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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 지는 소리 상세페이지

벚꽃이 지는 소리

  • 관심 19
라떼북 출판
총 2권
공지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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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1.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94-20260105054.M001
소장하기
  • 0 0원

  • 벚꽃이 지는 소리 2권 (완결)
    벚꽃이 지는 소리 2권 (완결)
    • 등록일 2026.01.14
    • 글자수 약 11.3만 자
    • 3,060(10%)3,400

  • 벚꽃이 지는 소리 1권
    벚꽃이 지는 소리 1권
    • 등록일 2026.01.14
    • 글자수 약 10.4만 자
    • 3,060(10%)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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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실존역사물, 일제강점기
*작품 키워드 : 오해, 라이벌/앙숙, 신분차이, 금단의 관계, 운명적사랑, 애증, 재벌남, 후회남, 상처남, 냉정녀, 외유내강, 걸크러시

*남자 주인공 : 민준한 – 일제강점기 조선 귀족, 선비였던 조부와 반대의 길을 걸은 아버지 사이에서 방황하던 중 불령선인이라 생각했던 독립군 여자에게 첫눈에 마음을 빼앗긴다.

*여자 주인공 : 이윤옥 – 한때는 피아니스트였던 독립운동가. 그녀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대한 독립이었지만, 정체를 숨기고 가까워진 조선 귀족 사내에게 점점 끌림을 느낀다.

*이럴 때 보세요 :
시대의 물살에 휩쓸려 위태롭게 흔들리던 남녀의 사랑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언젠가 다시 만나기를 원하지만, 암살자와 암살 표적으로 만날 수밖에 없다면 오늘로써 마지막이길 바랐다. 그렇다 하더라도 영원히 준한의 정체는 모르길. 생에 한번은 누군가에게, 아니 그녀에게만은 재밌고 낭만적인 그레이로 기억되고 싶었다.
벚꽃이 지는 소리

작품 정보

민준한은 견문을 넓힌다는 핑계로 떠난 2년간의 방랑 혹은 도피를 끝내고 마침내, 그를 숨 막히게 하는 경성으로 돌아온다.
아버지의 자작위를 승계받기 위한 약혼식을 치른다는 우스운 명분으로.

그러나 그는 나라를 위해 목숨까지 내던진 조부의 유지에 얽매이고, 저 역시도 크게 다르지 않다 자조하면서도 나라를 팔아먹은 부일배를 끔찍이 혐오한다.

민준한이 아닌 다른 이름으로 살게 될 경성으로 향하는 기차,
그는 자신의 운명을 뒤흔들어 놓을 여인과 만나게 된다.

“억울합니다. 그렇다고 다짜고짜 사람을 바닥에 내동댕이치다니요. 다치지 않은 게 다행입니다. 이 옷 더러워진 걸 보십시오. 이게 얼마짜리인지 아십니까? 그쪽이 다칠까 봐 제가 힘을 일절 쓰지 않았다는 건 분명히 알아 주십시오.”

“오해할 수밖에요. 어찌 되었든, 자업자득이라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남의 가방에 이상하게 관심을 두지 않나 필요 이상으로 집적대는 것이, 불한당이나 난봉꾼, 치한이라 생각할 수밖에요.”

“불한당, 난봉꾼, 치한이요?”

“그리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지 않습니까.”

“내가 누구인 줄 알고 그런 저속한 부류 취급을 합니까?”

“누구신지 모르겠으니 그 존함이나 들어보지요.”

그녀는 고슴도치처럼 뾰족뾰족했다.

“나는!”

“설마 그보다 형편없는 부일배(附日輩)는 아니겠지요?”

그녀가 내던진 적확한 표현에 얻어맞은 기분이었다.

작가 프로필

리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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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5.0

구매자 별점
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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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너무 좋아하는 작가님이라 일단 구매부터 합니다. 넘나 기대되네요 두근두근

    min***
    2026.01.15
  • 좋아하는 작가님이라 얼른 구매해서 갑니다^^ 미보만으로도 분위기가 설레이네요. 끝까지 재미있기를...

    ppa***
    2026.01.14
  • 미보 보고 구매합니다. 잘 읽을께요.

    ssj***
    2026.01.14
  • 역시 리혜작가님 책은 기대가 많이 됩니다. 보고나면 여운이 꽤 오래가요. 나중에 이걸 드라마로 보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생각도 들어요.~

    dry***
    2026.01.14
  • 재밌을거 같아요. 잘 읽을께요.

    wli***
    2026.01.14
  • 너무 오래 기다렸어요ㅜ

    bec***
    2026.01.14
  • 작가님 신작 기다렸어요. 다 읽고 리뷰 수정하러올게요.

    mir***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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