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3.03 출간
- 177 쪽
- 평균 111.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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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
도시인의 힐링을 책임질 착한 만화, 예쁜 소녀 등장!!
도쿄에서 직장을 잃고 시골 고향으로 내려온 시마자키 슈타로(27).
우울한 기분으로 다시 찾은 본가에서 그를 맞이한 것은,
아름다운 은색 머리와 파란 눈동자를 지닌 소녀 ‘니나’였다.
무직독신 스물일곱 살 외삼촌과, 순진무구 열 살 조카.
산등성이에 자리잡은 마을을 무대로 이들의 즐거운 시골 생활이 시작된다!!
작가
리뷰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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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오오오오옹오ㅗㅇㅋㅋㅋㅋ
pms***2025.01.27평론가가 많은데 저는 재밌게 술술 봤습니다
yhk***2024.02.26요츠바랑에 비교하면 애초에 이기는 일상류 만화가 없고 이정도면 꽤 괜찮음 아쉬운게 없다면 없다고는 말못하지만 이정도면 ㅅㅌㅊ
kju***2021.02.07재미 있는 일상 만화는 많습니다. 요츠바랑을 더 추천 해요
deu***2021.02.06좀 일뽕양념이 강하다...
bba***2020.08.03다 좋았는데 단풍뽕은 어이가 없는 수준
sly***2019.06.07요츠바랑이랑 비슷한 느낌으로 10살 여자애가 나오는 만화인데, 확실히 일본문화에 오오~하는 전형적이고 뻔한 외국인 캐릭터가 주인공인데다 그걸 잘녹여내진 못한거 같다, 은의 니나이긴 한데 은이(외국인캐릭터) 오히려 디메리트 같은느낌, 다른식으로 무난한캐릭터면 차라리 더 나았을지도
jdu***2019.05.21일상물을 좋아해서 재밌게 봤습니다. 어찌보면 요츠바랑이나 토끼드롭스가 생각날 수도 있고 바라카몬과 논논비요리가 믹스된 느낌이 들기도 해서 개성이 없는 작품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저는 니나와 슈타로의 이야기가 제 맘을 달래주는 것 같아서 술술 넘기면서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tom***2018.04.08괜찮은 힐링물~ 좋았어요.
ret***2018.01.317권에서 그림체가 레고 마냥 변해서... 그리고 스캔이 잘못되었는지 여기저기 뭉게진 곳이 보인다. 다음에도 이런 식이면 살 가치가 없다... (스캔은 이후엔 특별한 문제 없는듯) 완결 후 추가 리뷰// 그림체가 지나치게 단순해지긴 했는데 뭐 보다보니 그러려니 한다 엔딩은 전형적이긴한데 그것도 그러려니 한다 그냥 이 작품 자체에 기대하는 부분이 적기 때문이지만, 그게 또 마음을 비우고 볼 수 있는 힐링물의 미덕 아닐까... 아무튼 유종의 미를 거뒀다는 점에서 만족한다
pap***201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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