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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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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UB
- 평균 1.3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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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ISBN
9791131844533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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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로맨스
*작품 키워드: 현대물, 캠퍼스물, 조직/암흑가, 오해,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사이다남, 계략남, 다정남, 유혹남, 절륜남, 집착남, 상처남, 카리스마남, 평범녀, 상처녀, 짝사랑녀, 순정녀, 동정녀, 순진녀, 더티토크, 고수위
*남자주인공: 신세현 (26세)
호감형으로 잘생긴 얼굴, 장신의 키, 부유한 가정환경을 가진 말 그대로 완벽한 사람.
성격도 좋아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다정하지만 사실 아무에게도 밝혀져서는 안 될 은밀한 비밀을 가지고 있다.
갑작스레 자신의 사무실을 방문한 윤서에게 비밀을 들킬 뻔한 뒤, 그녀를 지켜보게 된다.
*여자주인공: 채윤서 (24세)
10년 전 자신 때문에 일어난 사고로 인해 가족에게 모종의 죄책감을 느끼고 있다. 그래서 늘 가족을 위해 헌신하는 삶을 산다.
늘 위축되어있고, 다른 사람들에게 폐를 끼치는 걸 극도로 두려워한다.
같은 과 선배이자, 과외 학생 도훈의 이부형제인 신세현을 짝사랑하고 있다.
그런 그에게 말 한 번 걸어보지 못해 전전긍긍하던 도중 도훈이 비밀스럽게 알려준 정보를 통해 세현이 숨기고 싶어 하던 비밀을 알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상처받은 과거를 가진 남녀가 서로를 통해 상처를 치유해 나가는 것을 보고 싶을 때, 야릇하고 긴장감 넘치는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윤서가 나한테만 발정한다는 거, 알려 주면 되잖아.”
*작품 키워드: 현대물, 캠퍼스물, 조직/암흑가, 오해,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사이다남, 계략남, 다정남, 유혹남, 절륜남, 집착남, 상처남, 카리스마남, 평범녀, 상처녀, 짝사랑녀, 순정녀, 동정녀, 순진녀, 더티토크, 고수위
*남자주인공: 신세현 (26세)
호감형으로 잘생긴 얼굴, 장신의 키, 부유한 가정환경을 가진 말 그대로 완벽한 사람.
성격도 좋아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다정하지만 사실 아무에게도 밝혀져서는 안 될 은밀한 비밀을 가지고 있다.
갑작스레 자신의 사무실을 방문한 윤서에게 비밀을 들킬 뻔한 뒤, 그녀를 지켜보게 된다.
*여자주인공: 채윤서 (24세)
10년 전 자신 때문에 일어난 사고로 인해 가족에게 모종의 죄책감을 느끼고 있다. 그래서 늘 가족을 위해 헌신하는 삶을 산다.
늘 위축되어있고, 다른 사람들에게 폐를 끼치는 걸 극도로 두려워한다.
같은 과 선배이자, 과외 학생 도훈의 이부형제인 신세현을 짝사랑하고 있다.
그런 그에게 말 한 번 걸어보지 못해 전전긍긍하던 도중 도훈이 비밀스럽게 알려준 정보를 통해 세현이 숨기고 싶어 하던 비밀을 알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상처받은 과거를 가진 남녀가 서로를 통해 상처를 치유해 나가는 것을 보고 싶을 때, 야릇하고 긴장감 넘치는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윤서가 나한테만 발정한다는 거, 알려 주면 되잖아.”
예스 올 예스 (Yes or Yes)
작품 정보
아웃사이더.
채윤서를 설명하는 단어는 그 하나로 충분했다.
분명히 존재하고 있지만 그림자처럼 아무도 의식하지 못하는 존재.
그런 윤서가 짝사랑하는 상대는, 과외 학생 도훈의 형이자 같은 과 선배인 세현이었다.
“우리 형 비밀 가르쳐 줄까요?”
“비밀?”
“네. 솔직히 형이랑 사귀는 여자들 불쌍해서 제가 가만두고 볼 수가 없더라고요.”
낡고 오래되어 음습한 분위기를 풍기는 사무실은 세현의 평소 이미지와 완전히 달랐다.
