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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은 한밤의 장미 정원에서 상세페이지

약속은 한밤의 장미 정원에서

  • 관심 208
체리비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
2,430 ~ 2,700원
전권
정가
8,700원
판매가
10%↓
7,830원
혜택 기간 : 5.14(목) 00:00 ~ 5.21(목)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03.1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27473860
UCI
-
소장하기
  • 0 0원

  • 약속은 한밤의 장미 정원에서 (외전)
    약속은 한밤의 장미 정원에서 (외전)
    • 등록일 2024.05.09
    • 글자수 약 8만 자
    • 2,430(10%)2,700

  • 약속은 한밤의 장미 정원에서 2권 (완결)
    약속은 한밤의 장미 정원에서 2권 (완결)
    • 등록일 2024.03.18
    • 글자수 약 11만 자
    • 2,700(10%)3,000

  • 약속은 한밤의 장미 정원에서 1권
    약속은 한밤의 장미 정원에서 1권
    • 등록일 2024.03.18
    • 글자수 약 10.5만 자
    • 2,700(1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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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 시대물 / 서양풍 / 00버스 / 신분차이 / 나이차이 / 구원 / 할리킹
● 작품 키워드 : 달달물 / 공시점 / 수시점 / 미인공 / 다정공 / 헌신공 / 순진공 / 연하공 / 존댓말공 / 연상수 / 미남수 / 얼빠수 / 다정수 / 군림수 / 임신수 / 능력수
● 공 : 티에Tie
제국 북부 태생 게니, 금발벽안의 미인. 193cm 82kg, 살던 곳에서 일어난 내전으로 일가족이 다 죽고 홀로 살아남았다. 성벽보수 노예였다가 용병으로 팔려나갔고, 용병으로 참가한 해전에서 사로잡혀 포로가 되었다가 시세나에게 바쳐지게 됨. 영리하고 생각이 많으며 인내심이 강하다. 이름은 시세나가 주었다. 북쪽 언어로 길이라는 뜻.
● 수 : 시세나 레이안 프리베르나스Sisenna Reyan Privernas
레이안 가家 프리베르나스 파의 시세나. 제국 남부 전체를 다스리는 영주 겸 제국 해군의 제독. 세련되고 고상한 인상의 미남. 181cm 70kg, 어두운 베이지색 눈과 머리카락. 시시 치고는 상당히 장신이다. 아름다운 것을 좋아한다. 안 그래 보이지만 노력파. 군인이라 단호한 면이 있다.


*이럴 때 보세요 : 심신이 지쳐 아는 맛으로 힐링하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참. 재주도 좋지. 무슨 재주로 눈에 뵈지도 않는 걸 훔쳤는지.”
약속은 한밤의 장미 정원에서

작품 소개

*해당 소설은 역사적 배경 및 사건과 아무 관련 없는 창작입니다.

열을 낳으면 여섯이 죽어 태어난 자식에게 이름도 붙이지 않는 동네가 있었다.
'게니 수용소'라 불리는 척박한 땅, 대륙의 최북단에서 나고 자란 남자는 내란에 휩쓸려 전쟁 노예 노릇을 하다 제국 최남단의 포로 수용소까지 흘러 들어오게 된다.
포로수용소 관리인과 그의 후견인인 해군 장교는 빼어난 외모의 남자를 영주의 저택에 바치고, 얼결에 저택의 사용인이 되는데.

‘티에. 너를 그렇게 부르면 좋을 것 같군. 먼 길을 왔으니까. 마음에 드나?’

잠이 안 와 나가 본 저택의 정원에서 우연히 만난 가주님이, 남자를 예뻐해도 너무 예뻐하셨다.
노예해방 시켜 줘, 밥 잘 줘, 옷 줘, 이름도 줘. 눈 깜짝할 새 인생이 달라진 남자는 사랑도 얻을 수 있을 것인가.

쫄리는 사건 따위 없다. 피폐도 없다. 무적의 가불기, '예쁘니까'. 다정한 권력자와 세계관 최고 미인의 역신데렐라 서양풍 판타지. 약속은, 한밤의 장미 정원에서.

리뷰

4.7

구매자 별점
26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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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주 그냥 글이 쫀득쫀덕..

    tls***
    2026.04.05
  • 이뻐서 이쁨받는 공... 언제 질리는데!??

    che***
    2026.03.27
  • 세계관이 신선하고 맘에 들었어요. 근데 인물로 보면 티에는 꽃같고 시세나는 왠지 뭔가 아재 같아요

    dms***
    2026.01.18
  • 공이 절세미인이고 조신하고 착해요

    aeb***
    2026.01.05
  • 기다려줄줄 아는 수가 너무 멋집니다...땅파는 공한테 질리지않고 아주그냥...얼마나 예쁘길래 저러지 생각듬 ㅋㅋ 역시...배우자의 제일덕목은 얼굴이야..

    hee***
    2025.12.29
  • 작가님 특유의 단단한 심지를 가진 공수가 정말 너무 좋아요. 첫눈에 반해 서로에게 서로 밖에 없는 것도, 그 믿음을 주고 받는 모든 과정들이 빠짐없이 반듯하고 좋아요 ㅠㅠ 시세나 가주님 티에 앞에선 달달하게 꿀 떨어지는 모습만 보이다가도 단호하고 서늘한 모습 (하지만 티에 앞에선 절대 보이지 않는!) 보일 때마다 소름 돋았어요. (영주님 가주님 멋있어..) 정말 잘 읽었습니다~!!

    eug***
    2025.12.22
  • 아름답고 부드럽고 촉촉하고 싱그러운 글. 씬도 적당히 야해요. 정실공과 남부제독수.

    ih0***
    2025.10.2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win***
    2025.08.2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ypy***
    2025.06.09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pak***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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