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딸아! 너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이란다 상세페이지

딸아! 너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이란다

  • 관심 0
셀렉트
리디셀렉트에서 바로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소장
전자책 정가
3,000원
판매가
3,000원
출간 정보
  • 2023.02.27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2.5만 자
  • 0.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0566076
UCI
-
딸아! 너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이란다

작품 정보

나를 꼭 닮은 딸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책에 담았습니다.

딸아, 글을 쓰게 하고 나를 다시 태어나게 해 줘서 고마워.
나의 글이 촛불 하나 밝힐 수 있는 불씨가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외로워서 덩그러니 혼자라고 느껴질 때, 우연히 먼데 계신 엄마가 그리워질 때, 엄마 품이 새록새록 생각날 때, 엄마 품속같은 글이었으면 좋겠어.
펑펑 눈물이라도 쏟아버리고 싶을 때, 함께할 수 있다면 더 바랄 게 없겠어. 사랑하는 딸들이 세상에 많은 딸들이 덜 아파했으면 좋겠다. -프롤로그 중에서

작가 소개

1966년 경남 하동 출생. 2남2녀중 장녀로 태어나 집안의 살림꾼이었다.
“대학 갈 거야,” 하면 가지는 줄 알았던 순진무구한 극내성적 성향의 소유자.
결국 대학에서 오라는 곳이 없어서 식음을 전폐하고 울기만 했다.
농사만 하시던 부모님은 딸을 살려보겠다고 나의 직업을 찾아서 발벗고 나설만큼 사랑이 넘치셨다.
“미래의 밥벌이로 미용이 최고란다. 사람은 낳으면 서울로 보내라더라. 서울로 가라.”
선견지명이 있으신 부모님 덕분에 37년 외길을 걷고 있는 미용인이 되었다.

삶의 주인의식은 1도 없이 살았던 10대를 보내고, 무식하게 죽을 힘을 다해 살기만 했다. 2번의 수재민이 되고, 애들의 육아일기며 어린 시절의 소중한 자료들이 모두 사라지고 없는데,딸들이 시집갈 나이가 되었다. 남겨줄게 없어서 애가타는 심정으로 온 마음을 다해 이 책을 써 보기로 마음 먹었다.

리뷰

5.0

구매자 별점
4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아침시간을 친구생각으로 보냈습니다 여고 졸업식날 책상 서랍에 두 권의 노트는 친구가 내게 선물한 편지형식의 글이었어요 늘 곁에서 다정한 웃음으로 사랑을 베풀었던 친구 말수가 없었던 그 친구는 내성적이었던 내게 큰 힘이 되어준 친구였어요 좋아하는 복숭아를 몰래두고 간 친구 그 친구가 작가가 되었네요 우연찮게 보게 된 이 편지글이 그때 내게 보내주었던 사랑만큼이나 여전히 딸들에게 사랑을 듬뿍 쏟는 엄마로 살아가고있으니 저절로 행복해지는 오전이었어요 그친구가 늘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미숙아~~~ 행복해~~~~

    miz***
    2023.03.13
  • 잔잔한 여운과 약간의 반항심이 피어나는 책 정말 우리 엄마가 하는 잔소리 같기도, 조언 같기도 한 책이에요 이렇게 사랑 담아 말해주는 엄마가 얼마나 있을까 지치고 힘들 때, 엄마가 생각날 때 한 번쯤 펴봐도 좋겠어요

    gus***
    2023.03.09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에세이 베스트더보기

  •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유시민, 김세라)
  • 연민에 관하여 (프랭크 카프리오, 이혜진)
  • 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 (조승리)
  • 나는 북경의 택배기사입니다 (후안옌)
  • 개정판 |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빅터 프랭클, 이시형)
  • 재능 없는 작가로 살아남기 (홍지운)
  • 소유하기, 소유되기 (율라 비스, 김명남)
  • 단 한 번의 삶 (김영하)
  • 숨결이 바람 될 때 (폴 칼라니티, 이종인)
  • 우리들의 탐구생활02 여행 (팀 문방사우)
  • 오래된 세계의 농담 (이다혜)
  • 그저 하루치의 낙담 (박선영)
  •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 양윤옥)
  • 개정판 | 섬 (장 그르니에, 김화영)
  • 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 (이랑)
  •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에크하르트 톨레, 노혜숙)
  • 악의 이유를 찾는 사람들 (나경희)
  • 아무튼, 명상 (이은경)
  • 정답은 있다 (이정효)
  • 악수도 없이 헤어졌다 (피천득)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