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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불지옥에서 남주가 걸어나왔다 상세페이지

내가 만든 불지옥에서 남주가 걸어나왔다

  • 관심 651
다카포 출판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2,500 ~ 3,500원
전권
정가
13,000원
판매가
13,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09.2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1871126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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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내가 만든 불지옥에서 남주가 걸어나왔다 (외전)
    내가 만든 불지옥에서 남주가 걸어나왔다 (외전)
    • 등록일 2025.05.21
    • 글자수 약 6.6만 자
    • 2,500

  • 내가 만든 불지옥에서 남주가 걸어나왔다 3 (완결)
    내가 만든 불지옥에서 남주가 걸어나왔다 3 (완결)
    • 등록일 2024.09.24
    • 글자수 약 11.1만 자
    • 3,500

  • 내가 만든 불지옥에서 남주가 걸어나왔다 2
    내가 만든 불지옥에서 남주가 걸어나왔다 2
    • 등록일 2024.09.24
    • 글자수 약 11.1만 자
    • 3,500

  • 내가 만든 불지옥에서 남주가 걸어나왔다 1
    내가 만든 불지옥에서 남주가 걸어나왔다 1
    • 등록일 2024.09.26
    • 글자수 약 11.1만 자
    • 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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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로맨스 판타지

*작품 키워드 : 서양풍, 19금로맨틱코미디, 쌍방능욕물, 억울한여주, 존댓말남주, 동정남주, 흑화남주

*남자주인공: 앙트완 – 성기사단 단장이자 황가의 삼남. 그 누구도 그의 결벽증에 가까운 성정에 불만을 품을지언정, 과오를 짚어내진 못할 정도로 올곧은 성품을 지녔다. 그런데 어느 날, 시간이 멈추고 세상이 불지옥으로 변해버렸다.

*여자주인공: 미아 - 가진 건 부모님이 물려주신 집밖에 없는 21세기 한국인. 지금껏 크고 작은 역경과 고난이 그녀를 찾아왔다지만 나름 미래지향적으로다가 잘 넘겨왔다. 하지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종잡을 수 없는 상황에 처한다. 그냥 찌끄려 둔, 오랫동안 잊고 지낸 메모장 때문에.

*이럴 때 보세요: 소소하게 웃긴 19금이 보고 싶을 때. 성기사 출신 동정남이 타락하는 과정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미아는 머리를 짚었다. 마음 같아서는 머리카락을 쥐어 뜯고 싶었지만 세팅한 시간이 아까운만큼 식은 땀이 흐르는 이마만 문질렀다.
내가 안일했지.
단순한 기구플일 리가.
상대는 나 자신이었다. 우습게 봐선 안 된다.
내가 만든 불지옥에서 남주가 걸어나왔다

작품 정보

메모장에 꾸금 키워드 정리하며 몇 글자 덧붙일 때야 즐거웠다.
그 수치스러운 흑역사가, 실제로 어딘가의 역사가 되었음을 알아차리기 전까진.
불지옥이 되어버린 이세계를 다시 정상으로 되돌려야 한다!
그런데… 적어뒀던 키워드를 몸으로 수행해야 한다?

“괜찮습니다. 창조주이신 여신께서 직접 현신해 주시질 않았습니까.”
오히려 나를 달래던 성기사 남주가.

“잠깐만요. 역사 속에서 한낱 인간이 이런 식으로 여신을 농락하며 능욕했습니까? 그래서 이 세상이 멸망한 거라면, 제가 이런 행동을 당장 멈춰야 하는 게 아닙니까?”
혼란스러워하더니.

“구멍이 미끄럽군요. 마치 빨아 당기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이게 정상입니까?”
“흐, 윽!”
절륜 남주의 설정값은 유지하면서.

“설마요. 다른 일이겠죠? 그러니까-.”
종종 당황스러워하다가도.

“말씀하십시오. 이제 와서 놀랄 일이 있겠습니까.”
체념하는가 싶었지만.

“그 작은 머리통으로, 온종일 그런 생각만 하셨습니까?”
“흐아, 아, 아앙!”
“음란하고, 더러운 생각들만?”
어느새… 즐긴다?

“울고불고 침도 흘려 봐. 아래도 질질 싸면서.”

작가

홍작약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hono6789hon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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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5

구매자 별점
49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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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는데 이제 항마력이 딸려서 잠깐 잠깐 닫았는데 그래도 재밌어서 끝까지 다봤음ㅋㅋㅋㅋ ㅊㅊ

    ma7***
    2026.04.27
  • 뻘하게 웃기네욬ㅋㅋㅋㅋ

    vv0***
    2026.04.24
  • 별 기대 없이 읽었는데 왠걸! 대어를 낚았다!!!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작가님! 작가님 다른 작품도 읽으러 갈게여! 다음 작품은 언제 나오나여? ㅠㅠ 현기증 나네여

    waa***
    2026.04.21
  • 불신에서 집착으로 가는 남주 감정흐름이 자연스러워서 좋았어요 여주가 연상인데도 훨씬 어린애같은 점은 아쉬웠지만..개그가 취향에 맞아서 재밌게봤어요 특히 콜센터 부분 골때리고 웃김

    00s***
    2026.04.10
  • 음..2권까지 읽음. 후기가 넘 궁금하게 만들어서 읽었는데 아예 모르는 맛은 아니네요. 그리고 세상이 너무 자주 멈추고 씬이 너무 많고 스토리 전개 느림. 전 남조(?)들 많이 나오는 걸 선호하는데 너무 둘 뿐이라 긴장감이 없어 아쉽..인물들이 다채로웠음 좋겠는데 뭐가 없어서 3권까지 손이 안 가네요.잘 봤어요

    gml***
    2026.04.10
  • 하 웃겨 죽겠다 ㅜㅜ 여주 미친것같은데 밉지않아요

    rai***
    2026.03.30
  • 오우.. 완벽하네여

    hol***
    2026.03.18
  • 거지같은데 이걸 좋아하는 내가 싫다 ㅋㅋ..졸잼

    biy***
    2026.03.04
  • 미쳐따지려따.세트구매한 나자신 칭찬해!

    her***
    2026.02.22
  • 리뷰만큼 재밌다는 생각은 안들었어요 씬은 많았는데 길이는 적절했고 그냥 저냥 괜찮았는데 나중에는 지루해서 스킵했어요. 그리고 할 때마다 여주가 약간 저능해지는지 말투가 어려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악역도 단순해서 그런지 깊이감이 있는 로판은 아니었습니다. 씬은 다 다른데 반복되는 느낌이라 차라리 씬을 줄이고 단편으로 쓰셨으면 재밌게 읽었을 것 같네요~ 그리고 결말이 뜬금없고 구슬 떡밥이 애매하게 회수되어서..읽을 소설이 없다면 킬타용으로 재고 해보세요 전 재탕의사 없습니다.

    wjd***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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