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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불지옥에서 남주가 걸어나왔다 상세페이지

내가 만든 불지옥에서 남주가 걸어나왔다

  • 관심 672
다카포 출판
총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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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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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00원
혜택 기간 : 6.14(일) 00:00 ~ 6.21(일)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09.2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1871126
UCI
-
소장하기
  • 0 0원

  • 내가 만든 불지옥에서 남주가 걸어나왔다 (외전)
    내가 만든 불지옥에서 남주가 걸어나왔다 (외전)
    • 등록일 2025.05.21
    • 글자수 약 6.6만 자
    • 2,250(10%)2,500

  • 내가 만든 불지옥에서 남주가 걸어나왔다 3 (완결)
    내가 만든 불지옥에서 남주가 걸어나왔다 3 (완결)
    • 등록일 2024.09.24
    • 글자수 약 11.1만 자
    • 3,150(10%)3,500

  • 내가 만든 불지옥에서 남주가 걸어나왔다 2
    내가 만든 불지옥에서 남주가 걸어나왔다 2
    • 등록일 2024.09.24
    • 글자수 약 11.1만 자
    • 3,150(10%)3,500

  • 내가 만든 불지옥에서 남주가 걸어나왔다 1
    내가 만든 불지옥에서 남주가 걸어나왔다 1
    • 등록일 2024.09.26
    • 글자수 약 11.1만 자
    • 3,150(10%)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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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로맨스 판타지

*작품 키워드 : 서양풍, 19금로맨틱코미디, 쌍방능욕물, 억울한여주, 존댓말남주, 동정남주, 흑화남주

*남자주인공: 앙트완 – 성기사단 단장이자 황가의 삼남. 그 누구도 그의 결벽증에 가까운 성정에 불만을 품을지언정, 과오를 짚어내진 못할 정도로 올곧은 성품을 지녔다. 그런데 어느 날, 시간이 멈추고 세상이 불지옥으로 변해버렸다.

*여자주인공: 미아 - 가진 건 부모님이 물려주신 집밖에 없는 21세기 한국인. 지금껏 크고 작은 역경과 고난이 그녀를 찾아왔다지만 나름 미래지향적으로다가 잘 넘겨왔다. 하지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종잡을 수 없는 상황에 처한다. 그냥 찌끄려 둔, 오랫동안 잊고 지낸 메모장 때문에.

*이럴 때 보세요: 소소하게 웃긴 19금이 보고 싶을 때. 성기사 출신 동정남이 타락하는 과정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미아는 머리를 짚었다. 마음 같아서는 머리카락을 쥐어 뜯고 싶었지만 세팅한 시간이 아까운만큼 식은 땀이 흐르는 이마만 문질렀다.
내가 안일했지.
단순한 기구플일 리가.
상대는 나 자신이었다. 우습게 봐선 안 된다.
내가 만든 불지옥에서 남주가 걸어나왔다

작품 정보

메모장에 꾸금 키워드 정리하며 몇 글자 덧붙일 때야 즐거웠다.
그 수치스러운 흑역사가, 실제로 어딘가의 역사가 되었음을 알아차리기 전까진.
불지옥이 되어버린 이세계를 다시 정상으로 되돌려야 한다!
그런데… 적어뒀던 키워드를 몸으로 수행해야 한다?

“괜찮습니다. 창조주이신 여신께서 직접 현신해 주시질 않았습니까.”
오히려 나를 달래던 성기사 남주가.

“잠깐만요. 역사 속에서 한낱 인간이 이런 식으로 여신을 농락하며 능욕했습니까? 그래서 이 세상이 멸망한 거라면, 제가 이런 행동을 당장 멈춰야 하는 게 아닙니까?”
혼란스러워하더니.

“구멍이 미끄럽군요. 마치 빨아 당기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이게 정상입니까?”
“흐, 윽!”
절륜 남주의 설정값은 유지하면서.

“설마요. 다른 일이겠죠? 그러니까-.”
종종 당황스러워하다가도.

“말씀하십시오. 이제 와서 놀랄 일이 있겠습니까.”
체념하는가 싶었지만.

“그 작은 머리통으로, 온종일 그런 생각만 하셨습니까?”
“흐아, 아, 아앙!”
“음란하고, 더러운 생각들만?”
어느새… 즐긴다?

“울고불고 침도 흘려 봐. 아래도 질질 싸면서.”

작가

홍작약
hono6789hono@gmail.com

리뷰

4.5

구매자 별점
50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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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흥하셔서 빨리 다른 작품 써주세요.

    zmx***
    2026.06.13
  • 내가 다 수치사할 것 같은 완벽함

    ps0***
    2026.06.11
  • 서재에 3529권 보유중이지만 재탕 거의 없이 신간만 조지는데, 이 작품은 재탕도 하고 리뷰도 쓸만큼 가치있는 명작이예요. 유쾌하고 찡하고 군더더기 없고 외전까지 나무랄데가 없어요. 작가님의 다음 작품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하트)

    oni***
    2026.05.31
  • 홍작약님 진짜 왜 이제서야 알게 되었나요

    hyl***
    2026.05.30
  • 뻘하게 웃겨서 계속 피식거림. 남주 라는 단어의 재발견

    mwe***
    2026.05.30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iin***
    2026.05.17
  • 뽕빨물의 진수를 본 기분입니다…

    shc***
    2026.05.15
  • 하 작가님 필력은 좋은데 이거 그냥 뽕빨물이에요 스토리 거의 없어요. ㅅㅅ를 위한 이야기임 서사나 스토리 좋아하시는 분들은 뒤로가기

    put***
    2026.05.06
  • 웃기고귀엽고야하고 다해요

    stf***
    2026.05.04
  • 아...정말 저하고는 너무 안맞네요. 웃기려고 한건가 싶은데 안웃기고..씬을 위한 씬의 향연. 여주도 넘 짜증나고. 차라리 이돈으로 커피 한잔이라도 사마셨음 심신에 위로라도 받았겠지..싶네요.

    sjh***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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