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도시괴사 남대문 파수전기 상세페이지
미리보기
  • 인문/사회/역사인문

도시괴사 남대문 파수전기

  • 관심 0
  • 박종화 저자
소장
전자책 정가
2,500원
판매가
2,500원
소장
출간 정보
  • 2026.01.23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6.3만 자
  • 0.4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6261401
UCI
I410-111-26-11-094847938

이 작품의 시리즈더보기

도시괴사 남대문 파수전기

작품 정보

차가운 콘크리트 아래, 잠들었던 저잣거리의 비급(秘笈)이 마침내 깨어난다. 마천루의 맥동과 고전 무협의 기개가 충돌하는 하이퍼리얼 어반 무협 활극. 익숙한 남대문 시장의 매캐한 공기와 눅눅한 지하의 어둠 속으로 핏빛 재앙이 스며든다. 국보 제1호 숭례문이 지키는 지맥의 눈 위에서, 일상의 소음 뒤로 서늘한 살기(殺氣)를 감춘 파수꾼들이 움직인다. 평범한 이웃의 삶을 지키기 위해 기꺼이 기이한 사건의 심부(深部)로 투신한 세 사람. 마천루의 그림자 속에서 벌어지는 그들의 처절하고도 뜨거운 혈투(血鬪)가 지금 시작된다.

작가 소개

도시의 차가운 빌딩 숲 이면에 숨겨진 뜨거운 기개와 잊혀진 전통의 가치를 글자로 엮어내는 이야기꾼이다. 익숙한 일상의 공간을 기이하고도 비장한 무협의 무대로 변주하는 '하이퍼리얼 어반 무협'을 지향한다. 현대적인 첨단 기술과 고전적인 영적 세계관을 결합하여, 마천루의 그림자 속에서 묵묵히 정(正)을 행하는 이름 없는 영웅들의 서사를 집요하게 탐구해 왔다. 작가는 이번 [도시괴사 남대문 파수전기]를 통해 남대문이라는 역사적 터전이 품은 생명력과 그 땅을 지키는 사람들의 처절한 투혼을 독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하고자 한다.

리뷰

0.0

구매자 별점
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인문 베스트더보기

인문 베스트
  1. 옥스브리지의 철학 수업
  2. 지능의 기원 : 우리의 뇌 그리고 AI를 만든 다섯 번의 혁신
  3. 문해내공
  4.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5. 칼 융의 내면수업
  6. 휴대폰과 독화살 : 역마살로드, 사라져가는 세계의 마지막 기록
  7. 정의란 무엇인가
  8. 리더는 언제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9. 불안
  10. 개정판 |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