐이지.’
수정은 과거 같은 건 쿨하게 잊었다고 굳게 믿고 있었다.
준영과 헤어지게 만든 장본인이 광고주로 나타나기 전까지는.
“선배가 박소민 때문에 나 찼잖아!”
“내가 박소민 때문에 널 찼다고?”
“뭘 새삼스레 모른 척을 해.”
“네가 날 차 놓고, 장난해?”
오해와 미련을 품은 채
친구와 연인의 경계에서 아슬아슬 줄타기하며 먼 길을 돌아온 우리.
“선배, 우리는… 무슨 사이야?”
이번엔 정리할 수 있을까?
이 연애 같지만 연애 아닌 연애를.
《3650일의 썸만》
마주쳤다 하면 싸우고 보는, 사내에서도 유명한 앙숙인 두 사람은
사실 10년 전에 6개월간 사귀었다 헤어진 사이다.
‘친한 선배이자 직장 상사일 뿐이지.’
수정은 과거 같은 건 쿨하게 잊었다고 굳게 믿고 있었다.
준영과 헤어지게 만든 장본인이 광고주로 나타나기 전까지는.
“선배가 박소민 때문에 나 찼잖아!”
“내가 박소민 때문에 널 찼다고?”
“뭘 새삼스레 모른 척을 해.”
“네가 날 차 놓고, 장난해?”
오해와 미련을 품은 채
친구와 연인의 경계에서 아슬아슬 줄타기하며 먼 길을 돌아온 우리.
“선배, 우리는… 무슨 사이야?”
이번엔 정리할 수 있을까?
이 연애 같지만 연애 아닌 연애를.
《3650일의 썸만》
리뷰
4.0
구매자 별점
8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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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h***2024.01.21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jc1***2024.01.08흐뭇한 사랑 입니다
geh***2023.10.07상당히 웃기고 재미있어요.
moo***2023.01.03도연님…저 도연님꺼 너무 좋아요???? 진짜 기다렸어요!!! 이번도 짱!!
eyk***2022.06.25그냥 킬용입니다 쏘쏘해요
kis***2021.09.09둘이 사귀기 전까지는 넘 좋았는데..
sju***2021.09.05외전도주제요 너무갑자기끝난거같은.
god***2021.07.31-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odo***2021.07.24
외전이 있었으면 좋겠어요..결혼한 후 이야기도 너무 궁금해요
coi***202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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