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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단편소설: 대표작품 10선 (100년, 뿌리 깊은 현대문학 시리즈) 상세페이지

소설 한국소설

김유정 단편소설: 대표작품 10선 (100년, 뿌리 깊은 현대문학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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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김유정 단편소설: 대표작품 10선 (100년, 뿌리 깊은 현대문학 시리즈)> 김유정 단편소설 <대표작품 10선> 100년, 뿌리 깊은 현대문학 시리즈! 한국문학을 빛낸 <김유정> 작가의 작품 BEST 10선 그의 주옥 같은 작품을 한 권으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강원도 춘천 출생이며 1937년 3월 29일 폐결핵으로 요절했다.) <김유정 BEST 대표작품 10선> 금따는 콩밭 노다지 동백꽃 두포전 따라지 땡볕 만무방 봄봄 산골 나그네 소낙비 김유정의 소설은 인간에 대한 훈훈한 사랑을 예술적으로 재미있게 다루고 있다는 데 묘미가 있다. 많은 사람을 한 끈에 꿸 수 있는 사랑, 그들의 마음과 마음을 서로 따뜻하게 이어주는 사랑을 우리의 전통적인 민중예술의 솜씨로 흥미롭게 그리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민중에 대한 사랑에 뿌리를 둔 민중적 성격의 문학이라고 해서, 그의 작품들이 한갓 통속적 흥미나 저급한 희극성에 매달려 있는 것은 아니다. 김유정의 소설들은 흔히 인물들의 어리석음이나 무지함이 웃음을 자아내게 하는 일면에서 그것은 바로 그들 자신의 가난하고 비참한 실제 삶과 이어져 진한 슬픔을 배어나게 하는, 말하자면 해학과 비애를 동반하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출처: 김유정 소설의 민중적 성격(이선영)<동백꽃> 김유정은 자신의 생에 대표작이라 불릴 작품 대부분을 발표하였다. 「금 따는 콩밭」 · 「금」 · 「떡」 · 「만무방」 · 「산골」 · 「솟」 · 「봄봄」 · 「안해」 등의 단편 10편과 수필 3편이 그가 등단한 바로 그 해에 쏟아져 나왔는데, 춘천에서 보고 느꼈던 고향의 정취와 농민들의 곤궁한 생활, 그 자신의 개인적인 불행에서 체험한 감상 등이 그의 소설의 주요 모티프였다. 문단에 이름을 올린 김유정과 절친했던 문우(文友)로는 휘문고보 때부터의 동창이었던 안회남 말고도, 사직동의 매형집에 살 때부터 앞뒷집에 살며 김유정의 생활에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었던 이석훈도 있었고, 이석훈의 소개로 구인회에 가입한 뒤에 알게 된 이상(李箱)도 있었다. 1937년에 똑같이 「남생이」라는 작품으로 『조선일보』에 등단한 현덕(玄德)도 김유정의 문우였다.


저자 프로필

김유정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사망 1908년 1월 11일 - 1937년 3월 29일
  • 학력 보성전문학교
  • 데뷔 1933년 제일선 소설 `산골 나그네`
  • 수상 1965년 서울시 문화상

2017.01.1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 김유정 金裕貞 (1908년 ~ 1937년) 한국 일제 강점기의 소설가이다. 본관은 청풍이며, 아명은 멱설이이다. 주로 자신의 생활이나 주변 인물을 소재로한 소설을 섰다. 토속어와 비속어를 많이 쓰는 문체가 특징이다. 김유정 문학촌은 소설가 김유정의 사상과 문학을 기리기 위해 생가를 복원하고 전시관을 지어 2002년 8월 6일에 설립한 문학관으로 김유정기념사업회가 2002년 8월 일반시민들에게 김유정의 삶과 문학을 좀더 가까이 소개하기 위해 설립하였다.

목차

머리말
1. 금따는 콩밭
1장. 땅속 저 밑은
2장. 농토는 모조리
3장. 아내는 콩밭에서
4장. 그는 생각다 끝에
5장. 솔숲을 나서서
2. 노다지
3. 동백꽃
4. 두포전
1장. 난데 없는 업둥이
2장. 행복된 가정
3장. 놀라운 재복
4장. 칠태의 복수
5장. 두포를 잡으려다가
6장. 이상한 노승
7장. 이상한 지팽이
8장. 엉뚱한 음해
9장. 칠태의 최후
10장. 두포의 내력
5. 따라지
6. 땡볕
7. 만무방
8. 봄봄
9. 산골 나그네
1장. 밤이 깊어도
2장. 가을할 때가 지엇으니
3장. 마을에서 산길로
10. 소낙비
1장. 음산한 검은 구름
2장. 나뭇잎에서
3장. 춘호는 아직도
# 부록1. <김유정> 작품세계
# 부록2. <이상>작가 본 [김유정론]: 소설체로 쓴 김유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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