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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꿈들의 서재 상세페이지

낯선 꿈들의 서재

  • 관심 0
소장
전자책 정가
5,000원
판매가
5,000원
출간 정보
  • 2026.02.10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6.4만 자
  • 7.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3846643
UCI
-
낯선 꿈들의 서재

작품 정보

낯설지만 친숙한 이야기들의 모음.

각기 다른 세계관과 인물을 가진 소설들이 모였다.
각 작품들은 하나의 방향만 가리키지 않는다.

어떤 이야기는 현실에 밀착해 있고, 어떤 이야기는 인물의 내면을 깊이 따라가며,
또 어떤 이야기는 사건보다 감정과 분위기에 집중한다.
서로 다른 결의 이야기들이 나란히 놓이 한 권의 책 안에서 다양한 서사의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각 작품은 독립적인 이야기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낯섦’이라는 공통된 감각을 공유한다. 익숙한 일상 속에서 어긋나는 순간,
설명되지 않는 선택과 관계, 쉽게 단정할 수 없는 감정들이
각기 다른 방식의 이야기로 펼쳐진다.

하나의 이야기로 읽히기보다는
여러 개의 서랍을 하나씩 열어보듯 읽히는 느낌을 선사해줄 것이다.
작품마다 분위기와 온도가 다르기에 독자는 각 소설을 통해
서로 다른 질문과 여운을 마주하게 된다.

이야기를 통해 세계를 설명하기보다, 이야기 자체가 지닌 결을 그대로 보여주는 소설집이다.
그렇기에 독자는 읽는 순서와 해석을 스스로 선택하며 자신만의 ‘서재’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유진형-오늘을 키보드 위 열 개의 손가락으로 기록하는 사람

최은정-글 쓰는 순간만큼은 태어나 세상을 처음 보는 아이처럼 눈이 커다래지고 심장이 두근거립니다.
인생이라는 길에서 함께 공감하고 아픈 마음을 안아주는 글을 쓰고 싶은 최은정입니다.

김태수-대정교 외 9개교 교사, 예래, 교대부설, 노형교 교감, 장전, 동남,
제주동교 교장 역임. 2017년 40년 교직 생활 정년퇴직.
황조근정훈장 받음. 퇴직 후 주민자치위원, 도민감사관,
도민 정책평가단, 주민 자치센터와 제주도 예산심의위원
그리고 도내신문 칼럼 집필, 도민 기자 등 활동했거나 하고 있다.
자서전, 단편소설, 수필도 쓰고 있다.

고춘심-배움에 목말라하며 평생을 농부로 살아온 80세 할머니입니다.

고현정-항상 글을 쓰고 싶다고 말해왔다.
일상 속 작은 균열과 말해지지 않는 감정에 관심이 많다.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누군가에게 휴식이 되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그 누군가는 바로 당신이나 나 자신 일 수 있다!

김성원-현재 직업: 프리랜서
좋아하는 것: 글을 쓰는 것

문금순-제주도에서 태어나서 자라고
1980년대에 제주대학교 행정학과에서 공부했습니다.
설문대에서 좋은 선생님을 만나서 소설쓰는 법을 배웠습니다.

이다솜-경상북도 작은 도시에서 태어났다.
초등학생때부터 글을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하여
12살에 직접 만든 5편짜리 시집노트가 있다.
(거창해보이지만, 문구사에서 산 500원짜리 공책이다.)
현재는 십년 넘게 하던 일들을 정리하고 제주도에 정착했다.

조해숙-제주 남자랑 결혼해서 제주댁으로 30년 넘었고
전공은 유아교육 학원 원장 10년 할머니가 되고 보니
내 어린시절 얘기들 이야기로 써서 들려주고 싶어 틈틈히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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