윤서는 도훈이 일러준 그곳에서 짝사랑하던 세현의 비밀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 인사하자.”
그 뒤로 이상하게 친절해진 세현의 태도.
그리고 그것도 알아차리지 못한 윤서는 세현과 친해졌다는 생각에 그저 행복하기만 하다.
“윤서야. 나랑 사귈 거지?”
“……네?”
“그렇잖아. 우리 키스도 하고, 이런 짓도 했는데 윤서가 나랑 안 사귄다고 하면, 정말 상처받을 것 같은데.”
세현과 사귀게 되었다.
그토록 염원하던 일이 이루어졌지만 마음속 깊은 곳에는 어떤 의문이 생겼다.
세현은, 정말 제가 알던 그 ‘신세현’이 맞을까?
“정말 기쁘다, 윤서야.”
하지만 예쁘게 웃는 세현을 보니 그런 마음도 금세 증발했다.
*
“빨아 줄게.”
“그럴 필요 없는데……!”
“난 윤서랑 이런 사이 된 거 좋은데. 윤서는 싫어?”
그 말에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었다.
그의 앞에서 그녀에게 허락된 건 ‘YES’밖에 없었으니.
《Yes or Yes》
채윤서를 설명하는 단어는 그 하나로 충분했다.
분명히 존재하고 있지만 그림자처럼 아무도 의식하지 못하는 존재.
그런 윤서가 짝사랑하는 상대는, 과외 학생 도훈의 형이자 같은 과 선배인 세현이었다.
“우리 형 비밀 가르쳐 줄까요?”
“비밀?”
“네. 솔직히 형이랑 사귀는 여자들 불쌍해서 제가 가만두고 볼 수가 없더라고요.”
낡고 오래되어 음습한 분위기를 풍기는 사무실은 세현의 평소 이미지와 완전히 달랐다.
윤서는 도훈이 일러준 그곳에서 짝사랑하던 세현의 비밀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 인사하자.”
그 뒤로 이상하게 친절해진 세현의 태도.
그리고 그것도 알아차리지 못한 윤서는 세현과 친해졌다는 생각에 그저 행복하기만 하다.
“윤서야. 나랑 사귈 거지?”
“……네?”
“그렇잖아. 우리 키스도 하고, 이런 짓도 했는데 윤서가 나랑 안 사귄다고 하면, 정말 상처받을 것 같은데.”
세현과 사귀게 되었다.
그토록 염원하던 일이 이루어졌지만 마음속 깊은 곳에는 어떤 의문이 생겼다.
세현은, 정말 제가 알던 그 ‘신세현’이 맞을까?
“정말 기쁘다, 윤서야.”
하지만 예쁘게 웃는 세현을 보니 그런 마음도 금세 증발했다.
*
“빨아 줄게.”
“그럴 필요 없는데……!”
“난 윤서랑 이런 사이 된 거 좋은데. 윤서는 싫어?”
그 말에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었다.
그의 앞에서 그녀에게 허락된 건 ‘YES’밖에 없었으니.
《Yes or 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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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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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o***2026.09.26외전 더 부탁해요 진짜 자주옵니다 볼때마다 밤새요
wpd***2026.07.26-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aer***2026.07.04
많이 엉성해요 소재는 좋았고요..뒷심이 부족..그래도 별4개는 되는듯..
hyu***2026.05.09재밌게 봤어요, 각자의 불행을 둘이 이겨냈네요 둘다 안쓰러웠고 끝이 해피앤드라 좋았어요
spi***2026.04.24기대했던 만큼은 아니네요
rir***2025.10.10외전 마무리가 거의 뭐 시트콤 급 마무리;; ㅋㅋ
ekd***2025.10.08괴물의 집 읽을때는 남주가 여주를 왜 좋아하는지 이해가 안됐었는데, 이건 남주 설정값은 비틀리고 강압적인 성격이라는 점에선 비슷한데 좀 더 서로의 감정이 이해가 돼요. 어딘가 많이 비틀린 치인트 같은 남주로 느껴졌고 매력있었어요.
sch***2025.07.28더럽게 지루하네요 모가
kon***2025.05.10재밌었어요 남주 집착이 맛도리♡
pea***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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